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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몇년 째 목에 가래 같은 게 낀다고 끙끙대요

이물감 조회수 : 7,537
작성일 : 2020-02-07 01:27:54
병원 엄청 다녔어요.
역류성식도염이라고 몇 달 약도 먹였는데 전혀 효과 없었구요.
다른 의사가 보더니 그병은 절대 아니라고.
실제 약효과 1도 없었어요 ㅠ
목이 건조해서 그렇다고 물 많이 마시라고도 했고
그런데 물은 아주 조금 보탬이 됐으나 애가 이러다 붕어 되겠다고 할 정도 먹어야 했고.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대학기숙사를 가야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룸메한테도 민폐 친구들한테도 민폐 될까봐

실제 목에 뭐가 자꾸 낀대요.
뱉을 정도는 아니고 아들녀석도 미치겠대요.
한2년 전부터 이러더니 아주 죽겠네요.
어릴때부터 아토피로 고생을 했는데 이제 목까지 이러니 지도 고통스럽다고 하소연을 해요.

혹시 경험 있는 분 계실까요?
어떤 방법을 해 볼까요?

IP : 125.180.xxx.18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0.2.7 1:30 AM (114.203.xxx.61)

    저도 한두달넘게 그리고생했어요 너무괴롭던데
    정말 심각히 종합검진을 이비인후과로.갈까도..생각했어요 목쓰는 강사일을 하거든요
    요즘은 아주조금 나아졌지만ㅜ아직도 컥컥 대요ㅜㅜ
    정말민망하기도하지만 우선 미치겟어요;;

  • 2.
    '20.2.7 1:30 AM (175.125.xxx.169)

    제 딸아이 비염있을때 그러던데요~ 목에 가래낀 증세 올때 싱귤레어 알러잘 자기전에 먹어요.

  • 3. 0O
    '20.2.7 1:3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매핵기 아닐까요

  • 4. 산도라지가루
    '20.2.7 1:41 AM (223.62.xxx.57)

    구해서 먹여보세요
    너무 써서 먹기는 좀 힘든데 효과있었어요

  • 5. 보리수
    '20.2.7 1:55 AM (112.168.xxx.51)

    보리수 열매와 곰보배추를 달여서 드셔보세요
    저는 그렇게 꾸준히 마시고 잔기침 가래 생기는거 나았어요

  • 6. 크리스티나7
    '20.2.7 1:55 AM (121.165.xxx.46)

    매핵기 맞아요. 매실 씨같은게 목에 걸려 안빠지는 느낌요. 거의 스트레스성이고 한의원가 침 두번 맞고 나았어요

  • 7. ㄴㄴ
    '20.2.7 2:14 AM (27.102.xxx.23)

    스트레스성 맞을 것 같아요.
    재작년 갑자기 큰일 닥치고 너무 힘들때 한 반년을 그랬어요.
    갑상선 위내시경 검사 다 해보고 목에 뭐가 걸린 느낌. 기침을 한대도 안빠지고
    하루 종일 목 막힘 증상이 있었는데 자꾸 의식하고 생각하면 더 심해지구요.
    한 6개월 힘들었는데 그냥 가만히 뒀는데도 스트레스 상황이 나아지니 괜찮아지더라구요.
    너무 예민하게 신경쓰면 더 심해지니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고 맘을 편하게 먹으라고 하고 싶은데
    이게 잘 안되서.... 얼른 좋아지면 좋겠네요.

  • 8. ...
    '20.2.7 2:31 AM (116.33.xxx.3)

    편도결석 또는 매핵기 아닐까요?
    저 성격 좋다는 소리 듣고, 스스로도 스트레스 없다고 생각했지만 매핵기 있었어요.
    몸이 스트레스 담당하는거죠.
    입시 스트레스로 생겼을 수도 있겠네요.

  • 9. ditto
    '20.2.7 2:35 AM (220.81.xxx.38) - 삭제된댓글

    후비루도 아니구요?

