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올라가는 아이 영어학원 보내야 하나요

동글이 조회수 : 3,301
작성일 : 2020-02-03 15:21:49
초3올라가는 남아인데... 영유 영어학원 한번도 안보냈어요

이제 영어를 학원 보내야하나 고민이네요

청담을 보낼까 아니면 문법의주의 오십대 선생님한테 매일 한시간씩 과외빋을까 cls같은데 보낼까 고민입니다

영어를 다들 학원에 보내나요

운동이나 더 보낼까요

한국은 대학가기도 힘드니 영어를 보통 초등떼 어떻게 하는지 영어 말고 수학을 보내는게 날지 고민되네요

이맘때 보내는건 돈지랄일지 아니면 미리부터 다져놔야할지
고민되네요
IP : 117.111.xxx.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3 3:28 PM (31.13.xxx.92)

    문법위주는 넘 아니예요. 50대면 발음도 그렇고..
    그리고 초3이면 영어든 수학이든 한참 늦은건데 돈지랄이라뇨.. 마인드가 ㄷㄷ 쌍팔년도에서 살다오셨어요? ㄷㄷ

  • 2. 동글이
    '20.2.3 3:31 PM (117.111.xxx.81)

    아 예 제가 사교육에 워낙 관심없다가 뒤늦게 ㅜㅜ 눈을 떠볼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살여면 남들하는 만큼은 해야될거 같아서 ... 이미 늦었군요 ㅜㅜ 차라리 청담을 보낼까요 아니면 집 가까운데 미국 겨과서로 겨초랑 원어민이 돌아가면서 수업하는데 있거든요 거기랑 cls 아니면 원서 읽어주는 학원이 있어요

  • 3. ㅠㅠ
    '20.2.3 3:35 PM (211.244.xxx.144)

    애들 요즘도 유아기때부터 영어 시키고 난리법석들인데 열살짜리 아이 이제 시키면서 돈지랄일까 고민이라뇨???ㅠ

  • 4. ㅇㅇ
    '20.2.3 3:36 PM (1.240.xxx.193)

    청담은 보내기엔 늦은감이 있어요 영유부터 올라오는 애들이 있어서 레벨 맞춰서 가면 어린 애들 투성이 일거에요 애 자존심도 상할테고. 주변에 이보영이나 정상같은 곳 있으면 알아보세요

  • 5. 영어강사
    '20.2.3 3:37 PM (14.52.xxx.52)

    걱정 마세요.
    영유 나오고 외국인 학교 다녀도 영어 못하는 애들 많아요.
    관건은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거고 모국어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외국어도 잘합니다.
    지금부터 하면 됩니다.
    문법은 영어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2년쯤 뒤부터 시키시고 일단은 친숙하게 만드는게 좋지요.

  • 6. ..
    '20.2.3 3:39 PM (175.116.xxx.162)

    여태까지 엄마표로 꾸준히 해오신것 아니라면 초3이면 청담같은데가면 1학년이랑 같이해야할수도 있어요.
    동네 작은 영어학원에서 기초 다지고 어학원으로 가야할듯요.
    그리고 초3에 영어시작하는건 돈지X 이아니라 늦은겁니다.

  • 7. ..
    '20.2.3 3:39 P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

    3학년에 영어를 처음시키려면 동생들하고 다녀야할거에요.
    늦게 시키면 좀더 빠른 시간에 배우긴해요.
    청담 레테부터 봐보세요.
    우선 들어갈반이 있어야 학원도 보내는거니까요.

  • 8. ..
    '20.2.3 3:44 P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

    3학년에 영어 시작하면서 미리부터 다져놓는다니..
    이제 수학들어가야할텐데..

  • 9.
    '20.2.3 3:58 PM (1.235.xxx.173)

    아이 파닉스는 떼었나요?

  • 10. ..
    '20.2.3 4:08 PM (58.230.xxx.146)

    영어교육 전혀 안하신거 같은데 청담은 무리 아닐까요...
    그리고 한국에서 한국은 여러번 얘기하시는데 외국 살다 오신건가요?
    파닉스도 안되어있다면 파닉스부터 떼고 가는게 효율적일거에요 3학년이면 파닉스는 금방 뗄거니까요

  • 11. ..
    '20.2.3 4:09 PM (110.35.xxx.38)

    청담이 만만치않아요.
    청담테스트나 보러갈까가 아니라 들어갈반이 있느냐
    아닌가요.
    집에서 영어안한 아이라면 더하구요.

  • 12. uic
    '20.2.3 5:00 PM (112.97.xxx.153)

    이제부터 매일 영어 동화책 쉬운거부터 챕터북리더스북 아이가 관심 가질 만함 내용으로 시작해보세요
    매일 자기 전에 오디오북으로 흘려듣기 해주시구요.
    엄마가 조급하거나 불안해하면 중도에 포기하기 쉬워요.
    꾸준히 해주세요.

