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나 성당 주일에 다들 마스크 안쓰고 참석하시나요?

주일 조회수 : 3,817
작성일 : 2020-02-09 10:56:02
제가 감기때문에 2주를 빠져서.. 오늘은 가야하나보고 있는데
교회나 성당도 사람들 많이 모이잖아요 다들
마스크 안쓰고 예배나 미사 보시나요?
동네에 큰 국립대학이 있어 중국학생들도 종종 뵈고 하는데
타지역 사는 부모님은 당분간 빠지라고는 하는데
언제까지 이래야하는지 기약도 없고.. 찜찜해서요.
다른 곳 분위기 어떤가요
IP : 218.53.xxx.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9 10:57 AM (180.66.xxx.164)

    방금갔다왔는데 마스크는 쓰시는분도 많아요. 근데 영성체는 당분간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싶어요.

  • 2. ㅁㅁ
    '20.2.9 11:03 AM (125.177.xxx.6)

    복사, 성체분배자, 봉사자 모두 마스크 쓰셨네요..
    마스크 쓰신분들이 많아 우려할만한 분위기는 아니네요..

  • 3. 저도
    '20.2.9 11:03 AM (180.230.xxx.96)

    가야하는데 몇시에 가야 그나마 사람이 좀 적을까 생각하다
    새벽미사가려다 못가고 오후 4시미사 있는 성당 찾아가려구요
    전 마스크 쓰고 하려구요
    영성체 할때만 잠깐벗고..

  • 4. ...
    '20.2.9 11:09 AM (1.219.xxx.46)

    마스크 착용하고 예배드려요.
    교회에서도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 5. hap
    '20.2.9 11:27 AM (115.161.xxx.24)

    공식적으로 마스크 써도 되고
    심지어 성수 찍는 거 감염 고려해서
    당분간 안하고요.

    그리고 윗님 성당은 미사(제사)드리는 거지
    예배보는 건 교회인데요.

  • 6. 윗님?
    '20.2.9 11:55 AM (117.111.xxx.79) - 삭제된댓글

    그 윗님이 성당에서 예배드렸다고 하지 않으셨는데
    뭔 헛소리??

  • 7. 신자
    '20.2.9 11:56 AM (125.177.xxx.100)

    방금 교중미사 다녀왔는데
    미사중에 마스크 쓴 사람은 몇 안되었어요
    여기는 남쪽지방입니다

  • 8. 신자
    '20.2.9 11:57 AM (125.177.xxx.100)

    근데 영성체를 안한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죠

  • 9. ㅇㅇ
    '20.2.9 12:07 PM (180.230.xxx.96)

    그러게요
    영성체 안하는건 미사보는 의미가 많이 없을텐데..

  • 10. 다람쥐여사
    '20.2.9 12:15 PM (61.100.xxx.62)

    지지난주에 신부님이 미시시간에 교구지침 읽어주고
    성당게시판에 붙여놓았어요
    -성당입구 성수 막아놓고 손소독제 비치
    -미사시간에 거의 모든 성가 미시곡 안하고 꼭필요한경우 반주만
    -평화의 인사때 악수 신체접촉 안하고 목례정도만
    -미사시간에 마스크쓰는거 권장
    -신체적으로 의심증세 있을때 미시오지 말고 집에서 묵주기도 성경읽기 등등
    이요

  • 11. 9시 미사
    '20.2.9 12:31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다녀왔어요..

    성당입구 성수는 천을 덮어서 막아놓았어요.
    성인미사인데 평소보다 2/3 정도 참석하신것 같아요.
    마스크 쓰신 분들 많으세요.

    영성체할때
    말씀 안하고 하시니까 신자들도 아멘..은 속으로 하라고 하셨어요..

  • 12. ....
    '20.2.9 12:54 PM (58.148.xxx.122)

    중세유럽에서 흑사병 유행할때
    교회에 모여서 기도하다가 더 많이 전염되었다더군요

  • 13. ....
    '20.2.9 1:03 PM (14.32.xxx.96)

    지금 예배보고왔는데 마스크쓰고 다녀왔고 거의 대부분 마스크쓰고 있던데요

  • 14. 다녀왔는데
    '20.2.9 1:03 PM (1.236.xxx.188)

    마스크 거의 안썼던데요. 쓴 사람이 5%쯤..

