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돈을 무지많이벌면 보통 아내들은 어떤반응보이나요?

ㅡㄴㅅ 조회수 : 8,310
작성일 : 2020-02-01 18:44:20
행복해하나요 아님 남편을 존경하나요 아니면 시기질투하나요?

지인분이 본인 피부샵은 월200도 못건지는데 남편 공장은 월2억번다고
저 공장을 뺏고싶다고 자주 그러길래요.
IP : 106.101.xxx.5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 6:45 PM (223.62.xxx.150)

    자랑하는거죠

  • 2. ㄴㄴ
    '20.2.1 6:47 PM (103.78.xxx.99)

    당연 자랑이죠.

  • 3. ..
    '20.2.1 6:47 PM (1.229.xxx.132)

    일종의 자랑인가요?

  • 4.
    '20.2.1 6:51 PM (175.223.xxx.156)

    자랑이요?

    뭔 자랑을 저렇게 하나요?

  • 5.
    '20.2.1 6:57 PM (223.62.xxx.206)

    농담이면 자랑이고
    진담이면 정상인이 아닌 듯.

  • 6. ㅇㅇ
    '20.2.1 6:57 PM (211.36.xxx.132)

    자랑인데 왜 저러는지.2억 마누라대접은 받고싶고
    저런말 하고 커피도 안쏘는것도 웃기고.

  • 7. 남편이
    '20.2.1 6:58 PM (124.54.xxx.37)

    돈 안주고 혼자 다 쓰나부죠

  • 8. 2억 벌어서
    '20.2.1 7:08 PM (123.212.xxx.56)

    10원도 안주거나
    생활비라고 돈백 주나보죠.

  • 9. ..
    '20.2.1 7:14 PM (1.227.xxx.17)

    특이한사람이네요
    보통은 가족이니 남편이 잘벌면 든든하고고맙죠

  • 10.
    '20.2.1 7:15 PM (211.36.xxx.132)

    솔직히 모임에서도 서열 생겨요.
    서열정리 다시하고 싶은가보죠.

  • 11. 자랑도
    '20.2.1 7:19 PM (211.36.xxx.242) - 삭제된댓글

    참 촌스럽게도 한다

  • 12. dl.
    '20.2.1 7:35 PM (125.177.xxx.43)

    수입 남에게 다 오픈하는거 이상해요

  • 13. 글쎄
    '20.2.1 7:36 PM (221.149.xxx.183)

    순이익 월 2억인데 부인이 월 200 벌려고 피부샵을?

  • 14. ..
    '20.2.1 7:48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

    돈벌고 나쁘게 사나 보죠

  • 15. ...
    '20.2.1 7:5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진짜 윗님말씀처럼 자랑도 참 촌스럽게 하네요..보통은 고생하는거 아니까 윗님처럼 든든하고 고맙게 생각하죠.. 뭐..

  • 16.
    '20.2.1 7:54 PM (175.223.xxx.32) - 삭제된댓글

    사이가 어떻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부부 사이가 나쁘거나 경쟁적이라면 그런 반응일지도..
    근데 윗님들 말대로 원글님 앞에서 자랑일 수도 있겠죠.

  • 17. ...
    '20.2.1 7:56 PM (175.113.xxx.252)

    진짜 윗님말씀처럼 자랑도 참 촌스럽게 하네요..보통은 고생하는거 아니까 윗님처럼 든든하고 고맙게 생각하죠.. 뭐..그리고 보통은 월 2억 순익 나면 2백벌겠다고 마사집샵을 안하겠죠.그리고 남한테 소득을 공개를 안하겠죠..

  • 18. ㅋㅋㅋ
    '20.2.1 8:06 PM (222.98.xxx.184)

    당근 자랑이죠~
    남편이 2억 벌어오면 월200 피부 관리 받으러 다니기도
    바쁘겠네요.

  • 19. ..
    '20.2.1 8:45 PM (221.159.xxx.134)

    와 월 2억이면 중소기업공장인가;;
    나 같음 200도 못 건지는 피부샵 안할거 같은데요..

  • 20. . . .
    '20.2.1 10:35 PM (39.7.xxx.30)

    그런말하는 여자 부류가
    남편 청부살인하고 재산 뺏고 그러는거 아닐까 싶은데요.

  • 21.
    '20.2.1 11:02 PM (218.236.xxx.93)

    자랑도 저렴하네요
    2억 수입있는데
    푼돌벌이도 안되는샵 접어도 되겠구만요

  • 22. 아님
    '20.2.2 11:04 AM (58.120.xxx.107)

    거짓말 이던가. 저래놓고 나중에 원글님에게 돈 꿔달라고 할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353 서울대 안갈거면 내신도 투과목 안듣는게 맞을까요? 4 2020/02/02 2,238
1028352 대상포진같은데 일요일이라 어쩌죠? 10 ㅠㅠ 2020/02/02 3,697
1028351 어떤베게 쓰시나요? 2 베게 2020/02/02 1,548
1028350 전정부 큰소리 냈다고 하시는 분들께 37 지나다 2020/02/02 2,037
1028349 (필독) 마스크 사실 분들은 동네 약국에서 선주문하세요 4 우한이 우환.. 2020/02/02 3,827
1028348 관공서에서 전화조사하는거~ .. 2020/02/02 556
1028347 저 82에서 제일 웃기고 황당했던 글 61 ㅇㅇ 2020/02/02 15,742
1028346 딸 통금을 12시로 정하고 늦으면 성질내는 남편 34 미쳐ㅠㅠ 2020/02/02 7,110
1028345 82하니깐 친구가 몇 만명 있는 기분이에요 20 .. 2020/02/02 3,346
1028344 멸치다시 보관 5 루루 2020/02/02 1,393
1028343 오늘의 경복궁 수문장들 사진. 9 이와중애 2020/02/02 3,195
1028342 전세계 최극빈 국가들이 한국을 다급하게 찾은 이유 10 ㅇㅇㅇ 2020/02/02 6,844
1028341 수컷냥이가 자꾸 들이대는데요 5 제입장이 난.. 2020/02/02 2,896
1028340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왜 이래요?? 당최 뭔 말인지 모르겠네요 9 이거 뭐냐 2020/02/02 6,629
1028339 대학병원 교수가 많이 바쁜가요? 18 happ 2020/02/02 7,313
1028338 금방 허기져요 5 어째요 2020/02/02 2,297
1028337 대깨문 우한 폐렴 걸리라 올렸던분 27 생각 있는 .. 2020/02/02 2,500
1028336 펭수....소소한 일상 좀 찍어주길...ㅠㅠ 25 간절함 2020/02/02 3,082
1028335 자꾸 후회되는 일을 곱씹어요 ㅠㅠ 15 후회 2020/02/02 4,945
1028334 작은갈치 요리법 있을까요? 6 .. 2020/02/02 3,222
1028333 공인중개사 월급 비율제 원래 이런가요? 9 Cc 2020/02/02 5,039
1028332 40대에 새로운 출발 가능할까요??? 26 .... 2020/02/01 6,438
1028331 거지같아요 4 화난다 2020/02/01 2,313
1028330 여러분, 제가 거울보다가 신기한걸 발견했어요. 10 ㅇㅇ 2020/02/01 5,064
1028329 현빈 헤어스타일 좀 전해줬으면 16 심쿵 2020/02/01 7,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