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번진짜 ㅡ.ㅜ

......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20-01-31 16:46:54
다른나라에서 스파이로 심은
사람인가 싶을정도 ㅜㅜ

본인은
우한서와서 몸안좋으니
약국서 종합감기약까지 사먹고
돌아다닌건데....
진짜 왜그랬을까요...
심지어 한강까지 놀러갔던데.
약먹고 버티면서 많이도 다니심
IP : 222.106.xxx.1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1 4:4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저런 놈은 처벌해야 해요.

  • 2. ...
    '20.1.31 4:49 PM (223.33.xxx.225)

    벌금 찬성

  • 3. stk
    '20.1.31 4:49 PM (218.39.xxx.46)

    벌금 많이
    다시는 이런 인간 없도록!

  • 4. ....
    '20.1.31 4:5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22일 하루 동선 보고 진짜 놀랬어요
    56세 아저씨가 하루에 이 많은 곳을 다 돌아다니다니
    그와중에 한강산책, 집은 일산.
    일산 어머니는 음성. 같이 한끼먹은 친구는 양성

  • 5. ..
    '20.1.31 4:55 PM (183.101.xxx.115)

    왠만해서는 약안먹는데 약까지 사먹을 정도로 아팠고
    우한에서 왔고! 그정도면 초등도 알겠어요.
    우한폐렴이구나 하구요.

  • 6. ..
    '20.1.31 4:56 PM (211.220.xxx.121)

    진짜 이기적이고 무식한 인간

  • 7. .....
    '20.1.31 5:02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같이 밥먹은 친구의 딸네 부부도 감염된거죠?
    딸은 어린이집 교사, 사위는 강의하는 사람.
    그래놓고 병상에서 악플로 스트레스 받네, 잠을 못자네 이 지랄..

  • 8. ......
    '20.1.31 5:03 PM (121.144.xxx.62) - 삭제된댓글

    근데 6번이 남자가 아니라던데요

  • 9. ㅇ__ㅇ
    '20.1.31 5:10 PM (116.40.xxx.34)

    성형외과 같이 간 동행자는 괜찮은가봐요. 그게 젤 궁금

  • 10.
    '20.1.31 5:11 PM (210.99.xxx.244)

    지엄마도 걸렸을까봐 신경써 열이 올랐다고

  • 11.
    '20.1.31 5:12 PM (180.70.xxx.241) - 삭제된댓글

    성형외과 동행자는 음성 나왔대요

  • 12. ....
    '20.1.31 5:13 PM (210.90.xxx.112) - 삭제된댓글

    3번 나올때부터 동선도 그렇고 다들 3번보고 위험하다고 했어요...

  • 13. 3번
    '20.1.31 5:21 PM (222.235.xxx.131)

    오자마자 그릫게 다녔음
    없던 폐렴도 걸리겠구만..

  • 14. ㅇㅇ
    '20.1.31 5:26 PM (110.12.xxx.167)

    다른 발병자들은 몸 안좋으니까 주로 집에 있었는데
    3번은 중국에서 지인 데리고왔으니
    데이트하러 다니느라
    아픈데도 약먹어가며 온갖군데 다녔네요

    데이트만 하지 열난상태에서 친구는 왜 만나가지고
    친구는 당연 설에 가족들 모이고 밥먹고 하다가
    2차 감염되고 난리났네요

  • 15. //
    '20.1.31 5:31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바람난 상대랑 다닌거라 경찰에 경로도 말 안하고
    카드 결제랑 핸폰 위치 추적으로 찾았다고.
    미친*끼 소리가 절로 나와요.
    연애질 쳐 하러 다니느라 쏘다니긴 발정난 개처럼 다니고.
    아오 진짜.
    이시키 좀 털렷으면 좋겠어요
    면상이나 구경하게!

