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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잃어버렸는데 ㆍㆍㆍ

고민 조회수 : 1,990
작성일 : 2020-02-04 20:58:51
일요일 오후 집에서 쉬고있는데
핸드폰에 제 신용카드 사용문자가 왔어요
바로 집 아파트앞 편의점에서 사용한금액이 뜨더라구요
순간 제가 카드를 잃어버렸구나 생각이들어 카드 분실신고
하고 바로 그 편의점에 쫒아가서 몇시몆분에 결제액 얼마짜리
카드로 사용한사람있었느냐 종업원에게 물어보니
바로 기억하며 신체특이사항까지 알려줘서 가까운 파출소에가서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제가 주차장에서 카드를 잃어버렸고
주운사람도 같은동 아파트 남자30대 후반 건장한 남자라고 하는데 제가 괜히 신고 해서 보복 받을까 굉장히 두렵습니다 ㆍ 카드에 영문으로 제이름이 나와있는데
저 앞으로 이아파트에 계속 살아도 될까요? 1인가구입니다 무섭습니다

IP : 182.212.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4 9:02 PM (49.142.xxx.116)

    30대 후반 건장한 남자가 몸만 건장할뿐 좀 모지리인가봄...
    주차장에서 주운 남의 신용카드를 겁도 없이 집앞cctv가 있는 편의점에서 쓰다니
    하다못해 못배워먹은 소매치기들도 현금만 뺄뿐 카드는 전부다 버리든데...
    이름만 가지고 어떻게 원글님을 찾아요. 못찾음.. 하는짓 보니 좀 모지리임..
    어쨌든 얼마를 썼는진 몰라도 그깟 돈 얼마 쓰고 절도 전과범 되게 생겼네요.
    초범이면 벌금 받고 말겠지만..

  • 2. 윗님
    '20.2.4 9:04 PM (182.212.xxx.180) - 삭제된댓글

    댓글이 더 무섭군요 제가잘못해습니다

  • 3. ㅇㅇ
    '20.2.4 9:08 PM (182.212.xxx.180)

    윗님 댓글 읽어보니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세대수가 적은 세대수여서 마음만 먹는다면~

  • 4. 도둑도
    '20.2.4 9:13 PM (122.38.xxx.224)

    신용카드는 안갖고 가는데...바보네..

  • 5. ....
    '20.2.4 10:10 PM (61.79.xxx.23)

    그 정도에 무슨..
    이제 정보화시대의 위력을 알았으니 조심하겠죠
    근데 지금시대가 어느때인데 주운카드로 결제를 하나요..
    진짜 띨띨한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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