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를 위해 살고 싶어요

진짜루요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20-02-05 10:26:59
저만 생각하면서. 그렇다고 이기적으로 산다는 말은 아니에요 

저를 위해주면서. 저, 자기자신을 위해서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옆에 사람이 눈에 밟히고 제 자신은 괜찮다, 항상 괜찮다  이 생각이 너무 강한거 같아요. 무의식적으로 ㅠㅠ 

이런 제 성격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ㅠㅠㅠㅠ 

IP : 221.150.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5 10:33 A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미혼이면 가능하죠

  • 2. ..
    '20.2.5 10:33 AM (124.60.xxx.145)

    유튜브로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몇 편 보고 들으면...
    방향이 좀 잡히고, 마음이 다져지더라고요.
    비슷한 내용으로 검색해보세요.
    공감되다가...
    반감들다가...
    나중에 이해가되고...
    그렇더라고요.ㅎ

    마음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 3. 그동안
    '20.2.5 12:16 PM (58.236.xxx.195)

    나한테 하나주고 남한테 둘을 줬다면
    나한테 두개두고 남한테 하나를 주세요.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정말 다급한 상황 아니라면
    무조건 나의 일과 내게 주어진 시간이 먼저.

  • 4.
    '20.2.5 12:23 PM (175.119.xxx.209)

    못하는 건지 생각해본다.

    바꿀 수 없는 천성이면 그냥 받아들인다.

    바꿀 수 있는 거 같으면 작은 거 한 개씩 도전해본다

  • 5. ...
    '20.2.5 1:32 PM (121.167.xxx.120)

    운동(요가. 수영등)을 하나 시작하거나 취미 생활(악기 배우기등)
    공부 하고 싶은 강좌를 하나 듣거나 일주일에 두세시간을 나를 위해 쓰면
    그것도 힐링 되더군요.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이여서 즐거웠어요.
    거기서 시작해서 나를 위해서 옷도 사고 내가 좋아 하는 음식을 먹어도 도움이 돼요.
    그러면서 하나씩 둘씩 생각도 바꾸어 보세요.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는 생각 하시고요.
    나자신을 내가 위하고 존중해야 타인도 나를 존중해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534 다른거 못보는 인강패드있을까요 2020/02/16 663
1031533 수학 1등급 맞는 방법 정독하려고 다시 왔는데 삭제됐네요 7 .. 2020/02/16 3,014
1031532 제주도 추울 때 갈만한 곳 7 알려주세요 2020/02/16 1,779
1031531 홍세화의 프랑스, 홍세화의 서울대 4 ,,,, 2020/02/16 3,217
1031530 펭수 붕어 싸만코 주문해 먹어보신분? 7 질문 2020/02/16 1,749
1031529 최근에 마스크 구입하신 분 얼마주고 어디서 사셨나요? 13 마스크 2020/02/16 4,257
1031528 살아있는듯 구승준은 2020/02/16 1,188
1031527 그리움 화장품 ㅎㅎ 2020/02/16 1,518
1031526 사랑의 불시착 아름다운 엔딩 4 해피 2020/02/16 4,693
1031525 옷 샘플을 주면 똑같이 만들수 있는 곳 어디가 있을까요? 2 겨울 2020/02/16 3,717
1031524 일년에 2주 만나는 연애 좋아보여요 3 ㅎㅎ 2020/02/16 3,807
1031523 역.찢.남 1 화이팅 2020/02/16 1,448
1031522 사랑의불시착!!! 14 andy 2020/02/16 6,873
1031521 와 단이는 평생 남자가 없다고 32 ㅇㅇ 2020/02/16 17,340
1031520 구승준을 진짜 죽였네 8 &&.. 2020/02/16 5,107
1031519 불시착 너무 기네요 19 아놔 2020/02/16 6,090
1031518 사춘기 아이들 키우고 있는 모든 분께 화이팅입니다 4 사리500개.. 2020/02/16 1,770
1031517 라면 자주 드시는분 계시나요 9 붓기 2020/02/16 4,484
1031516 불시착 끝났어요? 어케 끝났나요? 7 2020/02/16 2,762
1031515 태극기부대를 이해하려하면 안되겠네요 14 ㄱㄴㄷ 2020/02/16 2,058
1031514 세리 둘째오빠 7 사랑의불시착.. 2020/02/16 6,227
1031513 사랑의불시착 현빈 쫌 너무한게.. 8 실망 2020/02/16 7,506
1031512 모언론 편집국장, "임미리글, 어떻게 게이트 통과.. 8 ... 2020/02/16 1,937
1031511 손예진은 올린머리가 진짜 이쁘네요 9 ㅇㅇ 2020/02/16 6,860
1031510 부동산 투자 전문가인 능력자 아기곰 28 음~~ 2020/02/16 5,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