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랑 소소한 재미

50 조회수 : 4,368
작성일 : 2020-02-03 22:53:55
50대 남편이 서양요리를 참 좋아하네요

파스타도 좋아하고 피자도 좋아하고 빵도

요즘 남편이랑 외식나갈때

브런치카페를 자주 가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느즈막히 일어나 과일갈은거 먹은 남편이랑

점심먹으러 가서 팬케이크나 베이컨에 햄버거같은거랑

커피 마시고 와요

베이커리샐러드랑 음료파는 카페도 가고

요즘 이런 카페들 많아져서 조용히 먹으며 이야기하다오는데

매주 다른카페가는 재미가 있어요




IP : 220.126.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멋지게
    '20.2.3 11:07 PM (59.7.xxx.196)

    사시네요. 브런치 가격이 좀 더 이성적이면 좋겠단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요.
    베이컨, 햄 등 데쳐서 요리하느라 집에서 먹게 되는 브런치...
    원글님 글 보니 가끔은 나가서 먹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 부럽네요..
    '20.2.3 11:09 PM (49.167.xxx.238)

    40대중반인데 속안좋다고 밥만찾아요..
    안맞아요..

  • 3. 까페
    '20.2.3 11:25 PM (182.215.xxx.169)

    저는 초딩 딸들과 다녀요.
    남편은 선지, 내장탕 이런거 좋아해서요.

  • 4.
    '20.2.3 11:35 PM (58.227.xxx.163)

    남편도 똑같아요. 그러니 나이 오십넘으니
    남편이 베프가 되네요.

  • 5. ㅎㅎ
    '20.2.3 11:42 PM (220.126.xxx.56)

    제취향이 바로 선짓국에 곱창이죠 ㅋㅋㅋ
    남편이 참으로 질색하죠
    뭐 그래도 전 브런치도 그럭저럭 먹으니까요

  • 6. 저도
    '20.2.3 11:51 PM (220.126.xxx.56)

    예전엔 집에서 내가하고말지 그랬던 사람이었으나..
    오믈렛 예쁘게 모양도 낼줄알아요 근데
    귀찮네요 둘뿐이라 그런듯요
    뭐 만들려고 재료사면 재료비가 더들고 저랑 남편은 먹는것도 다르고 집에 커피원두 떨어진김에 나가먹자 한번 해봤더니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자꾸 나가서 먹네요

  • 7. 봄봄
    '20.2.4 6:17 AM (81.53.xxx.95) - 삭제된댓글

    부부가 마음이 맞는게 최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320 검언 공범, 그들은 재판에서 이길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49 보석 2020/02/04 897
1028319 집 컴퓨터에 카카오톡이 깔려 있는데, 다른 컴에서 로그인하면 기.. 4 카카오톡 2020/02/04 1,346
1028318 딸기심으면 딸기 나는거 혹시 아시나요 9 ㅇㅇ 2020/02/04 3,907
1028317 한선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18 .. 2020/02/04 6,147
1028316 40대 분들 ᆢ어떤차 좋아하세요 16 사까마까 2020/02/04 3,630
1028315 자꾸 체하는데요.. 15 ㅠㅠ 2020/02/04 2,287
1028314 미국의 우한 거주 자국민 수송 방식 12 ㄱㄴㄷ 2020/02/04 2,427
1028313 중년 아줌마 안경 3 안경 2020/02/04 2,667
1028312 한시간에 여섯 가지 안주 만들기 1 대단 2020/02/04 1,808
1028311 짠해요 엄마 2020/02/04 678
1028310 월 30만원 운동비 vs. 적금 25 ㅇㅇ 2020/02/04 4,693
1028309 고민정 "나경원과 급 안맞는다? 국민이 판단할 것&qu.. 15 뉴스 2020/02/04 2,825
1028308 미니멀하려해도 옷이 좋아요 8 000 2020/02/04 3,663
1028307 신입생 등록금 납부할때요 3 신입생 2020/02/04 1,401
1028306 노안 온 분들 렌즈 색 진한 선글라스 괜찮으세요? 1 ... 2020/02/04 994
1028305 매년 정시등급컷이 올라가니 재수해서 성적 쬐끔 오른거 아무 소용.. 3 정시 등급컷.. 2020/02/04 2,359
1028304 첫째아들이 7살인데, 2 ㅎㅎㅎ 2020/02/04 1,344
1028303 우한 폐렴 치사율 낮다고 방심하지 마라 17 길벗1 2020/02/04 3,656
1028302 출산 시 난산으로 태어난 아이 10 ㅇㅇ 2020/02/04 3,050
1028301 칼기. . 정말수상 ㄱㄴ 2020/02/04 1,283
1028300 암환자가 다른과 진료받기 이렇게 힘든가요? 14 ........ 2020/02/04 2,945
1028299 입학등록금 신용카드 결제되는 대학 있나요? 4 2020/02/04 2,062
1028298 아들한테 엄마는 어떤 엄마냐고 물어보니... 10 ㅎㅎㅎ 2020/02/04 4,416
1028297 옛날에 쓰던 비누같은거 쓰고싶어요. 아이보리 비누, 오이비누 20 .. 2020/02/04 5,594
1028296 아기 있는 집에서 강아지 못 키우나요? 19 아기 2020/02/04 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