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촉촉한 멸치조림 알려주세요

멸치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20-02-05 13:54:50

바삭한 스타일 말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하고 싶습니다.

고추장양념을 더 좋아하구요 .

촉촉하게 하려고 고추장 설탕 에 물을 섞어 끓인후 멸치를 투하해보았는데

맛이 없었어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1.131.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5 2:00 PM (211.212.xxx.185)

    기름 듬뿍, 양파 다지거나 간거 반컵 넣어 볶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팁은 다 볶은후 뚜껑 덮어 식혀요.

  • 2. 멸치
    '20.2.5 2:01 PM (1.11.xxx.78)

    멸치를 작은 멸치 말고 중멸치로 해야 더 맛있어요.
    고추장 멸치볶음은요.

    멸치를 살짝 마른팬에 볶아 두고

    고추장 올리고당 다진마늘 다진파 기름조금 후춧가루 아주 조금, 생강즙 아주 조금, 진간장 약간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가 끓으면 불 끄고 멸치를 넣고 잘 섞어 주고 마무리로 통깨
    취향에 따라 참기름 한두방울 넣어주면 맛있어요.

  • 3. ㅇㅇ
    '20.2.5 2:02 PM (152.99.xxx.38)

    저희 엄마 비법은 멸치를 볶기 전 기름에 거의 튀기다 시피 하는거에요. 이렇게 하면 겉바 속촉 같은 느낌이 나요. 근데 아주 촉촉한걸 원하시면 아닐지도...전 꽈리고추랑 같이 볶으면 축축부드럽던데요.

  • 4. ㅇㅇㅇ
    '20.2.5 2:04 PM (121.127.xxx.107)

    저는 중간멸치를 물에 담갔다가 해요.
    진미채 할때도 ..
    이렇게 하면 말랑말랑해서
    치아 안좋으신분들도 잘 잡수셔요.
    그냥 맹물보다는 다시마 우려낸 물에다 하면
    더 맛있구요..

  • 5. 마지막
    '20.2.5 2:14 PM (116.125.xxx.199)

    물엿 두르기 전에 소주나 맛술 한바뀌 돌리고
    물엿 두르세요

  • 6.
    '20.2.5 2:16 PM (175.119.xxx.209)

    너무 짜서 물에 몇번 헹구고
    고추장이랑 올리고당 넣고
    볶는 듯 대충 섞었더니
    너무 촉촉하고 맛있었어요.
    완전 잔멸치였어요

  • 7. 제가하는방법
    '20.2.5 2:2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촉촉 멸치볶음 하는데요
    국물이 많아야 촉촉해지거든요
    일단 기름넉넉히 넣고 멸치를기름에볶아요
    고추장 진간장 마늘 올리고당 넣고 볶다가
    불끄고 참기름두르고 뚜껑닫아식혀요
    오리고당 넉넉히넣으세요

  • 8.
    '20.2.5 2:26 PM (1.231.xxx.157)

    푸라이팬에 마늘 다진거 한스픈 넣고 식용유 간장 올리고당 넣고 자작하게 끓여요
    끓으면 잔멸치 넣고 볶아주고... 오래 볶지 않아요... 잘 섞이고 그래도 뜨던 불로 살균됐겠다 싶은 정도?
    마무리로 참기름 깨소금 넣고 식힙니다

    그럼 촉촉하고 맛있어요

  • 9. 제가하는방법
    '20.2.5 2:2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양념은 하꺼번에 넣어도 되고요
    기름 올리고당 넉넉히 넣어요
    고추장은 텁텁한맛이 나니까 진간장,마늘이들어가요
    올리고당은 좀넉넉히넣고요

  • 10.
    '20.2.5 3:08 PM (123.111.xxx.171)

    잔멸치 기름에 살짝 볶다가 맛술 한바퀴 두르고 불 낮추고 매실청에 고추장 조금 섞어서 뒤적이다가 올리고당 조금 넣고 마무리 ~
    촉촉한건 수분이 필요한건데, 맛술과 매실액의 수분으로 해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887 쟈딕 야상셔츠 사이즈 팁좀 주세요 2 .. 2020/02/18 1,021
1031886 기침이 3주째예요. 24 ..... 2020/02/18 6,443
1031885 주변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사람? 8 .. 2020/02/18 4,404
1031884 빌라 4층 (엘리베이터 없음) 에 배달 잘 되나요? 4 빌라 2020/02/18 5,401
1031883 항생제는 왜 나쁜건가요? 14 방광염 2020/02/18 6,051
1031882 피아노 팔려는데 가격 8 피아노 2020/02/18 3,149
1031881 미국까지 진출했네요 6 싹쓸이 2020/02/18 4,529
1031880 공공의료원의 중요성 10 .. 2020/02/18 1,427
1031879 곱창김으로 김밥하면 안되나요? 18 어흐 2020/02/18 13,846
1031878 이제 열나고 폐렴끼 있으면 무조건 13 그니까 2020/02/18 4,448
1031877 정토회는 어째서 무료자원봉사로 운영되나요? 27 ㅇㅇ 2020/02/18 4,430
1031876 무서운 습관- 피자부페 10 ... 2020/02/18 6,369
1031875 아..두산중공업 45살이상 명퇴받네요 16 피아 2020/02/18 8,200
1031874 동갑밴드모임에 고깃집 회비3만원에 플러스 있는데 보통 이정도하나.. 3 40대후반 2020/02/18 2,000
1031873 jtbc) 유선 40% 종로여론조사 13 이렇다네요 2020/02/18 3,036
1031872 귀뚫은지 3일째인데 머리 감아도 될까요?? 6 샴푸 2020/02/18 1,835
1031871 피검사로 괜찮으면..신장 괜찮은건가요? 5 신장 2020/02/18 3,434
1031870 인생 살아보니... 28 .. 2020/02/18 22,687
1031869 언니들! 돌진하지 않는 남자는 아닐까요? 7 에쿠 2020/02/18 2,436
1031868 클레이강사자격증 전망어떨까요 1 ... 2020/02/18 957
1031867 가습기 살균제 2 사실 우리아.. 2020/02/18 1,042
1031866 세입자가 중국인이라는데요 30 ㅇㅇ 2020/02/18 6,363
1031865 제가 내년에 40이란게 믿기지않아요 40 00 2020/02/18 5,094
1031864 펭수 붕어싸만코 늠 맛있어요 7 ㅋㅋ 2020/02/18 1,613
1031863 보랄 BLDC 메카닉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가 먼가요? .. 2020/02/18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