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안섞이게 먹는 문화가 정착되어야겠네요

ㅡㅡ 조회수 : 2,654
작성일 : 2020-02-06 13:06:13

이번기회에 철저히 개인그릇 개인반찬먹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다생각이 드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바뀌면 좋을까요
식당의 반찬도 다 개별그릇으로??
이러면 식당이 일이 많아지겠죠;;?
그래도 그런곳이라면 안심하고 더갈텐데말이에요
저는 집에서도 왠만함 개별그릇에반찬줘요
고속도로 휴게소식당처럼 쟁반에
종지그릇처럼 작은 반찬그릇놓아서요
(사실 어린애들이라 할당량 주는이유도있음)
근데 앞으로도 쭉 그래야겠다생각이 들어요
IP : 125.179.xxx.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겠지만
    '20.2.6 1:11 PM (114.205.xxx.104)

    한접시 문화로 바뀌었음 좋겠어요.
    외국 스테이크처럼 커다란 개인접시에 밥 반찬 놓여지고 국그릇만 따로.
    사실 외국이랑 식문화 자체가 달라서 저렇게 안하면 밥반찬 문화가 쉽게 바뀌기 힘든거 같아요.
    설겆이도 너무 많이 나오고 식탁자리도 많이 차지하니까요.
    그렇다고 반찬들 가운데 두고 공동 집게로 놓고 먹기에는 평소 반찬 먹는양이 적잖아요.

  • 2. 한 그릇
    '20.2.6 1:16 PM (58.237.xxx.103)

    식사 위주로 시켜야 할 듯...

  • 3. ㅇㅇ
    '20.2.6 1:17 PM (222.118.xxx.71)

    주방에서 음식하는분들 서빙하는분들 마스크 먼저요

  • 4. 시크릿
    '20.2.6 1:17 PM (175.118.xxx.47)

    식판문화요

  • 5. 흠흠
    '20.2.6 1:18 PM (125.179.xxx.41)

    앗 아래 비슷한글이 있네요
    그래도 댓글있으니 지우지않을께요

  • 6. 기회
    '20.2.6 1:2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요리사이트 82에서 아이디어도 내고 해서
    식탁문화 개선에 앞장서면 좋을텐데요

  • 7. ㅇㅇ
    '20.2.6 1:26 PM (218.237.xxx.203)

    간볼때 제발 작은 종지에 떠서 맛보는것도요
    먹던 수저 넣고 또 먹고 넣고...

  • 8. ㅇㅇ
    '20.2.6 1:29 PM (39.7.xxx.8) - 삭제된댓글

    뷔페식이 좋아보여요 반찬 그릇마다 젓가락 있고 공용 젓가락으로 개별 접시에 옮겨담게만 하고요

    식사는 개인 젓가락으로 개인 접시의 것만 먹게끔

  • 9. ㅇㅇ
    '20.2.6 1:45 PM (218.146.xxx.219)

    푸드코트처럼 개인 판에 개인반찬 조금씩.

  • 10. 1인1상차림해야
    '20.2.6 1:46 PM (125.184.xxx.67)

    한식 상차림 전반을 다 뷔페식으로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도 안 되고요.

    1인 1상차림으로 반찬 가짓수 줄이고, 그 대신 반찬마다 퀄리티 높이고, 개인찬 그릇으로 바꿔야 합니다.

  • 11. 이문제
    '20.2.6 2:1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명절때도 해당되는거니까
    명절음식 버리는 문제도 해결될거고

  • 12.
    '20.2.6 2:30 PM (220.127.xxx.214) - 삭제된댓글

    어떤 음식점 가니까 반찬들은 뷔페식으로 덜어가고 음식을 남길 경우엔 1인당 1천원씩 내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그건 결식아동 후원금이 된대요. 좋은 아이디어 같아 보였어요.

  • 13.
    '20.2.6 2:31 PM (220.127.xxx.214) - 삭제된댓글

    어떤 음식점 가니까 반찬들은 뷔페식으로 덜어가고 음식을 남길 경우엔 1인당 1천원씩 내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그건 결식아동이던가 후원금이 된대요. 좋은 아이디어 같아 보였어요.

