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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검사내전 식당여자 600 사기 당한거 맞아요?

갸우뚱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20-02-04 18:09:12

어제 그거 보다가 이해가 안가서요.

마지막에 돈이 입금되었다고 문자가 오던데

IP : 183.98.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4 6:12 PM (121.132.xxx.187)

    그렇게 전형적인 수법이 시작되는 걸 보여주는 거 아닌가요? 나중에 사건 터질 것 같아요.

  • 2. 사기
    '20.2.4 6:12 PM (175.223.xxx.79)

    아닌거 같은데요
    돈 입금됐잖아요 저도
    그럴줄알았는데 입금되어서 다행이다라고 했는데

  • 3. 사기 수법
    '20.2.4 6:16 PM (223.62.xxx.128)

    맞아요 작은돈 이자쳐주고 더큰돈은 사기치기위한 방법

  • 4. ..
    '20.2.4 6:16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처음엔 입금해줘서 신용을 얻다가 크게 한건하는사기
    그런사기꾼있잖아요
    그런거같아요

  • 5. 수법
    '20.2.4 6:17 PM (220.85.xxx.146)

    전형적인 수법인거죠
    처음에 수익을 남겨추고 믿게 한 다음 큰돈을 투자하게 하는..
    앞에 목사님이 그런경우죠.
    입금돼서 다행이라히는 분들 ㅠㅠ
    조심하세요!!

  • 6. ..
    '20.2.4 6:18 PM (220.118.xxx.5)

    사기 당하는거죠. 어제 보면서 사기를 저렇게 치는구나 했어요.

  • 7. 오늘
    '20.2.4 6:19 PM (223.38.xxx.188)

    크게 사기치는거 나오지 않을까요?
    어찌나 나긋나긋 친절하던지.
    할머니가

  • 8.
    '20.2.4 6:34 PM (183.98.xxx.173)

    할머니...진짜 나도 속아 넘어가겠더라구요..
    지적이면서도 세련되면서도 부들부들한 화법까지..

  • 9. 그러게
    '20.2.4 8:01 PM (58.237.xxx.103)

    같은 성씨 운운하고 고향 얘기 꺼내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함.
    뭣보다 탐심을 없애야 합니다. 다 그 욕심으로 인해 사기를 맞는 거니...

  • 10. 600주고
    '20.2.4 9:06 PM (122.38.xxx.224)

    900 들어오니까...눈이 뒤집어져서 이제부터는 신발도 팔아서 갖다주겠죠. 사기꾼들 작업들어가면 10원까지 탈탈 털어먹는거죠..

  • 11. ㅇㅇ
    '20.2.4 9:20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사기죠
    그리고 어제 내용상으로도 사기가 뭔지 보여주는거죠
    이초에 한명 우리주변의 사기꾼 같지 않은 사람들이 사기친다고 했잖아요

    처음엔 소액으로 믿음을 주고 시작하다가 나중에 탈탈 털는거죠 어제 그 여자도 처음엔 받았으니 이젠 대출까지 받아서 돈 가져다 줄 거잖아요 그러면 그 사기꾼이 그 대출금까지 홀랑 가지고 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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