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할수록 이상한 스타일

생각할수록웃긴년 조회수 : 2,985
작성일 : 2020-02-01 14:43:50
제가 일을 쉬게 되면서 적은 보수지만 일을 나가요.





어릴때 따놓은 자격증이나


면허증이 있는데 아예 다른분야로


진로를 바꾸면서 해당 자격증이나 면허증에 관련 된 일은


접고 바꿀 진로에 대한 일을 거의 초보단계로


이어나가고 있어요.





남편 형의 와이프도 제가 이런 상황이라는걸 충분히 알고 있어요. 본인은 일 안하고 애만 키우는 전업.


때때로 예전의 일과 관련된 채용공고 링크를 보내와요.


좀 황당하더라고요.


뭐 어쩌라는건지


지금 일하는 분야 얘기해줘도


가끔씩 채용공고 링크를 띡 보내와요.


어쩌라는건지.





한두번도 아니고 치매 아닐까 의심스러워요.


본인 아는 지식이 다인양 말하는 스타일이라


낄때 안낄때 모르는 오지라퍼스타일이라 거리두는데


링크 보낼때마다 어쩌라고? 너가 그렇게 일하고 싶으면


원서 쓰라고 하고싶어요.


이런 스타일 도대체 뭔가요?


말못해서 거미줄 친지 오래라 시비걸고싶은건지


의도가 이해가 안되요






IP : 223.33.xxx.1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읽씹
    '20.2.1 2:44 PM (112.169.xxx.189)

    하면 돼요
    어떤 반응도 노노

  • 2. ㅇㅇ
    '20.2.1 2:45 PM (175.207.xxx.116)

    예전 경력이 아까워서 그러는 거 아닐까요

  • 3. ㅇㅇ
    '20.2.1 2:46 PM (211.215.xxx.56)

    정보네요.
    그냥 좋은 일자리있나 보고 없으면
    이런 이런 부류로 보내달라고 일 시켜보세요.

  • 4. ...
    '20.2.1 2:46 PM (106.102.xxx.18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지금 하는 일과 얘기를 인정이나 존중 안하는 거죠. 저도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일부러 에너지 소모 적은 알바를 하는데 그래서 그렇다 밝혀도 알바 말고 정규직 해야지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내 얘기는 귓등으로 듣고 정규직 못해 알바 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봐요.

  • 5. 생각할수록웃긴년
    '20.2.1 2:49 PM (223.33.xxx.131)

    자리잡고있지만 본인 형편이나 걱정하지
    도움안되는 오지랍 카톡 받는것도 우습더라고요.
    심기 건들이는데 뭐있어요

  • 6. ...
    '20.2.1 2:50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새로하는일 잘될까봐 걱정되나보네요.

  • 7. 생각할수록웃긴년
    '20.2.1 2:57 PM (223.33.xxx.131)

    솔직히 사회성 떨어지는 인물이라 생각들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 8. 나름
    '20.2.1 3:18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생각해준다고 보낸거 같은데 오지라퍼인 듯.

  • 9. 나름
    '20.2.1 3:20 PM (125.177.xxx.106)

    생각해준다고 좋은 자리인 거같아 보낸거 같은데
    오지라퍼이니 보낼 필요없다고 잘라 말해요.

  • 10.
    '20.2.1 3:25 PM (121.167.xxx.120)

    보내준 곳이 복지 좋은 아까운 직장이면 그나마 이해가 되고요 원글님이 형님에게 이러 저러해서 그일은 그만두고
    새일을 하고 있다는 설명을 했는데도 그러면 모자란 여자고요 이런 저런 얘기 안했다면 직장을 못 구해서 지금 일을 하고 있다고 오해 한것 같은데요
    지금이라도 설명 하세요
    예전 일 안할거라고요

  • 11. ..
    '20.2.1 4:50 PM (117.110.xxx.28)

    저는 친언니가 그러는데 제가 따놓은 자격,면허가 너무 아까워서 안타까워하는 이유에요.
    다 이유가 있어서 포기한건데 자꾸 그러면 기분좋진 않지만 그렇게까지 악감정 품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기딴엔 날 위한다고 그러나보다 하고 넘기면 될일 아닐까요?

  • 12. 세상에
    '20.2.1 8:47 P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

    남편 형의 와이프라..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여기서 이러지 말고 말을 똑부러지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225 온라인쇼핑요. 배송업체가 80%이상이 CJ 대한통운이에요. 10 ㅇㅇ 2020/02/01 2,772
1028224 일본 확진자 중국에만 알려서 우리한테 해를끼치네요 7 극혐일본 2020/02/01 1,813
1028223 사랑이 뭘까요...(사랑의 불시착 보다가) 9 ... 2020/02/01 3,526
1028222 중국 입국 다 막은 뒤 언론 예상... 7 예상 2020/02/01 2,226
1028221 차전자피 대박이네요 11 ㅇㅇ 2020/02/01 7,123
1028220 일본산 전세기에 넣고간 도시락이 중국서 빠꾸당함/펌 6 아이고 2020/02/01 1,998
1028219 아베 총리 '우한·후베이성 거주 중국인·체류 외국인 입국 금지'.. 15 .... 2020/02/01 1,866
1028218 춘절이후 입국하는 중국인들 입국금지 시켜야 하지 않나요? 20 입국금지 2020/02/01 2,608
1028217 미친거 같아요. 48 .. 2020/02/01 18,047
1028216 저도 남편 욕좀 할게요 8 ... 2020/02/01 3,033
1028215 ㅎㅎ..서더리탕 첨 알았어요. 11 ㅜㅜ 2020/02/01 2,928
1028214 알고 싶어요. 2 궁금 2020/02/01 839
1028213 건물 팔았어요. 진정한 은퇴인이 된듯해요. 61 휴휴 2020/02/01 19,581
1028212 결혼해도 친정별볼일없고 내세울것없으면 6 ㅇㅇ 2020/02/01 3,546
1028211 교대 과천 이수 중 어디가 좋을까요? 7 2020/02/01 1,811
1028210 어디서 점 뺄까요 3 선택 2020/02/01 1,354
1028209 올해 호피무늬가 유행이래요 10 dfgjik.. 2020/02/01 3,448
1028208 윤석열에 대해 두가지를 해야한데요. 19 ... 2020/02/01 3,223
1028207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재밌나요? 7 .. 2020/02/01 3,685
1028206 안뜯은 우유 유통기한 1월 19일까지인데 10 ..... 2020/02/01 3,411
1028205 다들 외출 안 하시나요? 8 집콕 2020/02/01 3,196
1028204 美 연구진 “신종 코로나, 잠복기에도 전염될 수 있다” 2 .. 2020/02/01 1,514
1028203 홍콩대 연구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 성공 1 그러나 2020/02/01 1,656
1028202 일본의 코로나 대처 2 일본 2020/02/01 1,894
1028201 오상진.엄마 4 2020/02/01 12,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