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돌이 남편vs활동적 아내 여행 어떻게 가세요?

조회수 : 2,726
작성일 : 2020-02-04 19:14:26
연애할 때 알아 챘어야하는데..
학생때라 공부하느라 시간이 안나나보다 했지.
뭐 학교 집만 왔다 갔다하니 7-8년 연애하는 동안
여행 가는거 별로 못했거든요.
결혼 생활 5년동안 여행 간거 진짜 손에 꼽을 정도고
신랑이 집이 너무 좋대요. 왜 나가냐 고...


혼자 신랑 떼놓구 여행 하고 싶을때 한두 번이 아니지만
겨우 빌다 시피해서 델꾸 다녀요.
여항 싫어하는 분들 많으시죠? 배우자랑 어떻게 맞추어가나요?
IP : 223.38.xxx.2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4 7:17 PM (125.177.xxx.82)

    20년째 그리 살고 있는데 애둘만 성인되면
    저 혼자 다닐 거예요. 돈모으고 있어요.

  • 2. ...
    '20.2.4 7:18 PM (116.127.xxx.74)

    전 남편이 바쁘기도하고 스타일도 달려서 저 혼자 애들 데리고 잘다녀요.

  • 3. ...
    '20.2.4 7:18 PM (59.15.xxx.61)

    일단 가깝고 편안한 곳에 다니면서
    여행의 취미를 붙여주세요.
    제가 지방에 살때는 길도 크게 막히지 않아서
    드라이브 삼아 여행 많이 다녔는데
    서울에 오니
    집 앞길을 빠져나가는데 30분이상 걸리니까
    어디 갈 엄두가 잘 안나긴해요.

  • 4. 거의
    '20.2.4 7:27 PM (223.33.xxx.192)

    안갔어요 국내여행 당일치기나 다닐까.. 해외여행은 한번도 같이 안나갔고 밖에 나가 자는게 싫대요

  • 5. 저혼자
    '20.2.4 7:31 PM (223.33.xxx.192)

    애들데리고 다니고 애들 친구네하고 다니고 친정식구들이랑 다니고 그랬어요~^^

  • 6. ㅁㅁㅁㅁ
    '20.2.4 7:44 PM (119.70.xxx.213)

    가서 최소한만 관광하고
    일찍 호텔 들어와 뒹굴어요
    많이 양보해야해요 ㅜㅜ

  • 7. 반대
    '20.2.4 7:48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저는 집순이고 남편은 활동적인데, 일단 숙소를 좋은 곳을 골라야해요. 그리고 도착하자 마자 숙소에서 좀 쉬고 관광은 꼭 필요한 최소한으로. 맛있는거 먹고 쉬는거에 의미를 두고 움직입니다. 외국도 크게 다르지 않고 쇼핑정도 추가하네요. ^^;; 저런 식으로 저희는 나름 많이 다녔어요. 남편이 많이 맞춰줬구요. 아이들 취향도 저랑 비슷한데, 이런 식으로 다니니 고등인데도 좋아하며 잘 따라다녀요.

  • 8. ...
    '20.2.4 7:54 PM (220.75.xxx.108)

    저희는 클럽메드 같은 리조트 가서 저는 방이나 라운지에서 혼자 이것저것 하면서 놀고 남편은 액티비티 하고 놀고 그랬어요.

  • 9. 여행을
    '20.2.4 8:09 PM (121.129.xxx.115) - 삭제된댓글

    혼자 가기도 하고요. 같이 가면... 너무 빡빡하게 일정 안잡고 널널하게 가고 한번에 아예 패키지를 예약을 했더니 할수없이 좇아 다니더라구요. 그냥 여행 같이 다니려고 애쓰지 마시면 돼요. ㅎㅎ

  • 10. ㅇㅇㅇ
    '20.2.4 10:13 PM (120.16.xxx.200)

    저도 애들만 데리고 다녀요

  • 11. 롤링팝
    '20.2.4 11:12 PM (218.148.xxx.178)

    일년에 2~3 회는 친구 ~
    1회정도는 가까운곳 동행
    삐져요
    혼자두고가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736 내일 남편 생일인데 9 기냥 2020/02/15 3,080
1030735 남편이 전업인 제가 돈을버는걸 경계하는 느낌이 들어요 15 ... 2020/02/15 7,563
1030734 11살 아이가 1년 동안 폭행당하면서 소리도 안 낸 이유.JPG.. 15 세상에 2020/02/15 6,954
1030733 남편과 잘 헤어지는 방법이 뭘까요 ㅠㅠ 16 ... 2020/02/15 7,800
1030732 보라사랑초가 녹아없어졌어요, 5 사랑초 2020/02/15 1,428
1030731 중년 클럽 예전의JJ마호니스같은데 알려주세요 3 2020/02/15 2,889
1030730 예단 얼마가 적당할까요 26 예단 2020/02/15 8,182
1030729 흰머리 몇가닥만 염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shdkfk.. 2020/02/15 7,385
1030728 정세균 총리 페북 펌 5 ... 2020/02/15 1,852
1030727 이야밤에 드드드 소리가 계속나서 ㅜㅜ 1 ..... 2020/02/15 2,177
1030726 우리 진짜 솔직해집시다. 91 이건진짜 2020/02/15 27,740
1030725 진짜 성격좋고 괜찮은 사람들은 시기질투의 대상이 덜 되나요? 17 davi 2020/02/15 12,033
1030724 추합예비1번인데 전공 좀 봐주세요 추합 2020/02/15 1,356
1030723 미드 더 크라운 보면서 느낀점 2 .. 2020/02/15 2,138
1030722 누구든 공부잘해야하는건 아니지만.... 1 오미 2020/02/15 1,583
1030721 우리나라는 학연에 대해 참 이중적이네요...더러울 정도로(부산,.. 11 Mosukr.. 2020/02/15 3,378
1030720 남친의심 3 남자 2020/02/14 2,200
1030719 서울걱정 14 ㅠㅠ 2020/02/14 5,005
1030718 속보 - 일본크루즈 환자 육지격리장소가 후쿠시마 ㄷㄷㄷㄷ.jpg.. 28 병주고핵주고.. 2020/02/14 8,836
1030717 오늘 너목보에 한복자매가 부른 노래 제목이요 2 질문 2020/02/14 1,202
1030716 저 이거 넘 웃긴데.저만웃긴건지 봐주세요 ㅋㅌ 20 ㅁㅁ 2020/02/14 6,611
1030715 언론중재위 "임미리 교수 칼럼, 선거법상 공정보도의무 .. 6 기레기아웃 2020/02/14 1,837
1030714 (불교) 386세대 두 스님(덕현스님, 일묵스님) 의 출가 이야.. 1 .... 2020/02/14 4,860
1030713 WHO, '잘 정리된' 한국 자료 요청 5 ㄱㄷ 2020/02/14 1,831
1030712 아베가 내놓은 코로나19 대책. Jpg 1 판박이 2020/02/14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