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무열씨는 요즘 인상이 밝아지고 좋아보여요

ㅇㅇ 조회수 : 4,673
작성일 : 2020-02-09 08:56:31



이전에는 어딘지 어둡고 비열한 느낌이 있어서
유명했던 그 은교때도 특유의 인상이 싫었거든요.

나쁘게 말해 건달이나 양아치같다는 느낌이 있어서 관심이 안갔는데..


이번에 라미란과 나오는 영화 정직한 후보 인터뷰에서는
표정이 예전보다 편안하고 잘 웃고있고..
전과 달리 전체적으로 인상이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듬직한 기본체격이 있어선지 수트입은 것도 잘 어울리고, 잘생겨보이는게
보좌관역할에 꽤 잘 어울리네요.
어둡고 비열한 인상이 없어지면서, 남자다운 매력이 더 부각돼 보입니다.

결혼생활이 안정감을 주고 있나본데..
계속 흥했으면 좋겠어요. 보기좋음 ㅎ


IP : 110.70.xxx.24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9 8:57 AM (27.35.xxx.30)

    오 보기 좋네요 안보고도 본 느낌
    저도 두부부 응원해요 예쁜 커플
    더 흥했으면 좋겠어요~

  • 2. ㅇㅇ
    '20.2.9 9:07 AM (175.223.xxx.126)

    군대문제가 너무 치졸했어서..

  • 3. ㅎㅎ
    '20.2.9 9:10 AM (119.198.xxx.59)

    생계곤란으로 군 면제 .

    그 후 뒷말 무성하니까
    소속사 사장이 나서서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몇년도부터 몇년도까진 어땠고 저땠고
    판잣집 운운, 지인들이 쌀을 집앞에 갖다줬네 어쨌네

    생계곤란이 아니라
    도무지 생존불가. 였다며 인터뷰

    네네~~어련하셨겠어요.

  • 4. 그래
    '20.2.9 9:12 AM (211.212.xxx.148)

    그나마 나이어린 여자랑 결혼해서 좀 인상이 나아졌나?
    생각되지만 그래도 원래 인성은 안 바낄것 같아요
    전 너무 싫어요

  • 5. ...
    '20.2.9 9:14 AM (27.35.xxx.30)

    아 군문제가 있었나요?
    다녀온줄 알았는데 그래서 신혼부부 생이별하고

  • 6. ㅎㅎ
    '20.2.9 9:15 A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

    부인이 나이어린여자도 아니고
    김무열이랑은 1살차이에요.

    남자 82 년생
    여자 83 년생

  • 7. 결국은
    '20.2.9 9:17 AM (119.198.xxx.59)

    군대 입대했죠.

    소송까지 했는데
    패소씩이나해서
    억지로 코 꿰뚫려서 질질 끌려간 형국 ㅋ

  • 8. ㅇㅇㅇ
    '20.2.9 9:21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군대문제로 잡음이 있었다고 듣긴 들었는데..
    거의 유승준급 취급이네요..덜덜

    부인 윤승아가 동안이라 그렇지 37살이라
    1살 차이네요.

  • 9. ㅇㅇㅇ
    '20.2.9 9:23 AM (175.223.xxx.133)

    군대문제로 잡음이 있었다고 듣긴 들었는데..
    거의 유승준급 취급이네요..덜덜

    부인 윤승아가 동안이라 그렇지 37살이라
    1살 차이네요. 어린 여자 골라서 결혼한것도 아니고,
    결혼 후에는 인상도 좋아지고 자기가정 잘 건사하는
    모양이라서 그 점이 좋게 보여요 저는.

  • 10. 00
    '20.2.9 9:37 AM (119.70.xxx.44)

    애 없이 연애하 듯, 사느데, 가정 잘 건사한다는 말이 공감이 안되네요.육아라도 하는 가정도 아니고,,,,

  • 11. ㅇㅇㅇ
    '20.2.9 9:42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애없이 살면 제대로된 가정이 아닌거고..
    가정을 잘 건사한다는 말도 잘못 쓰이는 경우가 되나요.
    수많은 딩크족들은 제아무리 부부라해도 가정이 아닌듯살아간다는 건지...

