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의 중국은 프랑스? 왜인가요?

지난 글 조회수 : 11,942
작성일 : 2020-02-07 17:21:13

예전에 여기서 읽은글에 이런 글들이 있었어요.찾을 수가 없어요.

유럽의 중국을 프랑스에 비유한 글이 있었어요.

왜 그런가요?오히려 유럽의 중국은 영국이 맞지 않나요?

IP : 222.104.xxx.1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국은
    '20.2.7 5:22 PM (14.52.xxx.225)

    유럽의 일본.

  • 2. ..
    '20.2.7 5:22 PM (175.223.xxx.101) - 삭제된댓글

    드럽고 하는 짓이 중국인스러워서요

  • 3. ...
    '20.2.7 5:22 PM (175.223.xxx.101) - 삭제된댓글

    정확한 워딩은 유럽의 짱깨

  • 4. 더럽고
    '20.2.7 5:23 PM (39.7.xxx.193)

    교만
    싸가지 쓰리콤보 장착에다가

    세상이 즈그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믿음 .

  • 5. ..
    '20.2.7 5:29 PM (223.38.xxx.120)

    저도 들었어요.
    딱히 근거는 모르겠지만.

  • 6. 더러워서
    '20.2.7 5:30 PM (175.211.xxx.106)

    그런걸로 읽은 기억이...
    세상이 자기네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믿는건 갈릴레이 달릴레오의 고향이며 옛 로마제국의 영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태리도 그렇고 대영제국 시대에서 못벗어난? 영국도 그 환상이 아주 심하죠^^

  • 7. 유럽짱깨
    '20.2.7 5:35 PM (85.203.xxx.119)

    프랑스 사람들 엄청 시끄럽고요
    문화자긍심이 넘치다못해 거만, 교만함 뿜뿜.
    중국인들의 중화사상 비슷하게 프랑스인들도 그런 거 있고요.
    전 예전부터 프랑스 음식부심 웃겼는데...
    사실 프랑스 음식이 세상에 대중적으로 알려진 게 뭐 있나요.
    피자, 파스타, 라자냐 죄 이태리 음식이지.
    바게뜨나 크로와상은 그냥 빵이니까 요리도 아니구요.
    바게뜨도 솔직히 이태리 치아바따에서 유래한 거에다가 치아바따 보다 훨 맛없는데.

  • 8. 추가로 영국은
    '20.2.7 5:37 PM (85.203.xxx.119)

    일본과 많이 비슷해요. 역사적으로도.
    섬나라 종특인가...
    치아 배열 이상한 것까지 똑같다는...

  • 9. ..
    '20.2.7 5:53 PM (112.153.xxx.134)

    파리에서 사춘기시절을 보낸 울딸 프랑스 안좋아해요..
    수업시간의 반을 의미없는 불평불만하느라 보내고 세상 찌질한 주제에 제일 잘난줄안답니다.ㅎㅎ 영국에서도 오래살아서 대충 나라별 국민성이 보이는데 제일 짜증나는게 프랑스애들이래요. 그나마 나은게 이탈리아 애들이나 북유럽애들 정도구요. 이탈리아애들은 우리나라랑 비슷해서 가족에 대한게 강하고 여자에 대한 매녀 교육도 받아서 도덕적으로 그나마 사람같다고.. 뭐 딸의 개인의견일뿐이지만요.

  • 10. 호이
    '20.2.7 5:57 PM (222.232.xxx.194)

    크라상 프랑스거 아니잖나요? 초승달이라는 뜻의 다른나라말로 그나라빵
    프랑스가 문화재만 보면 약탈해가서 절대 안내놓고 박물관지하에 처박아두고 관리도안함
    우리나라 직지나 의궤등등등 똥간도 없어서 길에 퍼지르던 것들이 부들부들

  • 11. ㅇㅇ
    '20.2.7 6:03 P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윗님 저도 크로아상 이태리 말이라고 알고 있어요

    파리 여행 가서 느낀 묘한 불쾌감이 있어요. 나름 영어 되고 돈도 잘 쓰며 다녔는데도 은근히 깔보는 눈빛 여러번 느꼈어요

  • 12. 갑자기
    '20.2.7 6:07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프랑스 무엇?
    짱개
    토왜
    자꾸 혐오나라 하나씩 늘여 뭐하게요?
    베충같은 글 좀 그만!

  • 13. ...
    '20.2.7 6:19 PM (221.149.xxx.23)

    첨으로 인종차별 당해봤어요. 프랑스 흑인여성한테 2번이나... 저도 프랑스 파리에 대한기억은 더럽다는거...

  • 14. 댓글에
    '20.2.7 6:32 PM (175.211.xxx.106)

    크로와상 이태리어 아니구요, 이태리엔 치아바타가 있긴 하지만 (엄밀히 피렌체 지방의 빵), 이태리는 빵 별로에요. 빵이나 케익류 문화는 이태리꺼 아님요.
    저위에 딸이 사춘기를 이태리서 보냈다는 분...이태리 사람들이 가정적인것 맞는데 전~혀~ 도덕적이지 않아요. 따님은 사춘기를 보내서 잘 모르나본데 독일이북의 북유럽사람들 난삽한거와는 다른 교묘한 부도덕함이란건.. 불륜은 일상이거든요?

  • 15. 위에 덧붙여
    '20.2.7 6:44 PM (175.211.xxx.106)

    불어의 크로와상이 반달이란 뜻이고
    이태리어로는 cornetto (꼬르넷또)라고, corno (동물의 뿔) 모양과 비슷해서 유래한 단어입니다~!

