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뉴스공장 꼭 들으세요. 코로나에 대한 진짜 정보

설마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20-02-07 10:11:40
완치된 두 환자 주치의 중 한분은 전화로, 한분은 직접 출연하셨어요.
진짜 중요한게... 증상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거잖어요.
우리나라의 확진자들은 독감 정도라고 해요. 폐렴이라는 이름이 초기에 붙았지만 숨이 찬 경우도 극히 적다고 하고요.

https://youtu.be/jG1n4DGazQM

종편만 보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번달 모임 취소했어요.
제가 종편을 안봐서 모르지만... 종편만 보는 사람들은 엄청 두려움에 떨어요. 가짜뉴스에 휘둘리지 말자고요.
IP : 210.178.xxx.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0.2.7 10:13 AM (116.125.xxx.199)

    1번 환자 치료한 인천의료원장님 말씀은
    아주 유익했어요

  • 2. 공소장얘기는?
    '20.2.7 10:14 AM (223.38.xxx.14)

    했을 리가. 김어준 똑똑한 넘 ㅎㅎ

  • 3. 아...
    '20.2.7 10:14 AM (178.62.xxx.29)

    증상 궁금했는데 봐야겠어요. 환자분도 큰 용기 내셨네요.

  • 4. 223.38
    '20.2.7 10:15 AM (116.125.xxx.199)

    망상환자 정치병환자

  • 5. ....
    '20.2.7 10:16 AM (106.240.xxx.44)

    중국 외 확진자가 가장 많은 일본의 전문가들도 이와 비슷한 진단을 내놓음.
    나는 우리나라 전문가도 다 알고 있다고 봅니다. 말을 안했을 뿐.

    이미 외국에서는 마스크도 쓰고 다니지 말라고 합니다.

  • 6. 아아
    '20.2.7 10:27 AM (220.126.xxx.56)

    불안했는데 좀 안심이 되네요 그래도 중국상황을 몰라서 약간 불안한건 아직 있지만요

  • 7. ..
    '20.2.7 10:32 AM (116.126.xxx.128)

    오늘 못 들었는데
    꼭 들어봐야겠네요!

  • 8. ..
    '20.2.7 10:55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초기에 음압병동에서
    온 의료진들 관심 한몸에 받으며
    24시간 지켜보는
    첨단의료에 에이즈치료제까지 동원해서
    치료받으니 독감 정도라 하지
    우한 현 상태 보면
    가볍게 보면 안된다 싶고
    서양에선 마스크를 쓰지마라 이런 말 하지마세요
    미국독감 사망자 많은 이유가 마스크 못쓰게 하는 문화때문 같은데

  • 9. 털보의
    '20.2.7 11:06 AM (118.130.xxx.61)

    개꿈공장에는 의사도 꼭 대깨문 의사들만 나옴

    발발한지 얼마되지 않는 바이러스질환이라 무증상기에 전염성이 있냐없냐도 논란중이고 제대로 된 논문도 없고 단발적 케이스 보고도 못미더운 판국에

    우한 폐렴은 뭔가 예측이 힘든 상황입니다.
    정권보호 차원에서 별 거 아니네
    과도한 공포 드립 하면
    일단 의료인 자격은 적은 걸로 봐야합니다.

    감염경로와 증상 둘 다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아서 어려운 상황이에요.
    무한에선 저리 죽어나가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폐렴 소견 이상이 드러나지 않고 게다가 가벼운 증상이니.
    일단 자가호흡이 불가능한 부분에 대해 어느 정도 대처할 수 있는지가
    사망율을 결정하는 거 아닐까 하지만 그것도 그냥 추측일 뿐.

    중국이 인민경시로 막장화더라도, 북한, 베네수엘라, 짐바브웨도 아닌 명색이 g2인 국가고요.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국민 통제력을 가진 정부입니다.

    그런 중국정부가 당황스러워 할 정도의 전파력과 사망자가 나오는 겁니다.

    중국 본토에서 한달 전쯤부터 시작했을거란 점.
    전염병이 한창 창궐할때, 교류가 활발한 춘절과 설날이 끼어있다는 점.
    설연휴까지 한국 정부는 사실상 아무것도 안했다는점.
    중국과 한국의 왕래가 많은점(심지어 제주도는 무비자로 입국 가능)
    전파력이 높고, 무증상 감염도 가능하다는점..

    지금 한국은 본겜을 아직 시작 안했을거다.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우였으면 좋겠네요

  • 10. ㄴㄷ
    '20.2.7 11:40 AM (175.214.xxx.205)

    뉴스공장 완전소중. .아침에 못들으면 낮에라도 꼭들어여

  • 11. 그렇다면
    '20.2.7 12:40 PM (116.36.xxx.35)

    정말 다행이구요.
    심한 감기 같다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173 주방 씽크대 거름망에 펄펄 끓는 물 부어도 이상없겠죠? 13 쥬얼리 2020/02/07 8,318
1030172 나만의 레시피북을 만들어보신분 계신가요? 17 엄마의손때묻.. 2020/02/07 2,055
1030171 '신종 코로나' 임상 현황 국립중앙의료원 브리핑 1 이분 2020/02/07 1,130
1030170 아파트가 뭐길래 1 D 2020/02/07 2,254
1030169 똘똘한 겨울 외투의 힘. 57 방한말고도 2020/02/07 25,303
1030168 혹시 대학교 몽골학과 어떨까요 2 학과 2020/02/07 1,924
1030167 시판 생선조림 양념으로 두부조림될까요? 4 끄응 2020/02/07 1,162
1030166 황운하 - 공소장을 읽어 보았습니다. 13 .. 2020/02/07 1,255
1030165 이제 공짜 마스크도 없나봐요 12 ㅇㅇ 2020/02/07 4,086
1030164 초코시럽과 연유가 남아도는데 활용방법 뭐가 있을까요? 8 ㅇㅇ 2020/02/07 1,871
1030163 돈도 없이 갈라설려니 갑갑하네요... 6 ... 2020/02/07 5,489
1030162 오곡밥이랑 나물이 먹고싶네요 7 ... 2020/02/07 2,594
1030161 트리트먼트 여드름 유발? 5 알사탕 2020/02/07 2,189
1030160 日이어 부산항도..'신종코로나 의심' 크루즈 입항 취소 4 ㅇㅇㅇ 2020/02/07 2,364
1030159 진중권은 노무현 이름팔이를 멈춰라 15 .. 2020/02/07 1,393
1030158 투잡을 어떤거 하나요 ㅇㅇ 2020/02/07 712
1030157 요즘 너무 살쪄서 운동나가려다 1 제목없음 2020/02/07 3,247
1030156 예전에 나이들지 않는 배우 8 아역배우 2020/02/07 2,895
1030155 "작은 아씨들" 보고 왔어요. 14 작은 아저씨.. 2020/02/07 6,972
1030154 혈압약 처방 받으시는 분들이요. 12 질문 2020/02/07 5,739
1030153 성인영어 1 ㅇㅇ 2020/02/07 775
1030152 공소장 비공개? 오해를 이해로! 4 ㅇㅇ 2020/02/07 676
1030151 황교안이요 종로로 이사할까요? 6 이사 2020/02/07 1,354
1030150 인테리어 순서 좀 봐주시겠어요~ 14 ㅡㅡ 2020/02/07 1,970
1030149 손소독제 직접 만들려고 하는데 오일 넣고 안 넣고 차이 큰가요?.. 10 ㅇㅇ 2020/02/07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