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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공자분들 봐주시겠어요? ㅡ 의견수렴종료

ㅇㅇ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20-02-03 13:08:51






이게 몇살짜리 그림? 낙서? 같으세요?


옆에 초록펜 낙서자국도 보이고


낙서중에 제일 사람같은 형체라 부모가


찍어서 자랑스레 올린 느낌인데요.





묻는 이유는


.


.


.


그림 올려진 카스 주인에게 물으니 프랑스 화가 작품이래요.


길거리 화가라나? ㅎ


이거 믿어줘야 하나요?


이 그림으로 딱 유부남이란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요.


전공자 입장에선 성인화가가 유아풍으로 그린 걸로 보이세요?
IP : 115.161.xxx.2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3 1:10 PM (121.136.xxx.199)

    2살 3살..

    정말요?
    우리 애들 그린 그림 있는데..

    길거리화가라..
    그렇게 안보여요 그냥 애들 그림으로 보여요

  • 2.
    '20.2.3 1:10 PM (223.62.xxx.101)

    아직도 이런 장난질을

  • 3. ㅎㅎ
    '20.2.3 1:10 PM (73.83.xxx.104)

    비슷한 그림 여기도 있어요.
    우리 아이 애기때 보던 책에 그려진 거요.
    만 두살.

  • 4. 음...
    '20.2.3 1:11 PM (121.181.xxx.103)

    뭔진 몰라도 그림이 왜 이렇게 음란해보이나 싶었어요.

  • 5.
    '20.2.3 1:11 PM (223.62.xxx.101)

    2~3살 어린아이가 그린거에요

  • 6. ㅋㅋ
    '20.2.3 1:11 PM (220.126.xxx.141)

    프랑스화가 ㅋㅋㅋㅋㅋㅋㅋ

  • 7. 원글
    '20.2.3 1:11 PM (115.161.xxx.24)

    옆에 초록펜 낙서까지 찍힌 게
    딱 애들 그림 종이한장에 여러가지
    그리다 찍은 느낌인데...
    그죠?
    유부남인 거 속이는 기분이네요.
    정작 그리 말한 남자는 유아그림이라니까
    그러냐 자긴 잘 모르겠답니다.
    촉이 이상해서 차단하게요.

  • 8. ??
    '20.2.3 1:12 PM (39.7.xxx.97)

    유부남이 총각행세 하면서
    자기폰에 지 애가 낙서한걸
    프랑스 화가라고 구라치는 상황인가요?

  • 9.
    '20.2.3 1:12 PM (223.62.xxx.101)

    자세히보니 칠판에 애가 그린거구만
    에휴

  • 10. 원글
    '20.2.3 1:13 PM (115.161.xxx.24)

    그러게말입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황당해서요
    객관적으로 이게 총각 카톡프사 사진에
    있을 그림인가요?
    차라리 조카였음 이해나 하죠 ㅎ

  • 11. 원글
    '20.2.3 1:14 PM (115.161.xxx.24)

    볼펜이라 칠판그림은 아니구요
    딱 봐도 종이 한장 던져주고
    이거저거 색색 그린 낙서 중 하나 같아요

  • 12. ..
    '20.2.3 1:14 PM (121.88.xxx.64)

    서너살 아이가 턱수염 난 아빠를 그리면
    딱 저 그림일 듯..
    프랑스 화가... 개나발도 가지가지

  • 13. ....
    '20.2.3 1:16 PM (175.113.xxx.252)

    자세히보니 칠판에 애가 그린거구만
    에휴222222
    누가 봐도 애가 낙서한걸로 보여요....

  • 14. 원글
    '20.2.3 1:18 PM (115.161.xxx.24)

    진짜 미친척하고 워낙 자유분방한 프랑스니까
    어린애가 화가랍시고 저런 그림 그리며
    작품(?)활동 하는 경우가 있을지 ㅎ

    그냥 넘기려다 어이가 없어 객관적으로
    전공자분들 의견도 듣고 싶은데 안계실까요?

  • 15.
    '20.2.3 1:20 PM (39.7.xxx.97)

    전공자인데
    길거리화가 작품까지 알 진 못해요.

  • 16. ......
    '20.2.3 1:20 PM (101.87.xxx.185)

    원글님 볼펜 아니라 칠판 맞는거 같아요.
    볼펜이나 수성펜이라고 하기는 너무 선이 굵구요.
    마커펜도 색깔 다양하게 나오거든요.
    그리고 선 자세히 보면 색깔이 짙어졌다 연해졌다 끊어졌다 하잖아요. 애들이 마커로 그림 그려서 그런거에요.

    혹시 남자분 수염이 좀 있나요?
    아빠 그려서 자식바보가 좋다고 올린거 같아요.

  • 17.
    '20.2.3 1:20 PM (39.7.xxx.97)

    아님 저 그림을 구글 이미지 검색해보세요.
    똑같은 그림 있으면 뜹니다.

  • 18. ....
    '20.2.3 1:22 PM (113.10.xxx.6)

    자 자식 그림인가보죠.

  • 19.
    '20.2.3 1:27 PM (211.48.xxx.170)

    그 프랑스 길거리 화가가 세 살인가 보죠.
    믿고 사는 우리 사회 좋은 사회 어절씨구~~

  • 20. 원글
    '20.2.3 1:34 PM (115.161.xxx.24)

    ㅎ 네네
    길거리 화가 그림이라 믿어주고
    그림취향이 안맞아서 못보겠네요
    차단~

  • 21. 전공자
    '20.2.3 1:34 PM (1.252.xxx.52)

    선이 의도적이지 않고 주저주저한 부분도 보이고 아이들 힘이 일정하지 않아서 생긴 선들로 보이구요,
    저 링크 밑에 달린 댓글 보고 칠판에 반사된 아래 부분 보니 전형적인 애 키우는 집 살림(장난감 바구니나 아기 체육관 처럼 덩어리가 좀 큰 장난감 종류?) 같은 게 비춰보이는 것 같아요.

  • 22. 원글
    '20.2.3 1:54 PM (115.161.xxx.24)

    전공자님 이하 댓글 주신 모두 감사합니다.
    이렇게 유부남의 마수에 걸리기 직전의
    처자 한명 구하신 겁니다~ ㅎㅎ

    모두들 멋진 한주 보내세요.

  • 23. 어머
    '20.2.3 1:57 PM (1.231.xxx.157)

    저런 거까지 속이면서 여자한테 들이대나요?
    불쾌하네요 나쁜X

  • 24. 원글
    '20.2.3 1:59 PM (115.161.xxx.24)

    네, 살다 별 일이 다 있어요
    속에 쌓인 거 있으신 분들
    여기다 저 x 욕댓글로 다 풀고
    가셔도 좋은 해소법이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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