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만두피 혹시 기가 막히게 잘 만드시는 분 게실까요?

만두피장인님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20-02-03 14:17:59

만두를 한번 만들어 먹엇는데..너무 맛있더라구요.

근데 만두피는 두껍고  맛이 없었어요..

만두피 얇게 만드는 비법 있을까요

IP : 183.98.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0.2.3 2:20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반죽에 소금을 약간넣고 아가 볼살수준
    말캉하게 반죽을 해요
    대충 주물러 전분에 굴려 봉지에 담아
    던져둬요

    쫄깃하게 숙성되거든 동글 동글
    떼어 밀어요
    전분 뿌려가면서요

    만두소가 말갛게 보일만큼 얇고
    쫄깃한 만두피가 나옵니다

  • 2. 윗님
    '20.2.3 2:24 PM (183.98.xxx.173)

    전분은 감자전분 등 어떤 종류의 전분도 상관없나요? 집에 전분이 없는데 밀가루를 뿌려가면 어때요?

  • 3. ...
    '20.2.3 2:25 PM (220.116.xxx.156)

    집만두피는 너무 얇아도 맛이 덜해요
    우리집은 조금 도톰하게 하는 편인데 그게 더 맛있거든요.

  • 4.
    '20.2.3 2:26 PM (175.194.xxx.97)

    덧가루는 옥수수전분이 좋아요.밀가루보다 얇게 가능합니다

  • 5. 배운거
    '20.2.3 2:30 P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

    풀어볼께요
    온수에 소금 참기름 풀어서 익반죽후 비닐발효 배합이중요한데 기호에따라적당히
    진짜 맛있어요 떡국보다수제비맛있다고 난리ㅋ

  • 6. 얇으면 좋아
    '20.2.3 2:31 PM (112.167.xxx.92)

    좋은데 문제는 잘 찢어져요 글고 만두피 일일히 문지르며 피는거 것도 다 노동이라서 항상 집에서 내가 직접 피도 만들었다가 한번 시장꺼 사보니 편해요 단지 피가 두꺼우나 아후 나이 한살 더 드니 편한게 장땡임ㅎ

    차피 만두는 그내용물때문에 먹는거지 만두피는 걍 밀가루잖아요 두꺼운 만두피는 먹다보면 만두피만 그릇에 남는거 있죠 속만 빼먹음

  • 7. ㅁㅁ
    '20.2.3 2:51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전직 만두장사임

    저 방식은 쪄도 끓여도 터지지도 않음

  • 8. 만두피
    '20.2.3 3:07 P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만드는 법...

  • 9. ...
    '20.2.3 3:07 P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만두피 만드는 법

  • 10. 만두피
    '20.2.3 3:38 PM (220.79.xxx.198)

    함 해볼께요. 전직 만두장사님 감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274 여행갔다왔는데 지인들이랑.... 8 고민중 2020/02/04 3,910
1029273 굿애굿 어린이보험에 대해 아시는분 6 보험 2020/02/04 1,476
1029272 눈밑 눈가 주름.. 위해서 뭐할 수 있을까요? 2 눈밑 2020/02/04 2,484
1029271 고가 그릇 많은 분들 이사하실때 그릇 어떻게 옮기시나요? 17 이사맘 2020/02/04 7,100
1029270 아픈데 없이 몸 건강한 것만으로도 복 받은 줄 알고 사세요 5 ㄱㄱ 2020/02/04 2,404
1029269 노인용 지팡이 뭐가 좋은가요? 5 러비 2020/02/04 1,460
1029268 인천 눈내리기 시작 함박눈 와요 4 ... 2020/02/04 1,770
1029267 올해 스무살아들 신검 받는분들 6 다이어트 2020/02/04 1,877
1029266 영화 제목 알려주세요. (스포유) 6 ........ 2020/02/04 1,302
1029265 남편이 너무 싫은 사람들 49 111 2020/02/04 20,566
1029264 이시국에 모임 줄기차게 다니시는 친정엄마..짜증나요 8 깐따삐약 2020/02/04 3,074
1029263 일하기 싫을때 어떻게 견뎌요? 5 정말 2020/02/04 1,592
1029262 공인중개사 땄는데 취업하기 어렵습니다 8 공인중개사 .. 2020/02/04 9,094
1029261 흰눈이 펑펑 내리네요... 10 눈꽃나무 2020/02/04 4,763
1029260 버터가 너무 많아요 7 ... 2020/02/04 2,344
1029259 펌이 상할까요 매니큐어가 상할까요 4 ㅡㅡ 2020/02/04 1,184
1029258 연예인도 아무리 돈 벌어도.. 어려서 풍요로운 문화접한 여자들 .. 2020/02/04 3,411
1029257 인간관계는 어려워 3 음.... 2020/02/04 2,055
1029256 천리향꽃이 피었는데 잎들이 말라가요 3 도와주세요 2020/02/04 1,850
1029255 아파트에서 고기 구워먹는 얘기하다 삼천포로 빠지는... 2 소소한 수다.. 2020/02/04 1,544
1029254 주작글쓰는 사람들 심리가 뭘까요 5 ㅈㅂㅈㅅㅈ 2020/02/04 1,050
1029253 조카 청학동 생활 일주일 후기 14 청학동 2020/02/04 6,613
1029252 20여년전 닥스 카키색 트렌치 기억하세요? 4 괜히버렸나 2020/02/04 1,774
1029251 에어프라이어가 뭐예요? 5 다이어트중 2020/02/04 1,888
1029250 카톡 답 늦게 하는 이유.. 39 ... 2020/02/04 1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