    전에 본가가 어려워서 김무열이 생활을 책임진다는 얘기도 들었던듯 싶은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애를 안 가지는건지 알수없죠.
    타인을 너무 가혹하고 엄격한 잣대로 보시네요

  • 12. ㅇㅇ
    '20.2.9 9:48 AM (175.223.xxx.133)

    부부가 애없이 살면, 가정을 잘 건사한다는 말도 잘못 쓰이는 경우가 되나요.
    그렇담 수많은 딩크족들은 제아무리 부부라해도 가정이 아닌듯 살아간다는 건지..

    전에 본가가 어려워서 김무열이 생활을 책임진다는 얘기도 들었던듯 싶어요.
    그런 개인적인 사정으로 애를 안 가지고 가정생활 유지하는 건지는 알수없죠.
    윗분같은 말씀은 타인을 너무 가혹하고 엄격한 잣대로 보는것 같아요.

  • 13. ....
    '20.2.9 9:57 AM (106.102.xxx.224)

    노래를 굉장히 잘하나요? 단순 배우로만 봐서는 매력 모르겠어요. 지누션에 션이랑 많이 닮았고.. 윤승아는 감각도 있고 동안에 참 이쁜데 연기를 많이 못해서 안타깝.. 인스타 사진에서 둘이 참 매력있고 한데 본업에선 둘다 그냥 그렇네요...

  • 14. ㅇㅇ
    '20.2.9 10:01 AM (223.33.xxx.179) - 삭제된댓글

    생계곤란 조정석 군면제자죠

  • 15. 00
    '20.2.9 10:50 AM (119.70.xxx.44)

    둘이 그냥 연애한듯이 살고(인스타 등 보여지기에...)그렇게 보이려고, 소속사에서 시켜서 그런 이미지 창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건사하다-라는 의미가 가진 거랑 잘 매칭이 안되네요.

    타인을 가혹하고,엄격하게 잣대로 본다고 하는데, 제가 연예인 김무열을 그리 보는거지, 모든 타인을 그리 보진 않는데, 님은 한줄로 평가하는건 피차일반인 듯 하네요.

    본가가 어려워 생활을 책임진다는 것은 군대면제때문에 시끄러워지니 소속사 사장이 구구절절 썼을 때,무명때 돈 없을 때 어려워서 책임져야해서 그렇다. 그렇게 쓴거고, 지금 돈 잘 버는데, 아직도 뭐가 어려워 애 낳아야하는데 자기집 돈 줘야되서 애 낳는것 미룬다고 생각하는지. 웃깁니다.

    단지, 아직 영화판에서 확고히 자리 잡기전에 애아빠 이미지 쌓이면 역할 많이 안들어오니깐, 그것땜시 딩크중일테고, 먼 상 받거나 인상깊은 연기 보여주면 냅다 애 갖을텐데요.

    돈 많이 버는 연예인 애 갖는게 소시민이 월급 가지고 애 낳나 말아야 하나랑 똑같은 잣대로 보는 게 더 골때리네요

  • 16. ㅇㅇㅇ
    '20.2.9 11:14 AM (110.70.xxx.244)

    윗님은 인생이 즐겁지않으신가봐요?
    인스타 들여다보면서 김무열네 부부가 연애하듯이 살고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가정환경이 어려웠고 연예인의 삶이 어떻다는것도 속속들이 꿰고..

    그런데 그걸 너그럽게 봐주거나 그러려니할 관용은 없는듯하네요. 넘 냉소적이시네요.
    별것도 아닌 연예인이 요즘 모습이 좋아보인다는 글에 말꼬리잡고
    하나하나 따져서 장문의 댓글을 남기는 모습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 17.
    '20.2.9 11:23 AM (119.70.xxx.44)

    아, 전 그 소속사 사장도 꽤 오래전 같이 일해봐서 적당히 알아서 김무열이 그 소속사 사장이 기획사 차릴 때 1호 연예인이고, 김무열 계약하며 그 사장이 홍보에서 엔터로 진입한 걸 아니깐, 냉소적인게 아니라 정확히 덤덤히 보는겁니다.그 사장의 홍보 스타일도 아니깐.
    원글님은 원글쓰고, 저의 짧은 댓글에 말꼬리잡고 댓글 다는게 본인은 좋아보일지 모르지만 저 역시 안좋아보여요. 그래서, 장문의 댓글을 다시 썼고, (원글님말고 다른 사람도 보니), 제 의견을 명확히 한거구요. 짧게 쓰면 의도하지 않은 내용으로 가니. 김무열 싫지 않은데(좋지도 않고.그냥 자리잡으려고 요즘 물 들어올 때 열일하는구나 정도)원글님이 쓴 글 덕분에 더 차갑게 보입니다. 뭘 너그러이 봐주나요.불쌍하지도 않는 연예인을.

