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아말감 제거 전문치과??

수은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0-02-07 16:51:45
수은 제거 전문 치과 좀 알려주세요.
찾아보니 잘 나와 있지 않네요.
잘 못하면 후유증 많다니 제대로 아말감 제거 하고 떼우려고요.
IP : 61.75.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7 4:54 PM (120.136.xxx.187)

    첨들어보네요.
    수은제거 전문치과라.
    대학병원에서도 못들어본 신종치료인듯한데
    검색좀해봐야겠네요.

  • 2. ㅇㄷㄱ
    '20.2.7 4:59 PM (121.146.xxx.130)

    입안에 10년은 넘게 있었을텐데
    잠시제거하는데 제거하는 전문치과라니 첨듣고 웃기기도 하네요
    수은 미량인데 예전엔 거의가 그것만한재료가 없었어요
    금다음으로 튼튼한재료구요
    비보험되는 레진이나 금으로 교환한다면 병원서 어셔옵셔 합니다

  • 3. 호이
    '20.2.7 5:59 PM (222.232.xxx.194)

    하지마세요. 아무 해도없을뿐더러 그거 제거하면서 이를 엄청 갈아내고 다른걸로 채우는데
    느무느무 아깝습니다

  • 4. 수은
    '20.2.7 6:09 PM (61.75.xxx.94)

    전에 티비에서 촬영한거 보니 이에서 연기 같이 피어오르든거 봤어요.한지 오래되고 좀 통증이
    있어서 갈아야 해요.잘 모르시나 보는데 아말감도 제거 할때 엄청 수은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의사도 장비
    준비해서 제거 해야하고요.전문으로 하는덴 환자 한테도 코 입 다 막고 하는 장비준비해서 제거 한답니다.
    다음에 꼭 아말감 하지 마세요들,,당장 나타나지 않는다고 괜찮은게 아니랍니다.오죽하면 임신하기 전 1년 전에
    아말감 하라 할까요.

  • 5. 16년전에
    '20.2.7 7:26 PM (125.186.xxx.27)

    아말감 3개를 금으로 바꿨고(평범한 치과에서 평범하게)
    14년전에 출산했어요
    별탈없이 잘살고 있어요 14년전 태어난 아이도 잘크고있구요
    16년전 제거한 아말감은 15년은 썼던것 같네요ㅎㅎ
    얼마전에도 아말감 또하나 뜯었네요ㅠ
    인제 입속 아말감 둘이네요 ㅎㅎ

    그 장비 용어를 모르겠는데ㅠㅠ
    입안에 수술포 같은거 씌우고
    환부치아만 딱 내놓고 치료하는 그런 치과 본듯해요
    님이 찾으시는게 그런건가 싶네요
    네이버 블로그에 치과홍보 포스팅들 몇몇곳들 보시면 나올듯해요 여기 댓글기다리는거보다 직접 찾아보심이...

  • 6. 아말감떼운쪽이
    '20.2.7 7:39 PM (125.186.xxx.27)

    아프다면 신경치료가야할수도 있어요 아말감이 그정도 유해하고 문제생길 정도면 치과의사들 건강문제가 먼저생겨서 언론보도부터 나오지 않았을려나요
    아말감 떼운쪽 통증으로 치과갔다가 고생잔뜩한 제 입장에선 님은 치과물색하는 시간에 속히 가시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나이들어 신경치료하니 엄청 힘드네요ㅠ 애들 하는 시간 서너배는 걸리는듯요ㅠㅠ

  • 7.
    '20.2.7 8:56 PM (112.211.xxx.48)

    아말감 성분 중 수은은 처음에 아말감 합성할 때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치과의사들에게 해가 갈지언정 치료 도중 환자가 아말감을 삼키지 않는 한 환자에게는 해가 없고요. 굳은 이후에는 안전한 물질입니다. 제거 시엔 주변 일반 치과에서 제거하시면 문제 없어요. 전문적으로 제거하는 기술같은건 없습니다. 어떤 치과든 동일한 방법으로 제거해주실 거에요.

  • 8.
    '20.2.7 8:58 PM (112.211.xxx.48)

    혹시 위에위에 님이 말씀하신 입 속에 수술포같은거를 원하신 거라면 치과에서 러버댐 하고 제거하길 원한다고 하심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139 여긴 아담 램버트 팬 없으신가봐요 4 ㅇㅇ 2020/02/07 1,378
1030138 지금 라끼남 보고 있는데요. 8 라끼 2020/02/07 3,014
1030137 음식관련된 책을 찾는데요 2 2020/02/07 1,038
1030136 중국 34세 의사 사망 너무 충격적이지 않나요? 34 무서워요 2020/02/07 19,230
1030135 스토브리그의 저 단장역은 남궁민 아니면 할 사람이 없네요 12 ... 2020/02/07 4,511
1030134 오늘도 스토브 리그는 롤러 코스터... ㅠㅠ 7 ... 2020/02/07 3,234
1030133 초3되는데 과학을 넣을까요? 논술을 넣을까요? 5 고민 2020/02/07 1,729
1030132 다음주 서울대병원에 진료예약 되어있는데 8 주니 2020/02/07 2,172
1030131 일반대학 교육학과요 4 무지개 2020/02/07 1,779
1030130 영화 괴물 재미있나요? 18 ... 2020/02/07 1,623
1030129 총 환자 24명, 퇴원 2명·퇴원준비 1명..전원 상태 안정적 8 뉴스 2020/02/07 1,976
1030128 일본속에 한국화장품 나오는데요진짠가요? 3 다큐3일 2020/02/07 2,375
1030127 아이 성격 부모성격 그대로 라고 봐요. 22 2020/02/07 8,449
1030126 혹시 현직 보험설계사분 계실까요? 1 혹시 2020/02/07 1,179
1030125 보름나물을 볶는중인데 아린맛 ㅜㅜ 12 취나물 2020/02/07 2,378
1030124 집간장에 곰팡이가 떠다녀요... 6 2020/02/07 3,637
1030123 예견 한가지 크리 2020/02/07 989
1030122 손끝이 아려요 손톱 2020/02/07 1,425
1030121 요플레가 푸딩처럼 단단하게 변했는데 먹어도 되는지 6 2020/02/07 1,629
1030120 아이 초등학교 급 휴업 결정되었어요. 초2딸이 울었네요ㅠ 9 이구 2020/02/07 3,927
1030119 남자가수이고, 4글자 이름, 드라마ost 부른..시원한 목소리... 4 doff 2020/02/07 5,151
1030118 산후우울증... 저 잘할수 있을까요? 10 소심녀 2020/02/07 2,103
1030117 되어진 샴푸 묽게 하는 법 아시는 분? 8 이노무샴푸 2020/02/07 1,390
1030116 대학교 선택 조언좀 다시 부탁드려요~ 6 다시 2020/02/07 1,823
1030115 소비성향은 타고난 성격도 영향이 많은편인가요..??? 2 .. 2020/02/07 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