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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그릇 많은 분들 이사하실때 그릇 어떻게 옮기시나요?

이사맘 조회수 : 7,238
작성일 : 2020-02-04 14:59:36
이사를 하려고 짐을 정리하다보니 그릇이 많은데다 이동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스럽네요
그릇 수입할때도 많이 깨져서 로스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에어캡으로 싸도 안심이 안되네요
경험 있으신 분 나눠주세요
IP : 1.230.xxx.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분
    '20.2.4 3:0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하나하나 본인이 쌌고.
    아끼는 건 직접 옮겼다고 쌨어요

  • 2. 뽁뽁이
    '20.2.4 3:04 PM (114.205.xxx.104)

    꼼꼼하게 직접 싸고 박스 사이사이 빈틈없이 신문지로 쌌어요.
    이사업체에 부탁해서 깨지는 그릇류라고 스티커 부착해주셨고 아끼는 그릇이라고 잘부탁드린다고 여러번 말씀드렸어요.
    다행히 깨진 그릇 없었어요.

  • 3. 저도
    '20.2.4 3:04 PM (1.237.xxx.138)

    아끼는 그릇은 직접 포장,자차운반요
    업체에서 박스랑 에어캡은 미리줬어요

  • 4. ...
    '20.2.4 3:04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비싼 물건은 특수포장해서 옮겨주는 서비스가 있는 것 같던데요. 비싸겠지만 돈을 더 들이면 가능할 겁니다.
    새집이 멀지 않으면 에어캡으로 직접 싸서 자차로 미리 옮겨두는 방법도 있고요.

  • 5. ㅡㅡ
    '20.2.4 3:05 PM (14.45.xxx.213)

    이사전에 직접 싸요. 라면박스 많이 구해다가 그릇을 신문지로 싸서 박스에 넣고 사이사이에 신문지 둘둘 뭉쳐 꽉 차게 채워넣으면 흔들어도 안 깨져요. 그렇게 박스에 넣어 차에 실어두고 제가 옮겨요.

  • 6. 555
    '20.2.4 3:08 PM (218.234.xxx.42)

    하나하나 직접 싸서 차에 실어놨고, 당일에도 자차로 옮겼어요.

  • 7. 이런질문 죄송
    '20.2.4 3:09 PM (213.127.xxx.191) - 삭제된댓글

    메이커가 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그릇에 관심이 생겼는데 뭐가 뭔지 저는 아는게 없어서요

  • 8. 게다가
    '20.2.4 3:17 PM (1.237.xxx.200)

    고가의 그릇은 도난도 신경써야해요..지인은 이사후 그릇 정리하다보니 그릇이 여러개 없어졌다더군요. 이사후 꽤 지난 상황이라 말도 못했다고..이사후 이삿짐 센터에서 정리해주니 그냥 지내다 나중에 손님이 와서 다 한번 세척해서 쓰려고 꺼내서 점검하고는 알았데요. 같이 디피하던 수입품 도자기 소품도 없어지고..

  • 9. ..
    '20.2.4 3:23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이사짐센타에 뽁뽁이 미리 받아 제가 박스 포장해서 자차로 옮겼네요. 깨져서 아까워하는 것보다 나을거 같아서요. 제가 포장한건 정리도 제가 했어요

  • 10. 그릇
    '20.2.4 3:25 PM (203.226.xxx.167)

    아끼는 그릇 당연히 개별포장해서
    자차로 옮겨요
    고가의 보석또한 마찬 가지

  • 11. 프린
    '20.2.4 3:34 PM (210.97.xxx.128)

    저도 제가 싸고 박스에 담아서 제 차로 가져갔어요
    보통 이사하면 양주며 한두개는 깨지거든요
    이라도 나가면 못쓰니까 직접 옮기는 수뿐 없더라구요

  • 12. 제가 싸서
    '20.2.4 3:37 PM (220.78.xxx.26)

    제 차로 옮겼어요.

  • 13. 저도
    '20.2.4 3:58 PM (1.177.xxx.11)

    같은 아파트 안에서 이사할때는 그릇이랑 장식품들은 제가 다 싸고 옮겼어요. 정리도 제가 직접 다.
    먼거리로 갈때는 옮기는건 이삿짐 센터 차로 옮겼는데 신신당부해서 그런지 깨진건 없었어요.
    그릇양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그걸 내가 직접 다 싸고 푸니 이삿짐센터에서 무지 좋아하더군요.^^

  • 14. 이사할때보니
    '20.2.4 4:02 PM (182.209.xxx.105)

    주방 짐싸는 분이 하나하나 싸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잘 싸달라고 2만원정도 더 드렸어요

  • 15. dlfjs
    '20.2.4 5:56 PM (125.177.xxx.43)

    직접 싸서 옮겨요 많이 없어져요

  • 16. ㅇㅁ
    '20.2.4 6:14 PM (115.136.xxx.137)

    저도 그릇 덕후라..
    그릇이랑 장식품은 미리 다 개별포장해서,
    친한 친구네에 몇번에 걸쳐서 실어 날라서 보관 부탁했고요..
    보석류는 자차로 옮겼습니다..
    저는 첫이사에서 물건 2개를 잃어버려봐서,
    절대로 고가품은 맡기지 않습니다..

  • 17. ..*
    '20.2.4 6:14 PM (110.70.xxx.236)

    그릇만 따로 취급할 수 있게 사람을 1인 더 고용해요. 인원이 적으면 제대로 시간이 딸려서 포장에 소홀해질 수 있거든요.

  • 18. ...
    '20.2.4 7:12 PM (223.38.xxx.150)

    아주 고가나 아끼는 거는 자차로 옮기시구요
    이사짐센터 분들께 몇번 강조해서 얘기하시구
    아직 이사짐 센터 섭외전이면 좀 비싸도 잘하는 팀 골라서 할수 있는 이사업체들 있거든요. 그런데로 선택하심 문제 생겨도 보상해 주더라고요.
    근데 앤틱 그릇 같은건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단종으로 구할수가 없으니 애초에 본인이 간수하시는게 좋아요.
    주방이모들 하는거 보면 살림 안해본거 같이 정리하시는 분들 많아서 ... 이사하고 정리할때가 전 더 속터지던데 비싼건 분류해서 그냥 스스로 하시는게 더 안전할거 같애요

  • 19. 궁금이
    '20.2.4 7:30 PM (1.232.xxx.192)

    저는 그릇 살 때 포장되어 있던 박스 안 버리고 접어서 보관했다가 이사 전전날 제가 다 포장해서 사진 찍어놓고 갯수 적어놔요. 그리고 이사당일날 그릇 옮겨달라 부탁하고 따로 쌓아놨다가 제가 나중에 풀어 정리했는데 분실 아되고 깨진 것도 없었어요. 에어캡보다 그릇 포장박스가 딱맞고 더 안 깨지고 부피도 적고 안전하더라구요.

  • 20. 그릇덕후
    '20.2.4 7:43 PM (125.130.xxx.222)

    이사전 그릇 장 사진을 칸칸이 찍고.
    극조심해서 싸달라하고 사진대로 셋팅해달라했어요.
    아주머니 둘이서 아주 잘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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