  • 13. ㅇㅇ
    '20.2.3 5:10 PM (114.203.xxx.113)

    청담 추천합니다.
    저도 사교육 안시키다 초3 올라가면서 영어학원 처음 보낸데가 청담 밑에 에이프릴이었고요..
    당연히 기초 없어서 씨드베드인가.. 제일 밑 레벨 1학년이랑 같이 다녔고..
    그러나 늦게 시작한 만큼 늘 그 반에서 1등찍고 초고속으로 레벨업 후 4학년때 청담으로 옮기고, 중1에 마스터 찍고 나왔어요.

    시작이 늦었냐 빠르냐가 문제가 아니라 일단 다니기 시작하면 꾸준히, 열심히가 더 중요한것은 제 경험입니다.
    단어 시험은 무조건 백점 맞게,-사실 이건 그저 성실하면 누구나 할수 있는것이니..-숙제는 반드시 제대로 할수 있게 초반에는 열심히 챙겼네요.

    청담 마스터 찍고 나왔다고 해도 수능영어는 어차피 다른 학원에 가면 또 새로 시작이긴 한데, 문법 빼고는 어느하나 빠지지 않습디다.

  • 14. 동글이
    '20.2.3 5:18 PM (117.111.xxx.81)

    친절한 답변들 모두 감사해요 ~~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 15. 청담도나름
    '20.2.3 5:34 PM (223.38.xxx.55)

    청담도 지점 나름인거 같아요.
    친구 엄마들 평판 들어보셔요.
    저흰 선생님 계속 바뀌고(한달에 한번씩 3번) 별로였습니다.

  • 16. 시작
    '20.2.3 5:47 PM (219.240.xxx.50)

    시작하는 시기의 문제라기다는 어떤 아이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위에 늦게 청담 시작해서 중1에 마스터 했다는 아이가 특별하게 잘 하는거고요, 여자아이일 가능성도 많고...
    보통은 빨리 시작하면 편하게 배우게 되죠.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아이인지, 부모가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 이유와 방법에 따라 돈지랄일지 아닐지 알게 되겠네요.
    저희 아이처럼 외국에서 오래 살다와도 영어 못하는 아이들도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971 펜던트좀 봐주세요~ 감사해요 내용은 부분적으로 지웠어요 7 ... 2020/02/04 1,057
1028970 신종코로나 증상 4 증상 2020/02/04 2,373
1028969 대학도 개강 2주 연기네요 9 대학 2020/02/04 3,671
1028968 정시 예비번호 6 .... 2020/02/04 1,823
1028967 우 ㄹ 은행 타은행 연동하면 스벅커피 준다길래 연동했더니... 5 낚임 2020/02/04 2,199
1028966 WTO도 놀란 한국의 '신의한수' 11 우리나라최고.. 2020/02/04 6,978
1028965 게임에 빠진 자녀..답 없죠? 10 ... 2020/02/04 2,829
1028964 日정부 신종 코로나 잠복기, 14일 아닌 10일 견해 19 2020/02/04 2,989
1028963 '신종코로나' 16번째 확진환자 발생 7 아이스 2020/02/04 3,328
1028962 주식과 적금으로 분산 5 저축 2020/02/04 2,486
1028961 오늘 제생일인데 남동생이 가장먼저 연락.ㅠㅠ 5 .. 2020/02/04 2,520
1028960 국민은행 로그인 잘되십니까? 3 ... 2020/02/04 890
1028959 9세 아이의 행동 9 ..... 2020/02/04 2,096
1028958 초보운전인데 그랜저급 차량 운전할수있다고 용기주세요 29 ㅇㅇ 2020/02/04 8,984
1028957 아이들 입시를 치루면서 보니 인생 반전이 없다 37 huseng.. 2020/02/04 7,809
1028956 이인영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묵과할 수 없어, 현실화될 경.. 10 퍼옵니다 2020/02/04 1,158
1028955 16번째 확진자는 광주 광산구 거주자래요 18 ㅜㅜ 2020/02/04 4,825
1028954 디스패치 드디어 한건 했네요. 26 토왜 2020/02/04 18,812
1028953 눈을 맞으면 시력이 감퇴되나요? 6 ..... 2020/02/04 1,720
1028952 일본학자 '일본이 숨기려하는 진실들을 모두 한국에 넘기겠다' 3 ㅇㅇㅇ 2020/02/04 2,325
1028951 철제 의자 철다리 잘라 주는 곳 있을까요? 3 ........ 2020/02/04 5,074
1028950 어느 미친ㄴ 근황.jpg 26 .. 2020/02/04 25,633
1028949 보건복지부 차관 펭수에 나온 분 맞네요. 2 ........ 2020/02/04 1,730
1028948 이태원 클라쓰 재방송 지금 보는중인데요 8 .. 2020/02/04 2,212
1028947 회사에서 먹기좋은 에스프레소 원액.. 에이호 2020/02/04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