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의 명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져있는걸까요?

조회수 : 4,478
작성일 : 2020-02-04 08:08:51
그래서 아무리 인간의 힘으로 거스르려고 해도 헛된 일일까요?
IP : 223.62.xxx.1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도 안되는
    '20.2.4 8:11 AM (211.193.xxx.134)

    이야기죠

    일반적으로
    가족력 과 관리의 합이죠

  • 2.
    '20.2.4 8:12 AM (180.230.xxx.96)

    그렇게 생각해요
    태어나고 죽는건 운명이라고 ...

  • 3. 그게
    '20.2.4 8:15 AM (115.161.xxx.169)

    결국엔 따지고보몀 dna인 것이고
    환경적인 영향으로 다변화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결국엔 환경도 dna죠.
    왜냐.
    환경이 곧 부모거든요.
    부모라는 게 건강한 신체와 정신인 유전적 영향이니.

  • 4. 사고사
    '20.2.4 8:24 AM (175.208.xxx.235)

    건강을 돌보고 노력하는게 헛된일은 아니죠.
    그래도 사고라는게 존재하니 명은 정해져 있다는말도 맞는거 같아요.
    8살때 엄마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엄마는 돌아가시고 옆에 있던 전 약간의 찰과상만 입고 정신만 잃었다가 몇시간만에 멀쩡히 깨어났습니다.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아이들은 엄마를 잃지 않게 건강 챙기고, 여행갈때 저가항공은 안타고 나름 노력하며 삽니다.

  • 5. ㅡㅡㅡㅡ
    '20.2.4 8:37 AM (70.106.xxx.240)

    타고난다고 봐요

  • 6. 그건
    '20.2.4 8:40 AM (14.52.xxx.225)

    DNA 운명

    건강은 DNA 가 90% 이고 관리 10% 인듯 하고

    사고는 어쩔 도리가 없는....ㅠㅠ

  • 7. ..
    '20.2.4 8:49 AM (112.170.xxx.23)

    유전적인건 거스를 수가 없고 나머지는 순전히 운이겠죠

  • 8. 공수거
    '20.2.4 8:55 AM (124.50.xxx.94)

    부모를 내가 선택못하쟎아요.명도 어찌못해요

  • 9. ....... ..
    '20.2.4 8:59 AM (125.136.xxx.121)

    인명은 제천.....인연따라 왔다가는거죠.
    관리의 힘?? 굉장히 신선한 글이네요.

  • 10. 그럼
    '20.2.4 9:19 AM (124.5.xxx.148)

    그럼 평균수명은 왜 늘어나죠?
    DNA에 질병인자 있어도 의술로 고칠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많아지는데요

  • 11. 늘릴수 있어요
    '20.2.4 9:48 A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좋은습관과 좋은 규칙적인 생활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착한일을 많이하면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착한일을 많이하면 쌓여서 부자가 됩니다.
    그 재천의 하늘에서 바꾸게 되는 겁니다.

  • 12. ...
    '20.2.4 10:36 AM (223.62.xxx.239)

    큰 틀은 정해져있으나 보시와 선행으로 연장 가능하대요

  • 13. d..
    '20.2.4 10:40 AM (125.177.xxx.43)

    의학의 힘으로 이미 거스르고 있는거 같아요
    약 수술 생명유지장치 등등

  • 14. 운명
    '20.2.4 12:13 PM (112.164.xxx.214) - 삭제된댓글

    지금말고 30년전에는 그런 책들이 많았어요
    그냥 제가 10대에 정신과선생님들 책, 스님들책 뭐 그런거에 심취했었지요
    그때 결론은 정해져 있다 였어요
    다들 비슷하면서도 약간씩 다른데 결론은 사는동안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서 선하게 살자였어요
    그리고
    나에게 해를 끼치는 인간은 전생에 내가 잘못했을수도 있겠다 싶고요

    그리고 저는 인연을 중히 여깁니다,
    그래서 함부로 사람 안사귀고 사귄 사람에게는 함부로 안합니다.
    덕분에 알고지내는 사람들은 아주 다들 좋아요
    지금 50대중반이니 오래전에 읽은 책들이 인생 지침을 해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778 과탐은 인강 vs. 과외 . 어떤게 더 나을까요? 7 재수생맘 2020/02/14 2,050
1030777 시댁 가면 9 ㄴㄷ 2020/02/14 3,488
1030776 미국 팁문화 궁금해요 14 팁문화 2020/02/14 3,825
1030775 딸덕에 마스크대란피하네요 10 소소한소비 2020/02/14 4,640
1030774 대학입학 산너머 산이네요.. 8 좋은날 2020/02/14 2,972
1030773 1달 10킬로 감량해야 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22 ... 2020/02/14 5,443
1030772 최근 읽은책이라면서‥책추천해달라는글 2 2020/02/14 2,432
1030771 영화에 관심없는 언니와의 대화 14 parasi.. 2020/02/14 3,781
1030770 파우더 추천 좀 해주세요 2 zzz 2020/02/14 1,304
1030769 임미리, 이명박 지지 선언에도 이름 올라가 20 어이없네 2020/02/14 1,708
1030768 우리나라가 코로나 진단키트를 빨리 만들 수 있었던 이유(펌) 9 퍼옴 2020/02/14 5,260
1030767 대학병원에서 의사를 안만나도 진료비를 내나요? 3 nk세포 2020/02/14 1,444
1030766 봉준호 감독의 특별한 강의ㅡ브릿지TV 3 기레기아웃 2020/02/14 1,056
1030765 신이 소원하나 들어준다면 19 OO 2020/02/14 2,766
1030764 '코로나 19' 마스크 반출 단속..일주일 새 73만장 적발 3 ... 2020/02/14 1,259
1030763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23 미떼 2020/02/14 6,741
1030762 카카오톡 더치페이 기능이 단톡에서 안떠요 처음그때 2020/02/14 796
1030761 국민은행 어플로 청약 안되나요???? 2 질문 2020/02/14 1,000
1030760 평강공주를 자처하는 저 7 victor.. 2020/02/14 1,594
1030759 지난 번에 올라왔던 커피에서 한약냄새글 삭제됐네요 1 ........ 2020/02/14 1,480
1030758 영화>작은 아씨들 어떤가요? 13 20대 남자.. 2020/02/14 4,440
1030757 플라스틱 김치통에 비스프리 안써있네요ㅠ 1 김치넣으려는.. 2020/02/14 1,096
1030756 경향신문 불매운동해야 합니다 20 꿈먹는이 2020/02/14 2,498
1030755 중개수수료나 이사비는 현금으로 내시나요? 2 이사 2020/02/14 2,291
1030754 일본 크루즈에 갇힌 한국인 14명, 안 데려오나 못 데려오나 12 ..... 2020/02/14 3,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