  • 10. ....
    '20.2.7 3:00 AM (1.240.xxx.100)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같은데요... 제경우는 목구멍에 ?로 자른느낌...... 엄청 따가와서 물도 못 삼켯어요.. 큰병원 가 보세요/
    젊은시절.하고 싶은것도 많고..이건아니데 아닌데..하며 내가나를 혹사시켜서...이혼이혼이혼...남편이 도장 안 찍더라구요...자기사전에 이혼없다!!!! 맨날 부부쌈 ,,,
    청상과부 홀시엄니,,시집살이 .사사건건 간섭이 지나쳐서..내머리속까지..내일거수일투족 시엄니의 손발이 되어야 햇고..더 참지 못하는건 ...날 모함해서..남편한테고자질. 시집온날 부터 신혼 없엇고 교묘하게 만들어 부부쌈.자기신세 한탄..술주정,,,전생에 업보 가 많은가봐요

  • 11. 이밤에
    '20.2.7 3:09 AM (1.235.xxx.18)

    내자식 같아서 답글답니다.

    제 주변에 제 딸 포함 저 증세가 동네엄마.제 친구아들..

    정말 2년넘게 고생하다 친구아들이 한의원가서 약 지어먹고 나았다는 말에 가서 2주만에 효과봐서

    지금 한약이 아직도 냉장고에..ㅠㅠ

    동네엄마에게 조언해주었는데 남편이 의사라 절~~~대 한약비추..병원은 안가본 과가 없어서

    결국 정신과약...3년고생후 결국 갔어요..한약먹고 플라시보인지 괜찮답니다..

    제 친구아들이 병원전전하다 지가 스스로 한의원가서 체질검사하고 고치더니

    제 딸과 동네맘도 함께 도움주었네요..

    한의원을 추천해드리기는 광고같을까 안하구요.

    사상체질 잘보는 곳에 가보세요..예민한 성격이면 그런다던데..

  • 12.
    '20.2.7 3:22 AM (68.172.xxx.216)

    알러지 증상이예요.
    제목만 보고 들어왔는데 아토피 있었댄 확실한 거 같아요.
    아드님 마스크를 쓰고 있어보라 하시고
    잘 때 알러지 약 며칠 먹여보세요.
    저같은 경우는 베네드릴 며칠 먹으면 좋아지는데
    사람 마다 다른 거 같더라구요

  • 13. 후비루
    '20.2.7 3:36 AM (223.62.xxx.121)

    코가 목으로 넘어가는 후비루 아닐까요?
    실제로 코가 목에 걸려있으니 소리내서 입으로 뱉어내야 되고요
    심하면 수숧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식염수를 주사기로 아침저녁 코로 넣어서 반대쪽 코로 나오게 하는식으로 싯어내어보세요

  • 14. 연분홍치마
    '20.2.7 4:04 AM (69.251.xxx.55)

    후비루. 알러지나 비염으로 코가 목 뒤로 넘어감.
    https://blog.naver.com/dooibian/221556619753

  • 15. O1O
    '20.2.7 4:05 AM (222.96.xxx.237)

    저 그런 케이스로 목에 가래 끼는거 10여년 고생했어요.아침에 일어나면 뱉고 길가다가도 뱉고 ..
    목에 좋다는 이것저것 먹었는데 뮈로 나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절대 이빈후과는 이닙디다.

  • 16. 부산사람
    '20.2.7 4:10 AM (211.117.xxx.115) - 삭제된댓글

    그 증상이 너무 심해서 몇년간을 목이 갑갑해서 음음 거렸는데 회사 그만두고 나니 거짓말처럼 싹 사라지더라구요..스트레스가 원인이었어요.

