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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 결혼 축의

누나 조회수 : 5,106
작성일 : 2020-01-31 15:49:17
남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현금 약 50 정도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시세가 높네요. 제가 너무한가요.

제가 해외에 살고 있어서, 한국 들어갈 때 가족들 비행기표, 체류비 포함하면 (꼭 동생 결혼 때문만은 아니고 갈 때 돼서 겸사겸사 가는 것은 맞습니다) 이미 조금 부담이 돼서... 마음은 더 해 주고도 싶지만 저 정도가 제게는 최선이거든요.

사이는 유별나지 않은 평범한 남매입니다. 형제 결혼에 돈 아끼다가 의 상한다는 말을 봐서 걱정돼서 질문 드려요.

동생 결혼이라고 제가 달리 예단이니 받을 것은 전혀 없고요.
저 결혼할 때 동생은 학생이라 동생이 축의했던 것도 없었습니다.
IP : 158.248.xxx.15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1 3:52 PM (70.187.xxx.9)

    괜찮아요. 형편대로 하는 거죠.

  • 2.
    '20.1.31 3:5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시가쪽은 얼마나 하나요
    보통 100은 주는것 같아ㅡ

  • 3. ......
    '20.1.31 3:53 PM (211.250.xxx.45)

    어차피 50은 부모님?에게 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형편껏 축의금 50하시고

    보통 폐백하면 절받아요
    그때 봉투주니 손편지랑 절값조금 주시면 될거같아요

  • 4. dd
    '20.1.31 3:5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형편대로 하세요

  • 5. 마음
    '20.1.31 3:55 PM (1.253.xxx.94)

    동생에게 가는 돈 이 아니고
    부모에게 들어가요
    필요한 거 물어 보시고 보태서
    사라고 따로 챙겨 주세요

  • 6. 누나
    '20.1.31 3:58 PM (158.248.xxx.151)

    남편이 외국인이고 형제 중 막내라 그동안 시가에 축의 할 일은 없었습니다.
    동생에게 직접 줄 생각이었는데 부모님께 드리는 건가요? 폐백은 안 한다고 들었거든요.

  • 7. ,,
    '20.1.31 3:59 PM (70.187.xxx.9)

    원래 결혼식이 당사자 경사지만 부모 행사에요. 부모에게 축의금 가는 게 맞긴 한데, 동생에게 직접줘도 되죠.

  • 8. ㅇㅇ
    '20.1.31 4:00 PM (175.207.xxx.116)

    참석 안하고 비행기표 값 몰아주는 건 어떨까요

  • 9. 웃긴게요
    '20.1.31 4:01 PM (223.39.xxx.231)

    82는 시가똑은 동생결혼때 얼마 받았냐 한푼도 안받았다면 10만원 30만원 달려요. 친정은 시가쪽에 얼마했냐 따지고 시세따지고요 웃기죠?

  • 10. 마음
    '20.1.31 4:01 PM (1.253.xxx.94)

    동생 결혼식을 안 가다니요
    비행기표값 몰아 주느니 돈 없이
    빈 손으로 라도 참석 해야죠
    헉 스럽네요

  • 11.
    '20.1.31 4:01 PM (70.187.xxx.9)

    윗님, 그건 아니에요. 형제가 열명도 아니고 나중에 가족 사진 볼때마다 티 납니다. 혼주 가족인데 평생에 한번이 대부분이고요.

  • 12. ..
    '20.1.31 4:02 PM (125.177.xxx.43)

    다 알게 줘야죠
    부모님께 알리고
    동생 신혼여행갈때 쓰라고 달러로 주시던지요

  • 13. ..
    '20.1.31 4:02 PM (121.179.xxx.235)

    20년 전에 동생 결혼할대도 한 100은 준것 같은데
    내 결혼때 동생은 학생이라 뭘 나한테 하겠나요?

  • 14. ..
    '20.1.31 4:06 PM (49.169.xxx.133)

    20년전에 500했네요. 시동생 결혼에.