    프랑스사람들은 좀 유별나긴 해요. 제가 하우스 메이트로 함께 살아보기도 했는데...자기나라에 대한 자부심,오만이 극에 달하고 남자들은 순한데 여자들이 히스테릭의 최고봉~
    그럼에도 유럽내에선 프랑스 여자들만의 무한매력이 있다고, 많이들 좋아해요. 감성이 특별하고 자기만의 색깔, 개성이 강하고 주관이 뚜렷하고...특히 옷을 잘 입는 (구색을 잘 맞춰 자기 스타일을 잘 창출해내는) 멋쟁이 감각. 이런거요.
    전 개인적으로 이태리의 하이팻션보다 프랑스 스타일 좋아해요 특히 색감 (샤넬, 루이비똥 이런 정형화된거 말고...)
    감히 중국과 프랑스를 비교하다니...어이없음요.
    더러운거와 나라에 대한 자부심 두가지는 공통점

  • 16. ...
    '20.2.7 6:5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웃기다고 생각했던 언어가 중국어와 프랑스언데
    발음도 비슷한듯
    셩셩거리는게

  • 17. ...
    '20.2.7 6:57 PM (1.237.xxx.189)

    개인적으로 웃기다고 생각했던 언어가 중국어와 프랑스언데
    발음도 비슷하게 들려요
    셩셩거리는게

  • 18. 이탈리아?
    '20.2.7 7:16 PM (77.161.xxx.212) - 삭제된댓글

    스페인 이탈리아 동양인 차별 완전 쩔어요. 본인들이 서유럽, 북유럽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을 동양인들에게 푸는 것들.

  • 19. 덧붙여^^
    '20.2.7 7:24 PM (94.204.xxx.245)

    벨기에도 마찬가지..정말 비지니스로 대할때 교활하고 더티하고 불어를 써서 그런지 말은 엄청 많고 가볍고...

    한마디로 유럽인간들 다 별로다.

  • 20. ..
    '20.2.7 7:27 PM (94.204.xxx.245)

    그래도 유태인학살로 반성을 해서인지 베를린에 대한 기억은 괜찮았어요..참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두리번 거리며 자기가 먼저 가르쳐주겠다 하고 장보다가 계산문제로 점원과 실랑이하는데 친절하게 자기가 도와주겠다 하고...

    뭐 다른 분들은 독일에 관한 안좋은 기억도 많겠지만^^ 적어도 베를린은 좋았던것 같아요

  • 21. 원글
    '20.2.7 9:55 PM (222.104.xxx.144)

    잘 읽었습니다.

  • 22. ㅋㅋㅋㅋㅋ
    '20.2.8 1:52 AM (180.71.xxx.182)

    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 사람들 이 글 보면 웃겠어요

  • 23. ..
    '20.2.8 8:20 AM (125.186.xxx.181)

    유럽의 중국은 러시아인줄

  • 24. ..
    '20.2.8 10:26 AM (60.99.xxx.128)

    크로와상은 원래 오스트리아에서 왔다고 하단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420 日이어 부산항도..'신종코로나 의심' 크루즈 입항 취소 4 ㅇㅇㅇ 2020/02/07 2,346
1030419 진중권은 노무현 이름팔이를 멈춰라 15 .. 2020/02/07 1,384
1030418 투잡을 어떤거 하나요 ㅇㅇ 2020/02/07 696
1030417 요즘 너무 살쪄서 운동나가려다 1 제목없음 2020/02/07 3,237
1030416 예전에 나이들지 않는 배우 8 아역배우 2020/02/07 2,884
1030415 "작은 아씨들" 보고 왔어요. 14 작은 아저씨.. 2020/02/07 6,962
1030414 혈압약 처방 받으시는 분들이요. 12 질문 2020/02/07 5,683
1030413 성인영어 1 ㅇㅇ 2020/02/07 759
1030412 공소장 비공개? 오해를 이해로! 4 ㅇㅇ 2020/02/07 657
1030411 황교안이요 종로로 이사할까요? 6 이사 2020/02/07 1,332
1030410 인테리어 순서 좀 봐주시겠어요~ 14 ㅡㅡ 2020/02/07 1,950
1030409 손소독제 직접 만들려고 하는데 오일 넣고 안 넣고 차이 큰가요?.. 10 ㅇㅇ 2020/02/07 1,271
1030408 숙대 합격한 성전환자, 입학 포기하겠다 52 ㅇㅇ 2020/02/07 6,935
1030407 패키지 여행 비지니스로 검색중 3 뭐야 2020/02/07 1,945
1030406 나연이엄마 블로그 비공개로 바꿨네요 10 ㅇㅇ 2020/02/07 8,557
1030405 시험앞두고는 콘서트나 음악회 극장등에 갔다가 감염자랑 같이 있었.. 3 .. 2020/02/07 1,027
1030404 근데 관심이 초점이 항상 남에게 있는 분들은 이유가 뭔가요? 4 pie 2020/02/07 1,494
1030403 진중권 안철수 스토리 / 펌 16 2020/02/07 1,939
1030402 34개월 한글 읽는 아기 오늘 영유아검진 다녀왔는데 23 오잉 2020/02/07 6,152
1030401 마스크에 울고 웃다 6 행복 2020/02/07 2,093
1030400 전참시 보는데요 브라이언 외국인 친구들 17 놀라움 2020/02/07 5,751
1030399 깜빡하고 미역국에 양조간장 넣었어요. 15 쿠쿵 2020/02/07 7,171
1030398 일찍재우면 진짜 키가 좀더 클까요?? 17 ㅡㅡ 2020/02/07 3,254
1030397 집에 계단이 미끄러운데 뭘 붙일까요? 6 미끄러워요 2020/02/07 1,108
1030396 남편이 다음주에 정관수술해요.. 30 하트비트01.. 2020/02/07 6,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