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분이 다운되더라도 밖에 나가면 기분이 괜찮아지는이유는 뭘까요..??

...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20-02-06 18:33:44
우울하거나 그러면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라고 많이들 하잖아요 
근데 저는 저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게... 
평소에 전 우울증은 아니지만  뭔가 한번씩 기분이 가라앉거나  뭔가 기분이 그냥 꿀꿀하거나 그럴때는 
있더라구요 
그럼 진짜 동네 마트라도 다녀오면 좀 훨씬 낫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쇼핑몰에서 장 잘 안보는편이거든요..ㅋㅋ 
그냥 콩나물 하나 사더라도 그 핑계라도  동네 마트 나가면  밖에 나가는거니까요..
그냥 평소에는 동네 마트에도 가고 산에도 가고.. 백화점 아이쇼핑도 가고.
근데 왜 밖에 나가면 기분이 전환이 되는걸까요.??? 

IP : 175.113.xxx.2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가
    '20.2.6 6:37 PM (125.182.xxx.27)

    자연의일부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 2. ㅇㅇ
    '20.2.6 6:47 PM (125.139.xxx.77)

    산책, 샤워, 요리, 청소, 등
    사람이 규칙적으로 해야하는 기본적인 행위이기때문이 아닐까요
    우울증이면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것들을 미루기 마련이구요

  • 3. ....
    '20.2.6 6:49 PM (211.215.xxx.56)

    밖으로 나가 자연을 만끽하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는 잠시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거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야외에 나가는 것은 창의적인 사고를 증진해 주고 기억력을 향상하며, 불안감을 줄여준다고 나타났다. 잠시나마 자연의 에너지를 흠뻑 만끽하고 들어오자.

    15분 안에 기분이 좋아지는 다섯 가지 방법
    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462657

  • 4. ...
    '20.2.6 6:54 PM (175.113.xxx.252)

    211님 맞네요..저기에서 저는 밖에 나가서 자연을 만끽하라.. 이게 가장 효과적인것 같아요..ㅋㅋㅋ 손에 일잘 안잡히고 하면 정말 직빵인것 같아요..

  • 5. ..
    '20.2.6 7:32 PM (118.36.xxx.232)

    그쵸?
    음악과 명상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밖에 한번 나갔다 오면 시간도 잘 가고
    집안일도 즐겁더라고요
    제생각엔 밖에 나가 활기차게 걸어 다니면
    혈액 순환이 잘 되어서 인것 같아요^^

  • 6.
    '20.2.6 8:28 PM (117.111.xxx.91) - 삭제된댓글

    진짜 그래요
    무척 내성적인 성향이지만
    쉬는 날엔 혼자 동네 커피숍이라도 나가요.
    집에 오래 있으면 기분도 그렇지만 실제로 몸이 아파요.
    나가서 바람 쐬야 살 것 같고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087 국가장학금 여쭤봅니다 5 .. 2020/02/06 1,939
1030086 일본차 요즘 근황.jpg 8 와우 2020/02/06 3,809
1030085 패스트푸드 감자튀김 식은거 다시 해주나요? 4 ㅇㅇ 2020/02/06 2,013
1030084 첫 확진 중국인 국내 의료진에 감사 편지 15 속보 2020/02/06 3,017
1030083 어린 아이들은 코로나 감염이 극히 드물다네요. 8 ㅇㅇ 2020/02/06 3,808
1030082 신종 코로나, 아이들은 잘 안 걸려..사스·메르스와 비슷&.. 2 다행이네요... 2020/02/06 2,474
1030081 추미애..노무현 뜻 거스르며 거짓말까지 33 탄핵추 2020/02/06 2,623
1030080 주변에 인공관절 하신분~ 20 걱정 2020/02/06 3,333
1030079 뭐? 코로나가 감기수준이라고? 19 올슨 2020/02/06 5,571
1030078 우한입국자 왜 일부러 연락두절한건가요? 5 ㅇㅇ 2020/02/06 2,497
1030077 여중생 스타킹 레깅스? 5 ... 2020/02/06 1,985
1030076 요즘 대학 동기생 호칭문화가 궁금합니다 10 동기생 2020/02/06 2,445
1030075 상가 도우미 괜찮은 일일까요? 18 장례식 2020/02/06 7,082
1030074 여행의 목적이 뭐였나 2 직딩아즘 분.. 2020/02/06 1,649
1030073 '거리의 만찬' 새MC 김용민, 시청자 반발에 결국 하차 45 다행이다. 2020/02/06 6,849
1030072 벤앤제리 아이스크림은 수도권 GS편의점만 있나요? 6 벤앤제리스 2020/02/06 3,459
1030071 생들기름으로 부침 하면 안되나요? ㅜ 12 두부둡 2020/02/06 4,410
1030070 훌쩍 떠나고 싶어요 1 ㅇㅇㅇ 2020/02/06 1,039
1030069 속보/안철수 신당' 명칭 못쓴다…선관위 유권해석 15 하이고 2020/02/06 2,484
1030068 23번 확진자 서대문구 게스트 하우스 ... 14 으휴 2020/02/06 7,521
1030067 스탠드형 티비를 벽걸이로 바꿔보신분?? 10 ㅡㅡ 2020/02/06 3,193
1030066 저 라면 끓일껀데 18 .. 2020/02/06 4,619
1030065 홈쇼핑 김하진 갈비탕 2 ,, 2020/02/06 3,871
1030064 갑자기 이런 증상은 왜 그런건걸까요... 5 똘똘이 스머.. 2020/02/06 2,822
1030063 국거리 소고기를 썰으니 그 안이 동그랗게 거무스레해요 2 고기 2020/02/06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