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니체 잘 아는 분

결심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20-02-01 18:50:26
니체를 읽고싶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커리큘럼이나 읽는 방법 등 알고 싶어요. 잘 아는 분 부탁드립니다
IP : 121.138.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 6:54 PM (210.0.xxx.31)

    http://www.podbbang.com/ch/7418?e=22250897
    [지대넓얕] 니체

    일단 가볍게 이것부터 들어보세요
    니체는 '짜라투스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몇 장 읽다가 말았기 때문에 더이상은 할 말이 없습니다 ㅠㅠ

  • 2. ..
    '20.2.1 6:56 PM (116.39.xxx.162)

    저도 윗님과 같아요.
    몇 장 읽다가 덮었어요.ㅎ

  • 3. 너트메그
    '20.2.1 6:59 PM (220.76.xxx.250)

    저도 니체의 짜라투스라는 읽다 정신이 안드로메다 가는줄 알았어요.
    동지들이 계셔서 위안이 ㅎㅎㅎㅎ

  • 4. 가을동화
    '20.2.1 7:00 PM (14.4.xxx.35)

    너무 반가워서 답글 달아요
    저는 먼저 해설서를 읽어 보시면 어떨까 해요
    물론 바탕이 되신다면 원전을 보셔도 되겠지만..
    고병권님이 쓰신 해설서들이 있어서 그책들을 읽어보시면 조금 쉽게 접근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니체의 해설서를 접하고서 알을 깨고 나온 세상을 맛본 희열이 너무 짜릿해서 님도 그러셨으면 해요^^
    제게는 너무 어려워서 힘들긴했지만 책을 잡을때마다 설레던 감정 두근거림 아직도 생생해요
    즐거운 독서여행 하세요^^

  • 5. ㅇㅇ
    '20.2.1 7:18 PM (125.132.xxx.56)

    저 위에 댓글 맞아요.
    니체 전집도 있는데 (두껍고 어려움;;) 이 사람을보라 -> 이걸 아마 가장 처음에 읽으라고 니체가 권했을거에요.
    그런데 바로 니체 원전말고 해설서나 소개서를 먼저 보는게 좋아요. 그의 사상이나 생애를 알아야 이해가 되거든요. 고병권 선생님 책들 유명하고, 니체극장 (책 제목)도 추천합니다.

  • 6. ..
    '20.2.1 10:35 PM (39.119.xxx.254) - 삭제된댓글

    그런데, 니체를 읽고싶어진 계기를 여쭤봐도 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335 대학병원 교수가 많이 바쁜가요? 18 happ 2020/02/02 7,313
1028334 금방 허기져요 5 어째요 2020/02/02 2,296
1028333 대깨문 우한 폐렴 걸리라 올렸던분 27 생각 있는 .. 2020/02/02 2,499
1028332 펭수....소소한 일상 좀 찍어주길...ㅠㅠ 25 간절함 2020/02/02 3,081
1028331 자꾸 후회되는 일을 곱씹어요 ㅠㅠ 15 후회 2020/02/02 4,945
1028330 작은갈치 요리법 있을까요? 6 .. 2020/02/02 3,222
1028329 공인중개사 월급 비율제 원래 이런가요? 9 Cc 2020/02/02 5,035
1028328 40대에 새로운 출발 가능할까요??? 26 .... 2020/02/01 6,437
1028327 거지같아요 4 화난다 2020/02/01 2,312
1028326 여러분, 제가 거울보다가 신기한걸 발견했어요. 10 ㅇㅇ 2020/02/01 5,064
1028325 현빈 헤어스타일 좀 전해줬으면 16 심쿵 2020/02/01 7,201
1028324 코로나 5번 환자분 진짜 부지런히 돌아다녔네요 34 .. 2020/02/01 11,961
1028323 가끔은 이런 내용에도... 2 세계는 2020/02/01 963
1028322 마이너스 통장 or 신용대출 당일입금 될까요? 5 2020/02/01 1,554
1028321 사랑의 불시착 표치수랑 언제 만나? 5 기대 2020/02/01 3,856
1028320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도요타 “방사능요주의 품목”지정 2 도요타까지 2020/02/01 2,284
1028319 웩슬러 아이큐검사 7 ... 2020/02/01 3,431
1028318 고작 내놓은 것이 “강남 건물주의 꿈” 27 ㄱㄴㄷ 2020/02/01 7,225
1028317 사랑의 불시착이요 드라마 2020/02/01 2,096
1028316 인종별 미인중에 26 ㅇㅇ 2020/02/01 7,658
1028315 제발 침 좀 뱉지 말자고요. 8 거리에 2020/02/01 1,986
1028314 스토브 리그 보다 방광염 걸리겠으... 10 ... 2020/02/01 4,892
1028313 켄우드 푸드프로세서 ,, 2020/02/01 916
1028312 현재 중국 1800명 정도 중태래요... 61 ... 2020/02/01 21,070
1028311 사랑의 불시착..서단 동무 귀엽지 않나요??? 12 zzz 2020/02/01 6,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