  • 18. 그래도
    '20.2.9 12:41 PM (222.121.xxx.114)

    군대문제로 시간 끌지않고 후딱 갔다온건 잘했다 싶던데요.
    부부가 연애하듯 사는것같아 보기좋고 부러워요.

  • 19. 인상
    '20.2.9 1:19 PM (110.70.xxx.84)

    너무 별로예요.
    그쪽 소속사 배우들 다 인상별로.

  • 20.
    '20.2.9 4:30 PM (221.144.xxx.221) - 삭제된댓글

    단지, 아직 영화판에서 확고히 자리 잡기전에 애아빠 이미지 쌓이면 역할 많이 안들어오니깐, 그것땜시 딩크중일테고, 먼 상 받거나 인상깊은 연기 보여주면 냅다 애 갖을텐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결혼한지 꽤 됐는데 딩크일까요?

    잘 돼서 애 가졌음 좋겠네요

  • 21.
    '20.2.9 9:21 PM (117.111.xxx.29) - 삭제된댓글

    어지간히도 싫어하나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716 혈압약 처방 받으시는 분들이요. 12 질문 2020/02/07 5,759
1028715 성인영어 1 ㅇㅇ 2020/02/07 779
1028714 공소장 비공개? 오해를 이해로! 4 ㅇㅇ 2020/02/07 684
1028713 인테리어 순서 좀 봐주시겠어요~ 14 ㅡㅡ 2020/02/07 1,978
1028712 손소독제 직접 만들려고 하는데 오일 넣고 안 넣고 차이 큰가요?.. 10 ㅇㅇ 2020/02/07 1,286
1028711 숙대 합격한 성전환자, 입학 포기하겠다 51 ㅇㅇ 2020/02/07 6,963
1028710 패키지 여행 비지니스로 검색중 3 뭐야 2020/02/07 1,972
1028709 나연이엄마 블로그 비공개로 바꿨네요 10 ㅇㅇ 2020/02/07 8,574
1028708 시험앞두고는 콘서트나 음악회 극장등에 갔다가 감염자랑 같이 있었.. 3 .. 2020/02/07 1,044
1028707 근데 관심이 초점이 항상 남에게 있는 분들은 이유가 뭔가요? 4 pie 2020/02/07 1,526
1028706 진중권 안철수 스토리 / 펌 16 2020/02/07 1,956
1028705 34개월 한글 읽는 아기 오늘 영유아검진 다녀왔는데 23 오잉 2020/02/07 6,192
1028704 마스크에 울고 웃다 6 행복 2020/02/07 2,117
1028703 전참시 보는데요 브라이언 외국인 친구들 17 놀라움 2020/02/07 5,786
1028702 깜빡하고 미역국에 양조간장 넣었어요. 15 쿠쿵 2020/02/07 7,228
1028701 일찍재우면 진짜 키가 좀더 클까요?? 17 ㅡㅡ 2020/02/07 3,276
1028700 집에 계단이 미끄러운데 뭘 붙일까요? 6 미끄러워요 2020/02/07 1,139
1028699 남편이 다음주에 정관수술해요.. 30 하트비트01.. 2020/02/07 6,185
1028698 TV없이 아이들 키우시는 분 있으세요? 16 ㅇㅇ 2020/02/07 2,446
1028697 대만은 어떻게 마스크에 국기를 넣어 팔 생각을 했을까요? 8 @@ 2020/02/07 3,918
1028696 "허무맹랑 소리 상처 받지 마세요" 2 ㅇㅇㅇ 2020/02/07 1,049
1028695 유럽의 중국은 프랑스? 왜인가요? 18 지난 글 2020/02/07 11,986
1028694 진중권, 안철수 만난다 20 아 웃겨 2020/02/07 2,253
1028693 서울대교수협회장이 조국은 징계대상이라고 하네요 25 .... 2020/02/07 2,761
1028692 오늘의 집 인기사진 1위 6 총선승리 2020/02/07 4,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