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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들 참 부지런한거 같아요

.. 조회수 : 3,517
작성일 : 2020-02-02 19:33:39
이번에 확진자들 동선을 보니 짧은 시간에 여기저기
바쁘게 다닌것 같아요
제 동선을 생각해보니 근처에 있는 시댁 다녀온뒤로
영화도 귀찮아서 안보러가고
마트도 대충 집에 있는거 먹고
연휴내내 방콕했는데 그분들 동선을 보니 와~~
나는 정말 게으르구나 싶어요
IP : 122.36.xxx.2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20.2.2 7:41 PM (121.165.xxx.46)

    그러게요. 그리 다니니 그렇게 됬을듯요.

  • 2. 그런데
    '20.2.2 7:44 PM (211.246.xxx.159)

    반대로 생각하면 감염이 된 상황에서도 그렇게 왕성히 돌아다닐수 있을 정도로 병의 징후가 심각하지 않다는 뜻도 되는것 아닌가 싶어요. A형독감만 해도 감염되면 2~3일 안에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병원부터 가게 되던데요. 자신이 감염된걸 모르고 돌아다닌것까지 비난할수는 없지요.

  • 3. 글게요
    '20.2.2 7:45 PM (121.125.xxx.71)

    저는 셀프격리중 ㅎ

  • 4. 그게..
    '20.2.2 7:57 PM (112.145.xxx.184)

    외국에 있다 잠깐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경우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짦은 기간동안 다 해 보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다시 외국으로 나가야 해서 그랬을 꺼예요...
    그러니 열이 나도 해열재 먹어가면서 계획 세운대로 돌아다녔겠죠...
    그런데 벌금 300 만원은 너무 적네요..
    천만원은 때려야지..

  • 5. 짜증
    '20.2.2 7:59 PM (58.236.xxx.195)

    왜케 빨빨거리고 돌아다닌건지

  • 6. 글케
    '20.2.2 8:03 PM (175.114.xxx.3)

    빨빨 거리고 다녀서 병걸렸다고 ㅋㅋㅋ

  • 7. ..
    '20.2.2 8:16 PM (122.36.xxx.250)

    아하~ 112 님 말이 맞겠네요.
    그나저나 이런 시국에 열이 나면 코로나 의심을 해야지 해열제 먹고 일정들을 소화하다니 너무 이기적인 행동인거 같아요.

  • 8.
    '20.2.2 8:22 PM (221.140.xxx.96)

    근데요 우한에서 들어온 세번째? 확진자는 욕만 나오던데요
    본인이 우한에서 왔고 열이 난다 근데 해열제 먹고 돌아다닌다 ? 솔직히 전혀 이해안가구요 이기적인걸 넘어서서 바이러스 살포자 아닌가요?

  • 9. 정말
    '20.2.2 8:22 PM (175.223.xxx.25)

    왜들 그렇게 부지런히 짤랑거리고 돌아다녔는지
    으휴

  • 10. 그러니
    '20.2.2 9:52 PM (49.167.xxx.238)

    그리고 돌아다니니 걸렸겠죠..
    저는 집에만있는데..
    그래도 자가격리할려구요..^^

  • 11.
    '20.2.2 11:15 PM (211.244.xxx.149)

    요즘 무서워서 사람 많은 곳
    피하는데
    우한이나 중국에서 와놓고
    그리 돌아다닌 거
    참 이해불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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