  • 16. ..
    '20.1.31 5:45 PM (211.224.xxx.157)

    발열나서 약먹고 열떨어트린 후 지인들 만나서 한정식 같이 먹은건 이해가 안가요. 우한서 왔고 발열났으면 코로나 감염인게 확실한데. 일부러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 17. ...
    '20.1.31 5:46 PM (218.147.xxx.79)

    즈그 엄마 집에선 밥도 안먹은거 아닐까요..
    상대녀는 얼굴 수리하고 마스크 쓰고 다니구요.

    어떻게 그 둘은 음성일까요

  • 18. 그개자식
    '20.1.31 6:25 PM (116.36.xxx.35)

    그러고선 댓글들때문에 너무 상처받았다고

  • 19. 내참
    '20.1.31 6:27 PM (211.248.xxx.19)

    우한폐렴 증상이 그거래요
    싸돌아다니는거

    우한남...정말 한심

  • 20. ....
    '20.1.31 6:51 PM (1.241.xxx.135)

    벌금 억단위로 왕창 때려서 본보기로 삼아야 해요
    미친 민폐*끼

  • 21. ..
    '20.1.31 7:53 PM (1.227.xxx.55)

    동행인이 내연녀인거예요?
    오마이갓.
    성형브로커도 겸업인 거 같더니 아니었군요

  • 22. ㅇㅇㅇ
    '20.1.31 10:0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
    3번그럼불륜인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691 슈가맨 보는데 3 신기하네 2020/01/31 2,169
1027690 시어머니 6 2020/01/31 2,682
1027689 bts팬 아닌데요 10 이런 2020/01/31 2,538
1027688 슈가맨에 김원준 나왔는데 우리 초딩 왈 8 슈가맨 2020/01/31 7,053
1027687 요양병원 의사 9 ... 2020/01/31 4,725
1027686 처제 성폭행한 형부. Jpg 20 누굴까요 2020/01/31 19,111
1027685 10시 다스뵈이다 ㅡ 고민정 이탄희 그리고 신종 코로나 12 본방사수 2020/01/31 1,418
1027684 쥬니어 정장 어디서??? 1 급해요 2020/01/31 874
1027683 2차 전세기 우한으로 출발했어요 3 ㅇㅇ 2020/01/31 1,412
1027682 우리동네에 조사대상 유증상자가 생겼다는데 2 해피해피 2020/01/31 2,082
1027681 하와이 입국시 에어앤비 주소 써도 되나요? 7 미쿡 2020/01/31 2,129
1027680 대한항공 전세기로 우한 다녀온 승무원분 인터뷰에요. 4 우한다녀온 2020/01/31 4,983
1027679 호주 오픈 보시는 분들 궁금한게 있어서요.. 13 플랫화이트 2020/01/31 1,587
1027678 돌잔치 가야할까요? 8 고민 2020/01/31 2,088
1027677 마스크 햇볕에 말려서 쓰면 안될까요? 17 2020/01/31 5,507
1027676 호텔 예약을 취소해야 하는데 3 고민 2020/01/31 1,759
1027675 GS리테일이 우한교민 구호품을 도맡았네요 12 2020/01/31 2,634
1027674 갈비찜 할 때 육수 넣어야하나요? 10 곤란 2020/01/31 1,438
1027673 폐에 물이 차고 호흡이 가빠지면 8 2020/01/31 3,466
1027672 우한폐렴사태의 컨트롤타워는 청와대가 아닙니다. 35 컨트롤타워 2020/01/31 3,567
1027671 알밥금지:패스:분석글)오늘 조국주작글 반응보니 82에 민주당알바.. 6 .... 2020/01/31 710
1027670 전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128명(중국제외) 3 현재 2020/01/31 1,818
1027669 "감사해요"란 말 일상에서 많이 쓰나요? 29 .. 2020/01/31 16,239
1027668 주차공간 놔두고 이중주차하는... 10 주차 2020/01/31 2,404
1027667 분석글)오늘 조국주작글 반응보니 82에 민주당알바 득시글거리네요.. 49 민주알바창궐.. 2020/01/31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