  • 17. 부산사람
    '20.2.7 4:15 AM (211.117.xxx.115) - 삭제된댓글

    그런 증상이 너무 심해서 몇년 간을 목이 갑갑해서 시도때도 없이 음음 거리고 힘들어 했고 병원가서 온갖 검사하니 보통 사람들 보다 기관지나 목안이 더 깨끗하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회사 그만두고 나니 거짓말처럼 그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스트레스가 원인이었다는..

  • 18. 부산사람
    '20.2.7 4:17 AM (211.117.xxx.115)

    그런 증상이 너무 심해서 몇년 간을 목이 갑갑해서 시도때도 없이 힘들고 병원가서 온갖 검사하니 보통 사람들 보다 기관지나 목안이 더 깨끗하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회사 그만두고 나니 거짓말처럼 그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스트레스가 원인이었다는..

  • 19. 역류성식도염약은~
    '20.2.7 4:42 AM (210.91.xxx.191) - 삭제된댓글

    먹지말구요. 입에 맞게 매일 소금물 2~3컵씩 마셔주구요.
    갑상선초음파 한번 해보세요. 저두 저런 증상이었는데 갑상선 수술했네요.
    목에 걸린 느낌은 안없어지네요.
    다만 소금물로 역류성식도염 가라앉히고 속 거북함것도 가라앉히고 있어요. 소금이 위산만드는 재료라서요.

  • 20.
    '20.2.7 5:30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제가 목에 무언가 있는거 같아서 이비인후과 갔더니
    의사왈 "아무것도 없는데요"
    이게 30년전에 있었던 일이네요
    그 이후로도 목 안이 가려운데 손이 안닿으니 긁을수도 없구 그게 너무너무 가려우면 숨을 쉴수도 없어요
    숨을 쉬면 기침이 끝도 없이 나와서 숨을 못쉴정도로 심한 기침이 나왔었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었네요
    제가 그당시 정신적으로 힘들었었네요

    혹시 스트레스가 없는데도 저같은 증상이 있다면 음식 먹고 두시간 지난후에 누워야지 음식 먹고 바로 누우면 안됩니다 이걸지켜야지 안그러면 약도 소용없어요
    역류성식도염은 약으로 고치는게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음식을 먹자마자 누우면 안된다는말을 길게 쓴겁니다

  • 21.
    '20.2.7 5:34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이어서 스트레스가 있으면 자연히 우울하고 자꾸 누워있고싶어 지거든요
    그러니까 음식먹고 바로 누워서 고민하고 일상이 그럽니다
    그러니까 역류성식도염과 스트레스는 거의 함께 오는 증상인거 같아요

  • 22.
    '20.2.7 5:43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또 이어서 제가 나이가 많아서 글을 두서없이 제경험을 썼네요
    그래서 생각이 나는대로 또 쓰는데요
    음식을 먹고 바로 누우면 먹은 음식이 역류해서 소화액이 산성인데 그게 식도를 자극해서 식도에 염증을 일으키는게 역류성식도염인데 이게 약으로는 치료가 안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식후 두시간정도는 눕지 말라고 하는거죠
    이걸 지키면서 약을 복용해야 역류성식도염이 완치가 됩니다

  • 23. 매핵기
    '20.2.7 6:13 A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양방으로는 절대 못고치고 알지도 못하는 병
    집에서 식사시, 된장찌개나 국에 파 뿌리를 깨끗하게 씻은후 잘게 잘라 넣어 먹이세요.
    한두번으로 치료 가능
    이건 한의사들이 들으면 싫어할 민간비법입니다.
    저희딸과 남편, 바로 고쳤어요
    예민한 알러지성 체질에 생기는것 같아요
    증세만 보이면, 이리 먹입니다.
    한살림 파뿌리 안버리고 말려놓고 있어요

  • 24. 매핵기
    '20.2.7 6:30 AM (116.39.xxx.186)

    매핵기증상 같습니다

  • 25. ㅜㄴㄷ
    '20.2.7 6:45 AM (223.39.xxx.162)

