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방적으로 잠수 탔던 남자한테 연락

cometrue 조회수 : 3,324
작성일 : 2020-02-06 12:37:15
일방적으로 잠수 탔던 남자한테 연락이 왔어요.

힘드네요. 애가라고 답답하고 내 속은 숯덩이가 되어 갔는데
태연하게 “공부는 잘 되가?” 하고 문자가 왔어요...
먼저 절 찼고, 먼저 연락해서 친구로 지내자고 하다가
아예 연락하지말라고 하다가

제가 연락 안하니, 다른사람이름으로 연락 해 왔던 사람인데...
그냥 지쳐요.

저도 잊으러고 하면 이렇게 연락해오고
제가 마음을 열고 잘해보려고 하고 잠수타거나...
그사람이 싫어하면 좋을텐데 싫어지지가 않고

전에는 그사람도 날 사랑한다고 확신이 되어 잊기 어려웠는데
지금은 다시 사귀고 싶을정도로
평생 같이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인 드네요
그냥 없으면 허전하니까 자꾸 연락하나봐요
지난번엔 너무 상처받았는데..:

IP : 107.77.xxx.2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리고
    '20.2.6 12: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놀다가 차 버리세요

  • 2.
    '20.2.6 12:38 PM (119.198.xxx.59)

    심심풀이 땅콩인가 보네요.

    계속
    이용당해주시든가요

    한가하신가보죠??

    여러번 글 쓰시네요
    텀을 두고

  • 3.
    '20.2.6 12:42 PM (220.88.xxx.202)

    ㄱㅅㄲ야 꺼져..
    하고 욕 날려주세요.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기분 나쁘지 않으세요???

    그런놈은 아무 도움 안되니
    갖다 버리세요~

  • 4. 승동님
    '20.2.6 12:46 PM (119.149.xxx.208)

    찾아간다 애지간히 해라 또라이

  • 5. ㅡㅡ
    '20.2.6 12:49 PM (116.37.xxx.94)

    미쳤냐.보내고 차단

  • 6. 저도
    '20.2.6 12:51 PM (1.230.xxx.106)

    여름휴가때 부모님 집에 인사가자고 했더니 남자가 바로 잠수 타대요
    몇달 있다가 이메일로 잘지내냐고 연락이 와서 읽고 답장 안했더니
    왜 읽고도 답장 안하냐고 하길래
    그 다음부턴 읽지도 않았네요 ㅋㅋ

  • 7. 0O
    '20.2.6 12:5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미친넘인거죠

  • 8. 버리세요
    '20.2.6 12:58 PM (223.38.xxx.12)

    결혼한다해도 지 맘에 안들면 입다물고 잠수타고 속 끓일인간입니다

  • 9. 며칠
    '20.2.6 1:28 PM (106.102.xxx.160)

    잠잠하더니,또 시작이네.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691 하고픈대로 해 문빠 일탈 용인한 文, 광신적 팬덤 키웠다 40 주인이 젤 .. 2020/02/18 2,725
1031690 중국까지 가놓고 '발원지' 후베이성만 안 가겠다는 WHO 팀 뉴스 2020/02/18 2,034
1031689 한약 먹고 소변 자주 보는 명현현상도 있나요? 6 .. 2020/02/18 3,583
1031688 돈을 무지 많이벌게되면 주변에 파리가 꼬인다는데 4 핫초콩 2020/02/18 2,719
1031687 조선일보 문 닫을지도 ㅋ 15 왜구세요? 2020/02/18 5,290
1031686 음...모텔에 홈쇼핑 방송도 나오나요? 6 hap 2020/02/18 3,407
1031685 집값이 왜 올랐을까? ....2008년 부터 2019년 까지 30 그것을 알려.. 2020/02/18 5,284
1031684 윗동서가 무시할때 처신을 어떻게 할까요.. 18 .. 2020/02/18 7,035
1031683 정부.. 일본 크루즈 한국인승객들 대통령전용기로 수송하기로 7 ... 2020/02/18 2,949
1031682 냉장고 2개 두고 살려니 너무 한듯한 느낌이에요 13 냉장고 2개.. 2020/02/18 5,849
1031681 Kbs 삼풍다큐 보시는 분 2 ..... 2020/02/18 2,307
1031680 펌글)빼려면 이렇게 빼야죠 4 ㅇㅇ 2020/02/18 3,132
1031679 베스트 윗집. 지금 한밤중에 쿵쿵대고 난리~ 22 2020/02/18 6,995
1031678 윤석열 사주...딱 맞는 듯 하네요 13 ㅇㅇ 2020/02/18 7,871
1031677 젊을때 시부모가 다 돌아가시면 분위기가 어떻게 되나요? 41 .. 2020/02/18 7,656
1031676 맘카페에서 친구 구하는 사람들.. 11 ㅇㅇ 2020/02/18 7,688
1031675 똥먹는강아지ㅠㅠ 12 123 2020/02/18 2,164
1031674 文대통령,코로나19 맵 만든 이동훈군 특별히 칭찬하고 싶다 8 .... 2020/02/18 2,537
1031673 저도 영화 제목 하나만 찾아주세요. 9 궁금 2020/02/18 1,271
1031672 제 동생 만4살 아들이 희귀암판정을 오늘 받았어요 ㅠㅠ 102 roshim.. 2020/02/18 21,309
1031671 부동산 복비 언제부터 이렇게 높아진 건가요~ 16 .. 2020/02/18 3,700
1031670 예비1번 추합기다리던 엄마예요 37 고3엄마 2020/02/18 7,045
1031669 통3중스텐냄비는 금속류 재활용인가요? 7 아까비 2020/02/18 2,517
1031668 (도움절실) 재판하는 동안 녹취해도 되나요? 2 형사재판 2020/02/18 1,157
1031667 저도 25살인데 결혼하고 전업하고 싶네요.. 30 ㅇㅇ 2020/02/18 8,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