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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 넥스트 인 패션, 한국인 민주씨 우승

....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20-02-09 11:50:24
넷플릭스에 패션 디자인 챌린지쇼, 재미있게 봤어요. 한국인이 참여하고 있어 관심있게 봤는데 결국 우승을 거머쥘 줄이야 ㅎㅎㅎ 아시안 감성이 좀 더 특별하게 보이기도 하고 김연아의 스텝에 한국무용의 선이 살아있는 것처럼 민주씨 옷에도 한국이 살아있어요.

옴마. 스포가 되었네요. ㅋㅋ
















오랜만에 따뜻한 쇼를 봐서 매우 유쾌하고 강추드려요.



IP : 125.186.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9 11:51 AM (111.118.xxx.150)

    방탄이들 옷 디자이너

  • 2. ..
    '20.2.9 12:06 PM (123.212.xxx.49)

    덕분에 보러 갑니다~

  • 3. 방탄
    '20.2.9 12:12 PM (125.184.xxx.10)

    무슨 옷 디자이너인지~
    와우 보러가야겠네요
    볼까말까했는데 ㅎ

  • 4. ....
    '20.2.9 12:20 PM (218.155.xxx.202)

    첨엔 중국인 에인절 보조느낌의 한팀이어서 중간에 탈락할 줄 알았는데 왠걸밀리터리랑 데님이 진짜 이뻤어요

  • 5.
    '20.2.9 12:25 PM (118.220.xxx.231)

    오늘 보기 시작했는데
    제목에서 스포라니

  • 6. 빨리돌려봄
    '20.2.9 12:32 PM (175.223.xxx.164)

    프로그램 프로젝트런웨이보다 긴장감도 없고 허술하게 만든 느낌이라 패스하며 봤네요.
    그 분 디자인은 어깨에 있는 듯.
    피날레 웨딩드레스랑 데님빼곤 원단이나 무늬 고르는 취향이 저는 별로더군요. ㅋ
    마지막 경쟁자 영국 남자분 인성 참 좋더란...
    스포라기엔 우승자 이미 포털에 다 떴어요.

  • 7. .....
    '20.2.9 1:22 PM (210.221.xxx.198)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착한 경쟁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다보니까(참가자 선발 전에 철저한 심리 진단을 거쳤다죠?) 느슨한 감은 없잖아 있지만, 민주킴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서양문화의 전투적인 자기확신과 주장이 피로하던 차... 제스쳐나 말투를 굳이 바꾸지 않고 한국 성격 그대로 보여줘서 넘 좋아요.

  • 8. ㅇㅇ
    '20.2.9 1:31 PM (116.125.xxx.122) - 삭제된댓글

    자극적이지 않은 편집과 언제부턴가 사라진 선의의 경쟁을 화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도전자들이 서로 무시하고 싸우는거 지긋지긋했거든요. 민주킴 캐릭터도 좋았고 성격이 옷에 드러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 9. ㅇㅇ
    '20.2.9 5:18 PM (5.90.xxx.170)

    저는 기사만 봤는데 남자인줄

  • 10. ..
    '20.2.17 10:58 AM (124.62.xxx.91)

    님 스포땜에 알고보니 재미가 반감되었어요~
    다음부턴 제목에 스포라고 꼭 써주시고
    제목에 직접적인 스포 드러나게 안써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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