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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절약과 다이어트 해결하는데 채식어떨까요?

절약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20-02-09 08:32:53
채식이 건강에도 좋다고해섣
채식으로 식단 짜보려구요.

쌈채소랑
쌈장.
그리고
현미밥

도토리묵.
두부조림.

콩나물무침.
감자국

김.
간식은
견과류조금



IP : 211.246.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0.2.9 8:43 AM (211.246.xxx.183)

    김치가
    빠졌네요.
    영양적으로
    부족하진
    않겠지요?

  • 2. ...
    '20.2.9 8:51 AM (61.72.xxx.45)

    부족한데요!
    채식주의자 아니시면
    고기 알레르가 아니시면
    건강을 위해
    단백질 드세요

    돼지고기 싸답니다
    한꺼번에 1-2킬로 사서
    150-200그램씩 소분 냉동해놓고 쓰세요
    채소 많이 넣고 제육볶음같은 거 해드시고요

    닭가슴살 냉동 한봉지 사고요
    이걸로 샐로드도하고
    채소 넣고 볶음도 하고
    삶아 찢어 닭죽도 끓이고

    고기를 2-3종류 사서 소분 냉동해 놓고
    저 반찬 사이에 하나씩 넣어드세요

    그리고 채소도 재래시장가서 사면
    1만원이면 한보따리에요
    뭘 먹느냐보다는
    어떻게 구매하느냐가
    더 절약의 관건이에요

  • 3. 해보세요!
    '20.2.9 9:08 AM (175.211.xxx.106)

    단백질 섭취를 위해 콩류는 넉넉히~!

  • 4. 원글
    '20.2.9 9:17 AM (211.246.xxx.183)

    콩류는넉넉히~
    감사합니다.

  • 5. 원글
    '20.2.9 9:18 AM (211.246.xxx.183)

    단백질부족
    염려해주신
    점세개님

    감사합니다.

  • 6. aaa
    '20.2.9 10:10 AM (121.140.xxx.161)

    버섯메뉴 추가요~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등 세일할 때 구매하세요

  • 7. ㅇㅇ
    '20.2.9 10:53 AM (211.36.xxx.119)

    두부콩 현미 가지호박 버섯 등등 먹고
    가끔 닭가슴살 돼지전지 등 먹으면
    밸런스 맞죠.

    채식하는 여성 보디빌더도 있으세요.
    도해강?혜강?
    님이라고 블로그도 있고책도 있고.
    두부방울토마토 견과류등 채식도시락 사진도 도움됐어요.

  • 8. 글쎄요
    '20.2.9 4:00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채식한다고 식비 절약 많이 될 것 같지 않은게
    채소는 대랑 구매해야 싼데 여러 종류 해 먹으려면 썩어서 버리는 게 더 많을 듯.
    고기 생선류처럼 냉동보관이 어려운 채소가 많으니 수시로 소량 구매해야 해서 장을 자주 봐야 하고
    손질하는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걸리고 포만감이 적어서 수시로 저혈당 증세 나타나고
    포만감을 위해 탄수화물인 곡류를 많이 먹게 되서 비만과 당뇨 위험을 높이고요.
    제 경우가 그랬거든요.
    고기류 안좋아했는데 살 엄청 쪘고 고기 먹으면서 오히려 살 빠지고 있어요.
    값싼 고기류도 많으니 고기종류도 소량으로 드세요.
    매일 계란 2개씩 꼭 드시고요. 콜레스테롤 낮춰줘요. 특히 계란 노른자 꼭 드세요.
    저 고지혈증이었는데 약 먹을 정도까진 아니었지만 계란 먹으면서 좋아졌어요.

    채식이 그다지 싸지도 않은게 브로콜리나 토마토 파프리카 가격을 보세요.
    고구마 감자 당근도 이미 쌀보다 비싸진지 오래고 견과류야 당연히 고기보다 비싸고요.
    그나마 싼 채소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먹는 잎채소류인데
    이런 건 소량으로 잘 안 팔고 손질할 게 많아서 몇번 해먹으면 지쳐서 포기할 걸요.
    싼 채소는 손질하느라 힘들고 손질 편한 채소류는 비싸고 그래요 ㅎㅎ

    그리고 고기는 소금과 후추만 있어도 구워 먹을 수 있는데
    채소반찬과 묵 두부등 원글님 나열하신 반찬들은 주재료는 쌀 지 몰라도
    온갖 양념이 다 필요해요. 아마 배보다 배꼽이 더 클 걸요.
    눈에 안 보여 체감을 못하는 거죠.
    시골에서 간장 된장 고추장 참기름 들기름 고춧가루 가져다 먹을 것 아니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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