    매핵기. 그거였어요

  • 26.
    '20.2.7 7:05 AM (218.48.xxx.98)

    평생을 그래요 ㅠ
    후비루란 의사도 있구~
    저 편도결석때도 이런느낌있더군요
    암튼 고질병같아요 ㅠ

  • 27. 로긴
    '20.2.7 7:08 AM (1.233.xxx.128) - 삭제된댓글

    대학기숙사 간다는거 보니 올해 고3이었나 보네요
    저희 애도 비슷한 증세가 있었는데 수시로 12월에 합격후 그 증상이 서서히 사라지더니 지금은 안좋단 밀없어요
    저희 앤 고3 스트레스인거 같았어요
    혹시 최근까지도 입시결과 기다니느라 힘들었나 살펴보세요
    저희도 대학병원부터 안가본곳이 없었어요
    다른병이 아니라면 스트레스나 예민한 성격. 틱종류 일수 있어요..

  • 28. 25년전 남동생
    '20.2.7 8:04 AM (175.223.xxx.191)

    모든 병원을 다 돌았지만 결국 정신과로 가서 나았어요
    재수할때 스트레스로 생긴 정신문제로 판명?되었읍니다..

  • 29. ...
    '20.2.7 8:28 AM (219.251.xxx.204)

    저도 이증상 있는데 역류성식도염 증세라 생각하고 그냥 살았는데 위에 방법들 다 해봐야 겠네요.

  • 30. ..
    '20.2.7 8:43 AM (220.123.xxx.202)

    비염일경우 그럴수 있어요 코가 목으로 넘어가거든요 소금물 가글을 시키세요

  • 31.
    '20.2.7 8:44 AM (223.38.xxx.136)

    코세척을 아침, 저녁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이상민이 광고하는 뭐 그런 것으로요.

  • 32. 혹시
    '20.2.7 9:00 AM (121.160.xxx.161)

    목소리는 잘 나오나요? 갈라지거나 쉰소리 나지는 않는지?
    혹시라도 그런거면 후두염으오 성대마비일 수 있어요.
    저도 감기인줄로만 알다가 몇달 동안 계속되어서 병원바꾸고 알았어요.
    병원을 바꿔보세요.

  • 33.
    '20.2.7 9:02 AM (125.177.xxx.100)

    우리 시댁에 매번 목에 뭔가가 끼는 듯 하다고
    이상하다고 그랬는데
    인두암이었어요
    일단 뭐라도 검사 받아보시면 좋을 듯 해요

  • 34. ..
    '20.2.7 10:32 AM (175.223.xxx.216)

    코검사도 해보세요.
    만성축농증 증상중에 코가 목으로 넘어가는것도 있어요.

  • 35. 초음파
    '20.2.7 12:57 PM (118.129.xxx.58)

    혹시 초음파검사해보셨나요?
    제가 그런 증상이 있는데 이제껏 비염인줄 알았어요.
    얼마전 편도초음파검사에서 편도끝에 큰 물혹이 있다더라구요ㅠㅠ

  • 36. gks
    '20.2.7 1:12 PM (119.149.xxx.126)

    저도 가래로 고생하는중에 정보 얻어가요

  • 37. 저희 어머니도
    '20.2.7 3:45 PM (58.236.xxx.61)

    가래 때문에 몇 년간 고생 중인데 정보 얻어갑니다.

  • 38. ...
    '20.2.10 2:54 AM (220.72.xxx.200)

    위에서 말씀하신 검사들 다 해보는 것밖에는 없네요

  • 39. 이밤에님
    '20.2.13 5:15 PM (121.169.xxx.157)

    이밤에님 한의원 정보좀 알려주세요 제 아들이 그래서요
    sjkang@naver.com

  • 40. 이밤에님
    '20.2.13 5:16 PM (121.169.xxx.157)

    앗 이메일 다시 알려드리게요 sjkang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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