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 끝에 갈색혈이 계속 나오는 증상..

By 조회수 : 7,439
작성일 : 2020-02-03 22:13:13
전 규칙적인 생리지만 주기는 짧고
양은 3일이면 거의
안나오는데, 초코색같은 혈이 거의 5일넘게 나와요

짝수년이라 경부암검진 받으며 초음파하니
다행히 혹없고 다른 문젠 없는데..
초음파상 제왕절개한 흔적이 움푹 패였는데 거기서
피가 고여있다고 하네요.(생리8일째)

제왕절개 두아이 다 했지만 출산한지 십년정돈데
생리끝이 늘 이런식이니. 질염도 자주 생기네요.
생리끝나고 갈색혈이 자꾸 비치니
질염이 잘 생긴다구요..
혹시 이런 증상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IP : 115.40.xxx.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0.2.3 10:28 PM (211.176.xxx.210)

    저요 제가 증상이 님과 똑같아요
    길게는 갈색혈이 일주일간 찔끔찔끔 나오기도해요
    저도 아이둘 제왕절개했는데 ...
    피가 고여있을수도 있군요 병원을 가봐야할가요 ㅜㅜ

  • 2. By
    '20.2.3 10:38 PM (115.40.xxx.7)

    갈색혈이 찔끔찔끔 나오니 팬티라이너를 끝엔 항상 쓰네요..제왕절개의 휴유증같기도 해요
    전 초음파에서 제왕절개 흔적이 남는다는걸 오늘 처음 들었네요 ㅜ

  • 3. 저랑똑같아요
    '20.2.3 10:49 PM (125.184.xxx.79)

    저도 딱 3일 생리 끝나면 갈색혈과 갈색냉이 1주일정도.. .나와요.
    검사하면 다른 것도 없는데..

  • 4. ㅁㅁ
    '20.2.3 11:15 PM (223.33.xxx.112)

    저도 그런 증상 있었는데. 생리 미룰 목적으로 피임약 일정기간 복용 후 사라졌어요.

  • 5.
    '20.2.3 11:39 P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놀라서 로그인 했어요
    잊었던 기억이 소환되네요
    제가 십년전쯤 생리를 너무 길게 해서ㅡ저는 완전 끝나려면12일,13일 걸렸어요ㅠㅡ제일병원에 간 기억이 나요
    저도 초코렛 흔적이ㅡ피도 아닌것이 냉도 아닌것이ㅡ오래 지속되서 팬티라이너 계속 하고 있으려니 여름엔 정말 더
    고통스러웠어요
    의사왈 제왕절개 움푹 파인곳에 피가 고여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희안한 말이라고 생각하며 그당시 좀 의아해 했었더랬어요
    그때 제 나이가 마흔였는데 확실한건 나이들수록 차츰차츰 아주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생리하는 기간도 점차 짧아지고 갈색혈도 덜해지긴 해요
    그냥 내 체질이 그런가부다 생각도 들구요
    지금은 폐경이 거의 확실한데 세상 편하네요
    원글님도 차도 있기를 바래요~

  • 6. 제얘긴줄
    '20.2.4 8:41 AM (1.247.xxx.90)

    저도 그래요~~ 윗분들과 같은 이유로 .제왕절개로 인해 그렀다고 다시 낳을때 잘하라는데 내나이 49세ㅜㅜ 진작 잘좀해주지... 여튼 넘 불편해요. 생리도 빨라져 달에 두번할때도 있어서 한달 내내 속옷이 깔끔하지않은 기분이네요.;;

  • 7. ...
    '20.2.4 10:01 AM (125.176.xxx.76)

    저도 같은 증상이...
    저는 자연분만했는데 왜 그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135 암환자가 다른과 진료받기 이렇게 힘든가요? 14 ........ 2020/02/04 2,939
1029134 입학등록금 신용카드 결제되는 대학 있나요? 4 2020/02/04 2,058
1029133 아들한테 엄마는 어떤 엄마냐고 물어보니... 10 ㅎㅎㅎ 2020/02/04 4,401
1029132 옛날에 쓰던 비누같은거 쓰고싶어요. 아이보리 비누, 오이비누 20 .. 2020/02/04 5,586
1029131 아기 있는 집에서 강아지 못 키우나요? 19 아기 2020/02/04 2,539
1029130 헝가리, '유람선 참사' 낸 크루즈 따라가던 선박 선장도 구속 1 뉴스 2020/02/04 2,607
1029129 마스크의 순기능 9 ㅇㅇ 2020/02/04 3,339
1029128 사람의 명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져있는걸까요? 13 2020/02/04 4,446
1029127 멤보샤 4 ... 2020/02/04 1,960
1029126 외국인 진료 이익이라고? 4 황당 2020/02/04 953
1029125 5세아이 늦게 자면 키가 많이 안자라나요? 9 궁금 2020/02/04 2,664
1029124 마스크 만들기.gif 2 ㅇㅇ 2020/02/04 2,134
1029123 오늘 메가박스 오전 상영 안하나요? 1 입춘대길 2020/02/04 783
1029122 혼자 부처님 성지순례 다녀오신분 있나요? 3 보리 2020/02/04 1,306
1029121 검사동일체 원칙이란? 1 설화 2020/02/04 1,013
1029120 대중목욕탕 가도 될까요? 4 ??? 2020/02/04 4,277
1029119 우한 남은 교민들, 진료소 운영키로..정부에 물품 지원 요청 3 뉴스 2020/02/04 2,568
1029118 잠좀자라 ↓ 41 ㅉㄲㅇ 2020/02/04 3,545
1029117 건강보험 외국인 의무가입은 퍼주기? 오히려 외국인이 반대한다 8 기사 2020/02/04 1,590
1029116 사주좀봐주세요 6 L 2020/02/04 2,034
1029115 김치레시피 찾아요. 7 요리어려워 2020/02/04 1,891
1029114 가성비 좋은 3인 소파 추천해주세요. 3 가성비 2020/02/04 2,470
1029113 임산부..몸무게 강박.. 어쩌죠.. 33 .... 2020/02/04 6,445
1029112 ‘마스크 판매 제한’ 주장까지, 자유한국당은 어떻게 혐오를 부추.. 8 fatal 2020/02/04 1,663
1029111 돈관리 못하는 남편이 사업만 고집해요.. 4 .... 2020/02/04 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