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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 계좌관리 잘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아우아우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20-01-31 13:47:57
이번 4월에 거치금 천삼백만원
적금 1400만원 
적금 120만원 
7월에 120만원 정도가 들어와요 
이거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ㅠㅠ 

저 무조건 모으기만 했지 관리는 잼병이라서요 ㅠㅠ 
IP : 221.150.xxx.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1 1:4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라면 각각 정기예금으로 재예치하고 또 모으기 시작합니다

  • 2. ..
    '20.1.31 2:25 PM (125.177.xxx.214)

    저리면
    일단 4월에 들어오는돈
    2820만원에 이자 합친돈 몇십만원
    여기에 조금더 보태 3천만원 만들어
    제2금융권에 정기예금으로 예치할래요

  • 3. 채권
    '20.1.31 2:28 PM (14.32.xxx.163)

    알려드려도 못하실것 같은데 증권계좌 있으시면 안전한 장내채권 매입하세요.
    원래 채권투자는 투자 전문가 수준에서 하는 것인데 그렇다고 일반인은 절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예를들면 아시아나 항공의 색동이23차유동화 채권은 2018년 11월 아시아나 한참 위험할때 표면금리 6.493%로 발행되었는데요. 지금은 5.299%로 거래되고 있네요.

    즉, 원래는 1만원짜리 채권을 발행가대로 샀으면 매년 6.493% 이자를 받고 2022년 5월 9일 만기일에 원금 상환 받는 구조였는데요. 지금은 아시아나가 현대산업개발이 인수해서 아주 안전해졌기 때문에 채권값이 10400원으로 올랐어요. 즉, 지금은 10400원에 색동이채권 매입하면 1만당 6.493%에 해당하는 이자를 받게 되니 계산해보면 5.299% 에 해당하죠. 그냥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아시아나 안망할 경우 원금받고 앞으로 2년간 5.299% 이자를 받는 셈. 만기 이전에 돈이 필요하시면 채권시장에서 바로 매도하시면 당일 출금 가능합니다.

    여기서 이자소득에 대해 15.6% 이자소득세 내셔야 하구요. 이자소득이 2천만원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납부대상이 되시는데 원글님은 원금이 15백만원 정도이니 종소세 걱정은 안하셔도....

    아시아나 위험하다고 생각되시면 그외 우리나라 은행들이 발행한 은행채들도 많이 거래되고 있어요. 이것들은 4%대로 거래되고 있는 중. 채권 투자는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약정된 이자를 받는거구요. 채권 가격은 매일 매일 변동되니까 채권값이 오르면 수익률은 내려가는 구조의 금융상품이죠. 진짜 안전한 국공채 같은 것들은 1.5% 에서 1.6% 정도에 거래되고 있으니까 소액투자자들에게는 의미없는 금리.

    조금 어려우신가요?

  • 4. 예금
    '20.1.31 5:18 PM (221.146.xxx.2)

    근처 새마을 금고 가서 정기예금 드세요. 3천만원까지 비과세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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