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니뎁 폭행누명관련해서 몇몇인간들 진짜 역겹네요.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20-02-08 21:40:35
전부인 앰버허드를 폭행한죄로 위자료 물어주고 이혼해서 많은사람들이 조니뎁이 폭행한줄로만 알고있는데 얼마전 엠버허드가 오히려 지속적으로 폭행을 가한 녹취록과 증거사진이 터지면서 여론이 뒤집혔죠.

그런데 이걸가지고 조니뎁을 욕하며 자업자득이다, 아내버리더니 꼴좋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꽤놀랐습니다.

여자가 남편자식버리고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갔다고 그게 새남편한테 개처럼맞고 학대당할 이유가 되지않듯이

조니뎁이 바람피고 재혼했다고 그게 두들겨맞고 학대당하며 위자료뜯기고 커리어 흠집날 이유가 되지않는다는걸 왜모를까요?

성별 바뀌었으면 분명 폭력은 정당화되지않는다며 개거품물었을 저런 인간들은 이영학같은 쓰레기같은 남편만나서 두들겨맞으며 성매매강요당하며 살아도 동정할필요없다고 봅니다.
IP : 106.101.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긴
    '20.2.8 9:43 PM (223.62.xxx.70)

    원래그래요. 똑같은 사안도 여자 남자 시가 친정에따라 댓글 달라져요.

  • 2. ..
    '20.2.8 9:44 PM (211.36.xxx.45)

    저도 기가 막히더군요
    거짓으로 언론플레이해서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유엔가서 시리아 여성의 인권을 논하는 사기꾼인데 조강지처 드립하며 헛소리하는거 보고 이상한 사람 많다 했어요

  • 3. ..
    '20.2.8 9:47 PM (110.70.xxx.133) - 삭제된댓글

    원래 여기 내로남불들이 많아요

  • 4. gg
    '20.2.8 9:51 PM (27.164.xxx.27)

    그뿐인가요
    결혼한때 몇억 집은 남자가, 여자는 혼수 몇천도 많다 거품 물더니
    어떤 어머니가 아들 장가 밑천도ㅈ해야해서 딸은 일억 밖에 못해준단 글에
    또 떼거지로 게거품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남녀에 따라 논리도 없이 여반장인 이기주의자들

  • 5.
    '20.2.8 9:56 PM (211.48.xxx.170)

    원글님 글의 맨 마지막 문단을 보세요.
    그런 인간들은 이영학 같은 쓰레기 만나 두들겨 맞으며 성매매 강요당하고 살아도 동정할 필요 없다고 쓰셨죠
    조강지처 버린 조니뎁은 맞으며 살아도 싸다고 하는 사람들 비난하려고 쓰신 글 맞나요?

  • 6. ㅇㅇ
    '20.2.8 10:51 PM (211.36.xxx.119)

    그래도 보는 눈이 참 한심해요.
    20년 사실혼 관계에 있던
    자식 몇이나 낳은 여자 버리고 기껏 만난게 싸이코패스.
    그여자 행실 거짓말 비아냥 소름 끼치던데.

  • 7. ........
    '20.2.8 11:29 PM (104.248.xxx.122) - 삭제된댓글

    가끔씩 그 미개함은 당황스러울 정도에요..
    사안별로 생각하는 머리가 없는 사람들 같아요.
    조니뎁이 바람피고 이혼했을 때.. 혹시 전처를 두둘겨패고 애들도 필요없다고 팽개치고 개막장으로 굴다가
    이혼성사하고 가서 여자한테 당한 거라면 대중에게 심정적으로 동정받기가 어려울 순 있어요.
    하지만 조니뎁은.... 그냥 아내랑 바람으로 그 사이가 끝났을 뿐이에요.
    실망스럽고 듣기 좋은 뉴스는 아니었지만
    이정도 이별뉴스로 오늘날 현재 젊은 아내한테 학대 당하고 가정폭렴범으로 누명을 쓴 게
    대중들의 '감정'에 샘샘으로 놓여질 만큼 조니뎁은 잘못한 적이 없어요.

    혹시라도 아무리 자기 남편, 아내의 외도가 싫어도 그건 자신의 아내와 남편을 증오할 일이지
    왜 이렇게 자기에게 피해준적 없는 타인에게서 자신의 지난날을 떠올리며 분풀이인지 보기 흉함.

  • 8. ........
    '20.2.8 11:35 PM (104.248.xxx.122) - 삭제된댓글

    가끔씩 그 미개함은 당황스러울 정도에요..
    사안별로 생각하는 머리가 없는 사람들 같아요.
    조니뎁이 바람피고 이혼했을 때.. 혹시 전처를 두둘겨패고 애들도 필요없다고 팽개치고 개막장으로 굴다가
    이혼성사하고 가서 여자한테 당한 거라면 대중에게 심정적으로 동정받기가 어려울 순 있어요.
    하지만 조니뎁은.... 그냥 아내랑 바람으로 그 사이가 끝났을 뿐이에요.
    실망스럽고, 듣기 좋은 뉴스는 아니었지만
    바네사와의 이별뉴스랑 엠버의 반전뉴스에 대해 대중들이 '감정적'으로 조니뎁을 조롱해도 될만큼
    조니뎁은 잘못한 적이 없어요.