  • 15. ^^
    '20.1.31 4:09 PM (59.18.xxx.221)

    원글님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각자 사정따라 하는 거에요.
    저희도 삼남매인데, 50씩 했어요. 부모님이 보태주시고 뭐 그런 것도 거의 없었구요 저와 밑에 여동생 결혼할 때 서로 50씩 했구요 남동생 이제 올해 결혼할 건데 저희도 아마 그 정도 할거에요. 물가상승분을 고려해야 하나 생각도 들긴 하는데 서로 그런 거에 막 애쓰지 않는 성격들인지라 나름대로 서로 합의?한 느낌. ㅎㅎ
    저희는 서로에게 직접 줬었어요.

  • 16.
    '20.1.31 4:12 PM (218.48.xxx.98)

    20년전 시동생에게 100했어요

  • 17. ....
    '20.1.31 4:20 PM (221.157.xxx.127)

    축의금 동생한테 주는의미보다 결혼준비하는 부모한테 주는거라고 생각하면되는데

  • 18. 부푸러
    '20.1.31 4:21 PM (211.201.xxx.53)

    외국에서 오는거면 경비도 만만치 않지요
    저흰 시동생이 미국에서 결혼했는데 4인가족 가는바람에 꽤 큰돈들었던 기억이나네요
    감안하고 형편껏하세요
    댓글들이랑은 경우가 달라요

  • 19. 작년 동생 결혼식
    '20.1.31 4:26 PM (110.9.xxx.42)

    축의금 500 동생에게 전달.
    스타일러 사줬어요! 제 주변은 보통 그래요...

  • 20. 저 결혼할 때
    '20.1.31 5:01 PM (221.147.xxx.95)

    동생은 학생이었고
    5년전 동생 결혼할 때 제가 500만원 줬어요.

  • 21. 남동생
    '20.1.31 5:14 P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결혼이라고 꼭 가야 하는건가요?
    멀리 있어서 (결국 돈 문제겠지만) 못 갈 수도 있지 않나?
    님이 겸사겸사 해서 간다고 하니 괜찭지만 꼭 결혼식에 참석해야 한다는 법도 없어요.
    님이 안 가서 님이 섭섭할 거 같으면 가는거지.
    남동생과 그다지 친한것도 아니라면서.
    님 가족에 맞게 하면 되는거죠.
    일반적인 외국인 남편들은 500불 정도 내는 것도 크게 느껴질건데.
    누구 결혼이라도 보통 그 정도 하지 않을테니.
    자식들 결혼 제외하고.

  • 22. 남동생
    '20.1.31 5:18 PM (222.152.xxx.53) - 삭제된댓글

    결혼이라고 꼭 가야 하는건가요?
    멀리 있어서 (결국 돈 문제겠지만) 못 갈 수도 있지 않나?
    님이 겸사겸사 해서 간다고 하니 괜찭지만 꼭 결혼식에 참석해야 한다는 법도 없어요.
    님이 안 가서 님이 섭섭할 거 같으면 가는거지.
    님 가족에 맞게 하면 되는거죠.
    일반적인 외국인 남편들은 500불 정도 내는 것도 크게 느껴질건데.
    누구 결혼이라도 보통 그 정도 하지 않을테니.

  • 23. 그게
    '20.1.31 5:36 PM (203.128.xxx.57)

    최선이시면 그거 하는게 맞죠
    동생결혼에 빚질일 있나요
    축의금은 당일 데스크에 접수하세요
    그래야 기록돼요

  • 24.
    '20.1.31 5:54 PM (223.38.xxx.138)

    외국인 남편이라 원글님 형편에 과하게 하면 이해 못할것 같은데요
    형편껏 하세요

  • 25. 그럼에도
    '20.1.31 6:24 PM (125.177.xxx.100)

    50은 적은 편입니다
    남동생은 이해를 할지 모르나
    올케 입장에서는 올케쪽 형제들은 그리 안할테니까요

  • 26. ㅇㅇ
    '20.2.1 1:40 AM (223.38.xxx.35)

    50은 적은것같아요 친동생인데....

    가까운 친척도 아니고 친동생인데 50은 적은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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