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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휴직하는데 뭐 할까요

... 조회수 : 2,920
작성일 : 2020-01-31 17:21:49

올해 52세이고 직장생활 25년간 했어요. 몸이 예전같지가 않네요. 특별히 아픈데는 없지만 매일 직장다니는게 힘들어서 1년 휴직하기로 했어요..

뭐 할까 행복한 고민이네요. 무급휴직이라 그게 좀 걸릴뿐.

휴직조건이 해외여행은 안 되요. 질병휴직이라..


저도 힘들어 여행은 생각안하고, 집 근처만 왔따갔다할 생각인데요,


여러분이라면 휴직하고 뭐 하고 싶으세요?

IP : 211.253.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1 5:22 PM (211.253.xxx.30)

    참, 딸린 가족은 하나도 없네요...저 혼자 몸이예요

  • 2. ...
    '20.1.31 5:22 PM (1.231.xxx.157)

    여행말고는 딱히...

  • 3. ...
    '20.1.31 5:23 PM (223.33.xxx.225)

    우선 요가 같은 것만 등록하고 딩굴딩굴

  • 4. ?
    '20.1.31 5:2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말 그대로 쉬는거죠.

  • 5.
    '20.1.31 5:26 PM (223.38.xxx.138)

    딩굴 딩굴2222
    푹 쉬세요
    잠 많이 자고요

  • 6. ..
    '20.1.31 5:26 PM (222.237.xxx.88)

    더 나이들기 전에 악기 하나 배우세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음악이 있는 삶이 여유롭죠.

  • 7. 저라면
    '20.1.31 5:31 PM (211.187.xxx.172)

    취미발레
    피아노

  • 8. ㅇㅇ
    '20.1.31 6:05 PM (221.154.xxx.186)

    국내여행 다니세요.
    지인이 갔다왔는데 휴양림 같은데 조용하고 청량하고
    너무 좋대요.
    동네산이나 과천 청계산 우면산 여자들가기좋은 얕은산.
    건강엔 등산이 쵝오!!!

  • 9. ...
    '20.1.31 6:26 PM (220.76.xxx.168)

    몸 움직이실만 하면 탁구 레슨받으세요~ 나이먹어서도 할수있고 회원들이랑 게임도 할수있고..삶의 활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10. ....
    '20.1.31 6:48 PM (175.223.xxx.145)

    일단 운동 하나 완전히 몸에 익히기
    건강해지면 국내여행 많이 가세요.
    100대명산 정복하기 라든가

  • 11. 안녕하세요
    '20.2.1 8:28 AM (182.212.xxx.180)

    저는 많이 아파서 질병휴직 6개월 받은적이 있어요 원근님 저랑 동갑이신데 그때 동네 낮은 산에 자주 다녔어요
    자연이 가장 저에게 좋은 벗이구나 감동받을때입니다 컨디션 괜찬으실때 일단 밖에 많이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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