  • 15. 제일 남쪽
    '20.2.9 1:51 PM (119.207.xxx.228) - 삭제된댓글

    아침 일찍 미사보고 왔는데
    성수는 없었고, 손 소독제 있었어요.
    마스크 낀 사람들은 거의 없었구요.
    신부님이 공지사항때 코로나에 대해 주의사항 말씀하시면서
    미사후 당분간 악수는 못하신다 하셨는데,
    미사 마치고 나갈때
    신자들 한사람 한사람마다 양손으로 손가락 하트로 대신하셨어요 ㅎㅎ

  • 16. 가장 남쪽
    '20.2.9 1:53 PM (119.207.xxx.228)

    아침 일찍 미사보고 왔는데
    성수는 없었고, 손 소독제 있었어요.
    마스크 낀 사람들은 거의 없었구요.
    신부님이 공지사항때 코로나에 대해 주의사항 말씀하시면서
    미사후 당분간 악수는 못하신다 하셨는데,
    미사 마치고 나갈때
    신자 한사람 마다 양손 손가락 하트로 대신하셨어요 ㅎㅎ

  • 17. 플럼스카페
    '20.2.9 3:54 PM (220.79.xxx.41)

    저희는 안 쓴 사람이 드물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5738 부산 아시아드요양병원 사회복지사, 대구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 5 속보 2020/02/25 1,476
1035737 확진자가 어제 갔던 식당에서 음식을 배달해먹었는데. 5 ........ 2020/02/25 2,983
1035736 '입국 금지 행위는 정치 연극일 뿐'..美 전문가 의견 밝혀 5 ..... 2020/02/25 1,369
1035735 급질문) 대모소음 신고 어디로 하면 될까요?ㅜ 4 sketch.. 2020/02/25 1,344
1035734 전지현 치킨광고 보셨나요? 8 이상해 2020/02/25 2,983
1035733 금천구 확진자 중국인 청도 4 금천구 확진.. 2020/02/25 1,682
1035732 정말 중고나라에 엄청 풀리네요. 37 마스크..... 2020/02/25 23,483
1035731 이 세상에서 날 좋아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13 O9 2020/02/25 2,434
1035730 아이들 3월 학원등록하실건가요? 10 ... 2020/02/25 2,110
1035729 "입국 금지 행위는 정치 연극일 뿐"..美 전.. 11 슈슈 2020/02/25 1,567
1035728 하필이면 나베문제 석렬가족문제가 터지니 코로나발생 3 시기가 요상.. 2020/02/25 964
1035727 지금 홈플러스 9 ,, 2020/02/25 3,909
1035726 면역력 높이는 최강의 음식 9가지 3 3 2020/02/25 4,739
1035725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11 ... 2020/02/25 1,843
1035724 중국 " 코로나로 한국에서 하는 축구 하지말자".. 27 .... 2020/02/25 2,121
1035723 예전 지하철에서 겪은일 1 ........ 2020/02/25 1,246
1035722 조선 구독료 자동이체하면 '마스크 세트'준다고 11 미친조선 2020/02/25 1,184
1035721 이 와중에 고1 수학좀 Please 2 ... 2020/02/25 854
1035720 검사결과전에는 제발좀 돌아다니지마요 1 .. 2020/02/25 836
1035719 갑자기 짠돌이 남편에게 감사 19 ... 2020/02/25 7,003
1035718 성당 미사 중단되는거 아시죠? 6 2020/02/25 1,735
1035717 방탄 지금 미국에서 지미 팰런쇼 여기 주소 10 NU 2020/02/25 1,313
1035716 KF80 마스크 원단 8 마스크 2020/02/25 3,163
1035715 美 타임 '한국 확진자 증가, 한국의 개방성·투명성 반영' 44 ㅇㅇㅇ 2020/02/25 4,093
1035714 마스크 지침 1 ... 2020/02/25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