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한테 상처를 받고 나서 여자를 만나는 건 어떨까 싶어요

Ddd 조회수 : 3,545
작성일 : 2020-02-01 18:58:49
요즘 유투브에 레즈커플들 많이 나오던데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제가 남자한테 상처를 크게 2번 받았어요 한참 오래 사귀고요
문득 남자란 존재가 힘들어지고 여자를 만나는건 어떨까 싶은 맘이 들었어요
저에게 잠재된 성향일까요?
결혼 이런거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항상 예뻐보여야 하고 난 나이가 점점 들고 힘들어져요
정말 어이없는 생각인가요? 어디서 다들 만날까요?
IP : 223.62.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트레이트
    '20.2.1 7:00 PM (39.7.xxx.76) - 삭제된댓글

    레즈들도 이쁜여자 좋아하는데요.

  • 2. ..
    '20.2.1 7:02 PM (175.223.xxx.98)

    ㅡ ㅡ;;;;;

    북미를 보면
    게이커플은 사회적으로 잘나가고
    레즈커플은 하층민이 많아요.

  • 3. ..
    '20.2.1 7:03 PM (1.229.xxx.132)

    연애를 한다는 건
    남자를 사귀든 여자를 사귀든 어려울 것 같네요.
    어떤 인격을 가진 사람을 만나느냐의 차이 같아요

  • 4. 잠재된
    '20.2.1 7:05 PM (121.133.xxx.137)

    성향이 있는지 없는지
    레즈폴노 한번 봐보세요
    역겹지 않고 시선 피하지 않고
    보다보니 찌릿찌릿? 하다면
    시도해보셈

  • 5. zzzz
    '20.2.1 7:13 PM (125.132.xxx.56)

    낚시글인가요? 성적 취향은 타고나는거에요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 바꾸고 싶어도 바꿀수가 없음

  • 6. ...
    '20.2.1 7:55 PM (85.6.xxx.163)

    비연애 비혼 하면 되지 굳이 누구를 사귀어야 돼요?

  • 7.
    '20.2.1 7:59 PM (211.206.xxx.180)

    연애감정이 그렇게 마음 먹은 대로만 되면 이 세상 갈등이 왜 있겠어요.

  • 8. ..
    '20.2.1 8:08 PM (110.70.xxx.125)

    타고난 것만은 아니죠.
    동성애는 성중독자가 되면 가능해요.
    실제로 호주의 조사를 보면
    양성애 아닌 레즈임에도 이성과의 성 관계, 파트너 숫자가
    이성애자끼리의 그것보다 몇 배나 많았답니다.
    문란해지는 것도 어느 임계점 이상에 도달하면
    동성 이성 가리지 않게 되는 케이스가 거의 대부분인 듯 하더라구요. 그러니 그 사람들은 파트너에게 충실한 경우가 극히 드물어요
    빈번한 파트너 교체와 그 어떤 성병들도 감수할 수 있다는
    각오가 서면 생각해보세요.

  • 9. ..
    '20.2.1 8:11 PM (175.113.xxx.252)

    제정신인가..???? 정신나간것도 아니고 ... 낚시글인가요? 성적 취향은 타고나는거에요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 바꾸고 싶어도 바꿀수가 없음2222

  • 10. ..
    '20.2.1 8:16 PM (110.70.xxx.125)

    윗님 편견입니다. 뇌의 학습으로 둘다 가능해요.
    시대에 따라 동성애 인구가 엄청 차이나는 게 그래서예요. 단 엄청 문란하게 살아진다는 거.

  • 11. ..
    '20.2.1 8:19 PM (110.70.xxx.125)

    미우라 아야꼬, 길은 여기에 라는 책이 있어요.
    속는 셈치고 읽어보세요.

  • 12. .....
    '20.2.2 9:40 AM (49.1.xxx.232) - 삭제된댓글

    이성에게 상처 받은게 아니라
    '사람'에게 상처를 받는거지요
    동성을 만나도 상처 받는거구요

    '사람'에게 기대하고 뭔가를 얻고자하면
    상처를 안받을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452 어린이보험 추천 부탁드려요 4 보험 2020/02/03 1,380
1028451 토왜들 선거 앞두고 움직이기 시작하네요...이제 또 시작인가요?.. 38 토왜 2020/02/03 1,031
1028450 영어고수님들께 조언, in ace 뜻이 있을까요? 8 고수 2020/02/03 2,006
1028449 2월 중순에 터키 여행도 안될까요? 5 코로나 2020/02/03 1,594
1028448 두 직딩맘이 땅 꺼지게 한숨 동병상련으로 고3, 재수 시절 보냈.. 12 얼마나 우스.. 2020/02/03 3,203
1028447 아기 비타민D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영양제 2020/02/03 1,246
1028446 분당수내 대형평수 지금 매매해도 안 억울할까요?냉무 19 ... 2020/02/03 3,321
1028445 우한영사 조원태비난은 적절치 못하네요. 39 보따리찾나 2020/02/03 3,542
1028444 배구에 GS칼텍스, 러츠 라는 선수 스탠포드 출신이네요. 사기캐 2020/02/03 768
1028443 어제 나갔다 왔더니 기침 2020/02/03 880
1028442 일산 백마역 부근 사시는 분들 13 일산이사 2020/02/03 2,479
1028441 '천안' 단독 보도가 일으킨 갈등.. 사회의 흉기가 된 언론 47 ㄱㄴㄷ 2020/02/03 2,704
1028440 인서울3여대랑 한서삼 인가경은 어디가 좋나요 21 ... 2020/02/03 5,193
1028439 감기가 왔는데 ㅜㅜ 7 ........ 2020/02/03 2,009
1028438 국가장학금 신청시.. 2 본인명의 공.. 2020/02/03 1,085
1028437 키가너무 작은데 생리가 올려나봐요 15 중1딸 2020/02/03 4,894
1028436 남편이 영화 보는거 엄청 좋아하던 사람이었어요. 18 gmrgmr.. 2020/02/03 4,689
1028435 지나간 귀한 글 나눔합니다 ~~ 2 놓치지마시길.. 2020/02/03 1,365
1028434 엠비씨 다큐 “너를 만났다” 예고편만 봐도 눈물나네요. 5 다큐 2020/02/03 2,946
1028433 친구한테 남자를 소개시켜줬는데 31 ... 2020/02/03 8,000
1028432 15년된 예복 코트 수선해서 입을려고 하는데요... 11 2020/02/03 2,292
1028431 애들 독서실이나 학원 보내시나요? 6 ... 2020/02/03 1,797
1028430 식당알바 일이 손에 익으니.. 23 ㅇㅇ 2020/02/03 6,941
1028429 괜찮은 노총. 돌싱남 6 정리 2020/02/03 2,843
1028428 대학신입생인데 자궁경부암주사 맞혀야할까요? 4 자궁경부암예.. 2020/02/03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