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있으면 할 일이 끝도 없이 있을까요.

어째서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0-02-05 19:08:34
방학이라 집에는 일찍 와야되니 집에도 일 가져와서 하고 야근도 봐가면서 하는데
집에 있으면 왜이리 일이 끝도 없이 생기고 해야할 일들이 끝이 나지 않을까요.
저녁에 와서 식사만 하고 다시 학원가고 독서실가는 놈들
빨래는 매일 수북하고 세탁후 그거 개어넣어야하고
입맛들은 어찌나 까다로운지 급식때 굶다시피하니
어쩔 수 없이 한끼 밥이라도 신경써서 잘 해먹이고 설거지 후다닥해야하고.
방닦는건 최대한 게으름 피워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해줘야하니
쉴틈이 없네요.
IP : 116.36.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0.2.5 7:20 PM (182.216.xxx.144)

    그래서 집에 잘 안 있습니다.ㅎㅎ

  • 2. 일은
    '20.2.5 7:24 PM (112.169.xxx.37)

    하기나름이에요

  • 3. 해도그만
    '20.2.5 7:49 PM (39.7.xxx.181)

    안해도 그만이 장점이죠.

  • 4. ...
    '20.2.5 8:13 PM (180.230.xxx.161)

    맞아요ㅜㅜ 집안일이라는게 그렇더라구요..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분들은 집안 꼴이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 5.
    '20.2.5 8:1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일 놔두면 못견디는 성격이고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자 는 생각으로 살아요
    미루면 일이 밀려서 더 힘들어요
    어떤때는 밤 12시까지 하는데요
    그것보고 친정엄마가 죽는 사람도 일 다하고 죽지 못한다고
    내일 하라고 뭐라 야단 친적이 있어요
    젊고 건강할때 일인데요 요즘은 에너지가 부족해서 일거리를 줄이고 미루기도 해요

  • 6. 저같은경우
    '20.2.5 8:22 PM (175.223.xxx.241)

    애들 다 커서...기본적인 정리수준은 대충해도 되고
    밑반찬 몇점해놓으면 알어서들 꺼내먹고들하고(갸들이 굳이 설거지안해도 됨 몰아서 해도..뭐)
    세탁물 한쪽우로 몰아놓으면 일주일치 한꺼번에 해도 되고..그런거요.

  • 7. ?
    '20.2.5 8:3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애들이 컸으니
    준비된 밥차리고 치우고
    청소기 미는거 정도는 할 수 있으니
    시키세요.

  • 8. 해도그만???
    '20.2.5 9:59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니... 그런 마인드가 놀랍네요.
    청소 정도는 며칠 안해도 마구 늘어놓지만 않으면 괜찮지만
    설거지 안해놓으면 당장 쓸 그릇 수저 도구가 없고
    빨래 제때 안하면 특정한 날 입어야 할 옷 없어서 당황하기 일쑤고
    음식 제때 안 해 놓으면 뭘먹어요? 매번 배달음식 먹나요?

  • 9. 에고ㅗ
    '20.2.6 1:43 AM (110.10.xxx.74)

    안해도 그만이라는 말이 안해도 된다가 아니라...해야죠.왜 안해요..
    뭔날인지 모르는 사람은 죽었다깨어나도 모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652 유산슬 포상휴가 멤버래요 ㅋ 9 ... 2020/02/07 6,309
1029651 예비초6....중등선행하는 중인데요 5 야옹아 2020/02/07 2,117
1029650 울산 미용실 벽보 근황 jpg/펌 19 칭찬합니다 .. 2020/02/07 6,479
1029649 직장인 배우자건강검진, 국가건강검진 1 ... 2020/02/07 2,260
1029648 미국 ABC 기자, 인천공항 방역 극찬 화제 10 ㄱㄴ 2020/02/07 3,428
1029647 생후 1년 일을 기억하는게 일반적인가요? 19 엄마 2020/02/07 3,778
1029646 같은 점퍼만 고집하는 6살 아들 짜증나네요 25 패고싶다 2020/02/07 4,063
1029645 대화하면서 정보알려주면 삐닥하게 받아들이는 사람 4 . 2020/02/07 1,350
1029644 일본 NHK 뉴스보니 도요타자동차도 15 지금 2020/02/07 2,940
1029643 82님들 덕분에 드라마 불꽃 다시 보고 있어요 1 덕분에 2020/02/07 1,281
1029642 공소장.. 청와대 8개 비서실 선거개입 34 eight .. 2020/02/07 1,992
1029641 기억에 많이 남는 슬픈 영화 70 영화 2020/02/07 8,223
1029640 요즘 기내소독 4 나마야 2020/02/07 1,440
1029639 개강이 연기되면 기숙사 입소도 연기되나요? 7 ㅇㅇ 2020/02/07 2,099
1029638 배우자 사랑받으며 결혼 생활하시는분 부럽네요. 38 부럽다 2020/02/07 24,420
1029637 핸드폰 일기장어플 2 기록 2020/02/07 1,164
1029636 좋은멸치 고르는법? 2 yjyj12.. 2020/02/07 1,552
1029635 코로나 언제까지 갈까요? 5 ㅁㅁ 2020/02/07 4,396
1029634 재활용쓰레기 함부로 버리는 사람 눈쌀 찌푸려져요 3 00 2020/02/07 1,507
1029633 7살 남아 어린이집 원장에게 3년간 성폭행 당했대요 66 383939.. 2020/02/07 26,261
1029632 국국국 ㅎㅎ 넘나 재밌음 ㅡ 알릴레오 9 2020/02/07 2,119
1029631 쌍커풀 있는 눈이 심하게 쳐졌어요. 에효 2020/02/07 1,185
1029630 요리초보때 어떤 실수들 하셨어요?? 28 .. 2020/02/07 2,507
1029629 아파트 리모델링 할까요, 말까요? 7 인테리어 2020/02/07 2,739
1029628 나의 아저씨,눈이부시게,디마프같은 드라마 28 ufg 2020/02/07 4,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