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전학갔는데 담임께 연락드려야할까요?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0-02-06 10:17:10
안녕하세요

제 아이가 전학을 했어요 초4
아이 들여보낼때 서류 전달하느라 선생님께 인사드렸어요

오후에 클래스팅 초대해주셨는데요

따로 연락을 드려야할까요?

다음주 금요일에 봄방학해요

워낙 전학 많이 오는 학교고 한반에 35명정도인 학교예요

내성적인 아이라 걱정했는데
들어갈때 친구들이 큰소리로 환호하며 박수를 쳐주길래 너무 고마웠네요

아이 전학은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다음주까지만 다니면 되니 그냥 가만 있는게 좋을까요?
선생님 퇴근전에 교실로 전화한번 드리는게 좋을까요?

IP : 114.204.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신가요
    '20.2.6 10:19 AM (175.117.xxx.202)

    저도 워낙 전학많이오는 학군지 전학왔어요 37명이고 아이들박수ㅋ똑같네요. 선생님께 따로 전화는 왜하세요?

  • 2. 굳이
    '20.2.6 10:20 AM (119.197.xxx.183)

    굳이 안하셔도 돼요
    그 사이 무슨 일 날만한 아이 아니면요

  • 3. 당연히
    '20.2.6 10:20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전화드려야죠.
    같은 학년에 한분정도 아이들이 올라간 학년
    담임 맏는 경우도 있어요.

  • 4. 원글
    '20.2.6 10:26 AM (114.204.xxx.68)

    무슨일 날만한 아이요?^^;;
    전혀 아닙니다.
    순하고 배려심 많은 아이예요
    형 중학교 입학때문에 이사왔는데
    전에 학교에서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선생님 칭찬 많이 받던 아이예요
    첫날 잠깐 인사드렸는데 다시 전화드리는걸 부담스러워 하실지 아님 연락한번 없다고 안좋게 생각하실지 정말 몰라서 질문한거예요

  • 5. 학군지
    '20.2.6 10:30 AM (175.117.xxx.202)

    과밀인곳 선생님 전학이 일반적이라 별로 신경도 안씁니다.
    반 알림장까지 초대해주셨으니 그저 선생님은 할일다하셨어요.솔직히 뭔 따로 전화를 드린다는건지 유별나보이네요. 첫날잠깐 인사드렸음 끝이죠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997 [속보] 일본 크루즈선 탑승 한국인 4명·일본인 배우자 1명 국.. 18 zzz 2020/02/18 5,832
1031996 업라이트 피아노 처분하고 전자피아노 사려는데 5 피아노 2020/02/18 1,782
1031995 선거법 개정은 희대의 뻘짓이 되었네요. 38 그냥 2020/02/18 2,539
1031994 핸드폰 사는 방법.. 원하는 모델이 분명할때 동네보단 테크노마트.. 4 핸드폰 사는.. 2020/02/18 1,437
1031993 9 ㅇㅇ 2020/02/18 2,214
1031992 취업성공패키지 해보신분~ .. 2020/02/18 819
1031991 일드 메꽃 보신 분만요 4 궁금 2020/02/18 1,544
1031990 용인은 어느쪽 피부과에서 방실44 2020/02/18 705
1031989 카톡 친구에서 사라지면. 이런경우 2020/02/18 1,270
1031988 우리정부, 일본에 6시간내 확인가능한 진단시약 및 기법 제공 14 ㅇㅇㅇ 2020/02/18 2,112
1031987 간호사 옷 갈아입는 탕비실에 몰카 설치..의사 징역 4개월 6 뉴스 2020/02/18 2,033
1031986 Yuji언니는 국민대에서 박사한건가요?? 3 .. 2020/02/18 2,472
1031985 포드앤페라리 영화 추천해주신 분~~! 9 동작구민 2020/02/18 2,105
1031984 마카롱여사 아세요? 그 분이 쓰는 조리도구가 궁금해요. 9 궁금 2020/02/18 10,113
1031983 윤석열 검찰총장 부인이 쓴 전설적인 논문.jpg 31 ... 2020/02/18 4,717
1031982 계약직인지 정규직인지 물어보셨어요? 확실히 알고 계시나요? 2 며느리가 2020/02/18 1,431
1031981 불안감에 짓눌려요ㅠ 9 불안초조 2020/02/18 2,189
1031980 중개업자들 이야기가 나왔길래 9 .... 2020/02/18 1,557
1031979 치즈 나이프중에 끝이 위로 뾰족한거요 Aaaa 2020/02/18 659
1031978 알콘렌즈 써보신분 2 . . 2020/02/18 889
1031977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 영어 알려주세요 1 영어 2020/02/18 3,069
1031976 지금 당장 한마디 하고 싶은 말 있나요. 28 ㅇㅇ 2020/02/18 2,394
1031975 카레가루 넣어서 밥을 지어도 되나요 2 카레 2020/02/18 3,042
1031974 식품 건조기에서 만든 음식으로만 강아지 사료 대체 가능할까요? 7 식품 건조기.. 2020/02/18 1,151
1031973 추워서 외출할 엄두가 안나요 4 지금 2020/02/18 1,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