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차감염 없으면 요번 주말이 피크일꺼라고 생각했는데...

긴싸움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20-01-31 15:43:03

시간상으로 볼때 잠복기가 7일을 꽉 채우는것도 같네요.


2차 감염 없다는 전제하에 -

요번주말이 분수령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2차.3차까지 있는 상황이라 장기전이 되겠네요.

다 떠나서

개개인 위생에 힘쓰는거 밖에 할게 없네요.



마스크 다들 없다고 난리던데...

박스로 저렴하게 사려면 없지만..

그냥 낱개에 2-3천원 주고 사는거는..

쉽게 구할수 있더라고요...


저는 일단 박스채로는 계속 시도해보고

낱개로 몇개씩 사다놓는 상황이에요...

IP : 119.196.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0.1.31 3:45 PM (220.123.xxx.111)

    내 목숨값이
    마스크보다 비싸니까요 ㅜㅠ

  • 2. 삼남매아줌
    '20.1.31 4:02 PM (58.236.xxx.176)

    그러게요..저두 이번주말까지만 조심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장기전이 되겠네요..개학전엔 잡혀야할텐데...

  • 3. 누구냐
    '20.1.31 4:11 PM (210.94.xxx.89)

    저도요, 2차 감염 안나오면 조만간 괜찮겠다 했는데,

    2차 감염이 나와버렸으니.

  • 4. 3차 감염도
    '20.1.31 4:12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나왔어요.
    슈퍼전파자 벌금 물려야함

  • 5. //
    '20.1.31 4:13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신종 코로나’ 확진자 ‘7-> 11명’ 증가.. 3차 감염 2명까지 발생
    NEWSIS
    http://news.v.daum.net/v/20200131152321590

  • 6. 누구냐
    '20.1.31 4:20 PM (210.94.xxx.89)

    // 는 댓글 봇인가?
    지금 너 ip 로 크롤링 해보니까, 4일동안 댓글 단 게 복붙 장난 아니더라?

  • 7. ..
    '20.1.31 4:23 PM (211.224.xxx.157)

    제일 문젠건 3번이랑 같이 밥먹은 지인인 6번 확진자랑 설날 모여서 밥먹은 딸이랑 사위중 사위는 인력개발원같은데 강사활동하는 사람이라 크게 염려없는데 딸이 유치원교사라 그게 문제같아요. 애들 면역력 떨어지고 교사가 아주 가까이서 애기하고 밥도 가까이 앉아서 먹고 그럴텐데.

    3번 확진자는 의심스럽지 않나요? 우한서 왔고 발열증상 있어서 약국가서 약까지 사먹은 사람이 그렇게 많이 돌아다니고 지인들이랑 한정식집 가서 밥먹고. 같이 밥먹으니 침이 다른 사람 입으로 들어가죠. 이 사람 지인성형상담 받는데도 두번이나 따라가고. 병원엔 의사,간호사, 면역력 취약해져 있는 수술 한 환자가 있는곳인데.

  • 8.
    '20.1.31 4:35 PM (59.18.xxx.221)

    사실 뭐 알고 돌아다닌 건 아니겠지 싶고 아픈 사람 비난할 생각은 없는데... 참 신기한게...
    3번 확진자 분은.... 당시에 발열까지 있었다면서 참 체력도 좋다 싶더라구요. 아픈데 어째 그리 잘 돌아다녔는지..... 신기하다 싶어요. 열나면 아무래도 사람이 늘어져서 하던 일도 안 하고 싶을 정도인데, 이 분은 일하러 다닌 것도 아닌 거잖아요. 뭔가 신기할 정도;;;

  • 9. 정보성
    '20.1.31 4:54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기사 링크도 불만입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668 요즘 장판 예쁘게 잘 나오네요~~ 22 ... 2020/01/31 6,993
1027667 우유부단 고칠 수 있을까요? 3 딱맞음 2020/01/31 1,028
1027666 잠시후 EBS펭수본방 시작합니다. 금8시반 8 본방사수 2020/01/31 1,246
1027665 변비와 대장암.. 6 .. 2020/01/31 4,873
1027664 어릴때부터 제가 어리버리하고 소심했다는 엄마 33 ㅇㅇ 2020/01/31 6,695
1027663 하이라이트에 쫀드기 구워 눌러붙었어요. 2 해결 2020/01/31 2,239
1027662 예비 고등아이들,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7 중3 2020/01/31 1,529
1027661 영어 고수님들 문법 좀 봐주세요 14 영어문법 2020/01/31 1,344
1027660 네팔 교사2 인가요?-부산시의회 발트 3국 해외 외유중 6 미친 2020/01/31 1,578
1027659 우한 교민 수송 뉴스보니 울컥하네요. 17 푸른잎새 2020/01/31 3,852
1027658 8시 알릴레오 ㅡ 최배근교수 출연 3 본방사수 2020/01/31 1,037
1027657 이번엔 서장훈 폭로하겠다네요. 41 .... 2020/01/31 36,621
1027656 남은 동그랑땡 어떻게 할까요 7 땡땡 2020/01/31 1,534
1027655 직장에서 자주 공격하는 사람에 대한 대응법 3 방어기술 2020/01/31 2,102
1027654 시누 자녀 결혼 20 궁금 2020/01/31 5,133
1027653 6번 확진자 딸은 음성 18 이팝나무 2020/01/31 4,631
1027652 이해찬 가짜뉴스 유포 9 .. 2020/01/31 1,322
1027651 약밥 물양좀 여쭤요~~ 5 지혜를모아 2020/01/31 1,285
1027650 몸은 발레리나가 최고네요 20 얼마전 2020/01/31 10,585
1027649 적어..빨간생선.. 알 먹어도 되는거죠? 3 ... 2020/01/31 886
1027648 검지손가락 마디가 새파랗게 변했어요 5 이거 뭘까요.. 2020/01/31 2,174
1027647 계좌통합관리 4 좋네좋아 2020/01/31 1,534
1027646 코로나가 무서운 이시점에 호텔부페를 가자네요.. 8 외식 2020/01/31 4,376
1027645 ‘우한 교민 돕자’귀국 첫날부터 아산에 이어진 온정 10 .. 2020/01/31 2,675
1027644 가족모임 식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ㅡㅡ 2020/01/31 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