  • 14.
    '20.2.6 3:44 PM (211.176.xxx.176)

    저는 예전부터 찌개도 각자 그릇을 옆에 두고 국자로 먹을만큼 담게 했어요 간볼때도 국자로 떠서 종지나 숟가락에 담아서 하고요 그랬더니 저더러 유난스럽다고.
    어제 한끼줍쇼 나오신 노부부 보니 반찬도 개인별로 다 따로 담아 드시더라구요 좋아 보이기는 하는데 설거지는 많이 나오겠어요 하지만 부부 둘뿐이니 가능할것 같고
    꼭 그렇게는 안하더라도 일단 찌개나 찜 종류만이라도 개인접시 놓고 먹는거 이것만이라도 실천했으면 해요 이게 시댁 가면 안되더라구요

  • 15. 젓가락을
    '20.2.6 4:05 PM (120.136.xxx.136)

    입에 못대게 하고 반찬 가져가는 용도로만 사용하게 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침 때문에 반찬이 상하는 일이 전혀 안생기더라구요

  • 16. ....
    '20.2.6 5:25 PM (116.238.xxx.125)

    제발 그런 문화가 정착 되길 바라고 또 바라나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832 8시 알릴레오 --- 판사도 짤릴 수 있습니다 김.. 4 본방사수 2020/02/14 1,116
1030831 아이가 지금 38도이상 열이나요 13 문의드려요 2020/02/14 4,172
1030830 정세균 총리 다녀간 순두부 식당 사장님 페북(펌) 31 ㅇㅇ 2020/02/14 6,014
1030829 소독용알코올 약국에서 살 수 있나요? 6 소독용알코올.. 2020/02/14 2,463
1030828 덴비그릇 색깔 가르쳐주세요 2 모모 2020/02/14 2,385
1030827 홍삼이랑 양약 같이 먹어도 되나요? 1 ㅇㅇ 2020/02/14 1,329
1030826 이모가 조카한테 증여할때 6 @@@ 2020/02/14 7,697
1030825 이런 중2 보셨어요? 6 걱정 2020/02/14 1,938
1030824 역대급 한일전이 다가오네요 ㄷㄷ..jpg 51 엄청나네 2020/02/14 6,802
1030823 군제대 후 대입공부한 경우 보셨어요? 8 해외대 2020/02/14 3,346
1030822 약사님 질문 있는데요 2 hap 2020/02/14 939
1030821 일본서 20대 남성 회사원 코로나19 감염…발병 후 3일 정도 .. 2 .... 2020/02/14 2,933
1030820 폐경, 갱년기 겪으신 분들 호르몬제 드셨나요? 2 건강 2020/02/14 2,576
1030819 이번 기회에 병문안 결혼식들 간소화 했음 해요 8 코로나 2020/02/14 1,668
1030818 전세 1억~1억5천 사이 수도권 지역 추천 좀 해주세요 17 셋맘 2020/02/14 2,807
1030817 한국에서 이산화티타늄 개발에 성공, 전 세계시장 초대박 예상 5 ㅇㅇㅇ 2020/02/14 1,609
1030816 미용실에서 머리 했는데요 1 2020/02/14 1,971
1030815 임미리, 자유한국당출신,,, 8 ,,, 2020/02/14 986
1030814 “손님들 적으니까 편하시겠네?” 정세균 총리 발언 도마 12 정신나간자 2020/02/14 2,207
1030813 혈액형으로 인한 살인사건 19 사건 2020/02/14 6,046
1030812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너는 여기에 없었다" .. 9 궁금 2020/02/14 1,913
1030811 선관위, 경향 정동칼럼 이미 선거법 위반 결정 3 ... 2020/02/14 1,043
1030810 일본, 오키나와에 이어 '도쿄'에서 새롭게 2명 감염자 발생/펌.. 7 2020/02/14 1,803
1030809 기존 냉장고자리에 요즘냉장고 들어갈까요?? 7 zz 2020/02/14 1,517
1030808 (펭클럽분들 보세요) 펭수 소식 여러개! 6 밀라니스타 2020/02/14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