대폭 버리고 좀 더 큰 평수로 와서 더 늘리지 않으려 안간힘쓰고 있으니
겉보기엔 미니멀라이프입니다.
살림많은게 감당이 안되고
베이킹안하고 세끼 요리를 할 필요가 없으니 살림안늘려요.
그런데 안으로 들어가보면
살금살금 자잘한게 늘어가요.
식탁위도 와글와글 화장대위도 작업대위도 뭐가 와글와글 늘었어요.
줄이겠다는 핑계로 이쁘게 수납할 것을 검색해요.ㅎㅎㅎ
선반 트레이 등등
집에서 잠만 자고 나가야 미니멀라이프가 되나봐요.
거지꼴을 하고있는 노트북 작업대위에서 심란합니당.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니멀라이프 힘드네요
미니멀라이프 조회수 : 4,234
작성일 : 2020-02-09 16:51:11
IP : 116.36.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ㄴ
'20.2.9 5:04 PM (106.101.xxx.204)필요한것만 빼고 다 버리셔야 해요
아직도 많이 못버리신것 같은데요2. 47528
'20.2.9 5:29 PM (122.42.xxx.228)미니멀라이프 시도하신다니 대단합니다.
전 집이 좁아서 거의 반강제 미니멀라이프 시작했어요.3. ㅇㅇ
'20.2.9 5:40 PM (73.83.xxx.104)미니멀라이프를 왜 하려 하시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필요 이상의 물건이 있는게 싫어서 계속 그렇게 살아 왔지만, 쇼핑 좋아하고 물건 많이 쌓아 놓고 즐거워 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거 하며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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