    혹시라도 아무리 자기 남편, 아내의 외도가 싫어도 그건 자신의 아내와 남편을 증오할 일이지
    왜 이렇게 자기에게 피해준적 없는 타인에게서 자신의 지난날을 떠올리며 분풀이인지 보기 흉해요.
    또한 사안을 나눠볼 줄 아는 일이 결코 바람에 대한 옹호는 아니라는 사고력 정도는 갖추는 게 좋겠죠.

  • 9. ......
    '20.2.8 11:38 PM (104.248.xxx.122) - 삭제된댓글

    가끔씩 그 미개함은 당황스러울 정도에요..
    사안별로 생각하는 머리가 없는 사람들 같아요.
    조니뎁이 바람피고 이혼했을 때.. 혹시 전처를 두둘겨패고 애들도 필요없다고 팽개치고 개막장으로 굴다가
    이혼성사하고 가서 여자한테 당한 거라면 대중에게 심정적으로 동정받기가 어려울 순 있어요.
    하지만 조니뎁은.... 그냥 아내랑 바람으로 그 사이가 끝났을 뿐이에요.
    실망스럽고, 듣기 좋은 뉴스는 아니었지만
    바네사와의 이별뉴스랑 엠버의 반전뉴스를 대중들이 같이 들먹이며 '감정적'으로 조니뎁을 조롱해도 될만큼
    조니뎁은 잘못한 적이 없어요.

    혹시라도 아무리 자기 남편, 아내의 외도가 싫어도 그건 자신의 아내와 남편을 증오할 일이지
    왜 이렇게 자기에게 피해준적 없는 타인에게서 자신의 지난날을 떠올리며 분풀이인지 보기 흉해요.
    또한 사안을 나눠볼 줄 아는 일이 결코 바람에 대한 옹호는 아니라는 사고력 정도는 갖추는 게 좋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595 요즘 봄동 쌈으로 먹을수 있나요? 12 보쌈 2020/02/09 3,742
1028594 좋은 국산고사리는 어디서 사세요? 9 ㅡㅡ 2020/02/09 2,574
1028593 고개뒤로 돌리면 모래소리가 나요ㅠ 8 머리에서 2020/02/09 10,416
1028592 한국 민주주의가 부러운 일본시민운동가 3 .... 2020/02/09 1,798
1028591 신랑이 샤워후 머리뒤쪽에 압이 차는거같다하는데 7 혈압 2020/02/09 3,449
1028590 혼주한복 3 조언 2020/02/09 1,777
1028589 대학에서 입학을 연기한대요 15 대학신입생 2020/02/09 6,791
1028588 사장님귀 당나귀귀는 에스팀 기업홍보 프로 같네요 2 ㅇㅇ 2020/02/09 2,545
1028587 사랑의 불시착 왜 저리 변했는지.. 66 ... 2020/02/09 19,489
1028586 굴소스없이 냉동차돌박이 숙주볶음 만들고 싶은데요.. 6 갸르릉 2020/02/09 4,000
1028585 두명 더 확진자 발생 3 꿈먹는이 2020/02/09 2,484
1028584 '일본 크루즈'라는 표기도 못한다네요 ㅎㅎㅎ 17 참내 2020/02/09 5,092
1028583 25번째 환자 며느리가 중국인이네 11 ㅇㅇㅇ 2020/02/09 7,275
1028582 선택해 주세요 1 저녁 2020/02/09 668
1028581 온수매트 퀸사이즈를 싱글에 깔고 써도 되나요 2 00 2020/02/09 1,235
1028580 새차 샀으면 버티는게 그나마 손해 덜 보는거죠? 5 G 2020/02/09 2,721
1028579 하루한문장영어 책좀도와주세요 성공하고싶어요 4 ar 2020/02/09 1,438
1028578 코로나는 미국의 음모 15 세상에~ 2020/02/09 4,611
1028577 선물 받은거 양도가 가능한가요? 2 카카오톡 2020/02/09 2,088
1028576 20년 된 아파트의 북쪽방..히터 추천해주세요~ 11 북쪽 2020/02/09 2,580
1028575 2명 추가네요.. 15 ... 2020/02/09 3,354
1028574 대체 왜 총기를 허용할까요? 3 ㅇㅇ 2020/02/09 1,502
1028573 40대후반 머리카락들 안녕하신가요 12 . . . 2020/02/09 6,049
1028572 콘플레이크를 우유대신 타먹을것 있나요? 14 우유 2020/02/09 5,648
1028571 제조업 덮친 '신종 코로나 쇼크'..납품 중단·수출 지연 현실 2020/02/09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