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버스타고 장례식 가는데요(우한관련)
작성일 : 2020-01-31 13:11:49
2931631
베프 친정어머니 상 당하셔서요,...남편은 다녀오라는데 친정엄마가 난리나셨어요. 아이까지 있는데 안된다고. 물론 저 혼자가는거지만 조금 걱정은 되는데 다른분들은 어쩌시겠어요?
IP : 114.202.xxx.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31 1:14 PM
(122.38.xxx.110)
자차 아니면 안가죠.
애가있잖아요
2. ㅇㅇ
'20.1.31 1:24 PM
(180.230.xxx.96)
그건 어쩔수 없이 가야 할거 같은데요
환갑도 아니고 장례라..어럽겠지만요
3. 가셔야죠.
'20.1.31 1:29 PM
(117.111.xxx.167)
-
삭제된댓글
장례식장이나 출퇴근 마트 장보기등
사람 접촉하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현관 입구에 알콜이나 손소독제 준비해 두시고
집 돌아오면 입구에서 겉옷벗고 손닦고
바로 화장실가서 샤워하세요.
4. ㅇ
'20.1.31 1:3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이 갈 마음이 없나봐요
마스크 사용하고 다녀와도 되겠네요
때가 때라 조용한 장례식장 가서 위로해 주면 얼마나 상대는 고마울까요
5. ㅇㅇ
'20.1.31 1:4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저라면 베프라는 타이틀 걸어놓은 관계라면 이런 고민이 들지도 않을듯 해요
이미 장례식장으로 가는 길일 듯.....
6. ..
'20.1.31 1:54 PM
(14.50.xxx.75)
베프가 아닌가 봅니다.
7. 저라면 안 가요
'20.1.31 1:54 PM
(58.237.xxx.103)
가면 잠깐도 아니고 한 참을 있어야 될 텐데...
사고사도 아니고 이미 어느 정도 맘의 준비 다 끝났을 텐데 가주면야 좋지만 상황이 특수하면 안 가는 선택지도 있죠. 얘기 하세요. 만약 그런 일로 베프 사이 멀어진다면 생각 해 볼 문제죠.
물론, 님 경우에도 나중에 오라고 안 하면 됩니다. 남 눈치 보며 형식적인 거 정말 싫어요.
8. ...
'20.1.31 1:54 PM
(112.220.xxx.102)
가기싫어하는게 눈에 보이네요-_-
베프가 생각하는게 이정도인데
누가 갈려고 할까?
이런 시국에 더 가서 위로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가서 친구 얼굴보고 손좀 잡아주고 바로 오면 되는것을
그리고 미성년자도 아니고 남편이 애 봐줄테니 그냥 다녀오면되지
엄마한텐 뭐하러 얘기해요? ;;
9. 가요
'20.1.31 1:55 PM
(223.38.xxx.159)
제 남편도 경사엔 돈만 보내도 애사는 요즘 시국에도 가더군요. 얼마전에도 다녀왔어요.
10. 다녀오세요
'20.1.31 2:08 PM
(211.108.xxx.29)
저도어제 포항에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단체버스탓ㄱ면마스크쓰시고 상주앞으로갈때잠깐벗고
다시나오시면 쓰세요 이런건 평생가는문제예요
마트도안가고 애들학교도안가나요?
원글님 마음문제예요
11. 고민하시는거 보니
'20.1.31 2:17 PM
(112.216.xxx.139)
베프가 아닌가 봅니다. 22222
원글님 댁 사람들은 일절 외출 안하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매일 인파속에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ㅉ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027608 |
음질 좋은 씨디플레이어랑 음질 안좋은 씨디플레이어 어떻게 사용할.. 1 |
... |
2020/01/31 |
674 |
| 1027607 |
'3년간 중국인 치료해주는데 혈세 1조4000억' 댓글 가운데 .. 45 |
333222.. |
2020/01/31 |
2,220 |
| 1027606 |
검역인력 추가 2018년 한국당이 반대...이제 정부가 잘못한다.. 20 |
.... |
2020/01/31 |
1,524 |
| 1027605 |
잘먹어야 힘이 나는데 그럼 또 살이 찌고ㅜㅜ 7 |
... |
2020/01/31 |
2,613 |
| 1027604 |
1년 휴직하는데 뭐 할까요 10 |
... |
2020/01/31 |
2,920 |
| 1027603 |
안쓰러워 잘 해줬더니 미쳤나봐요. 71 |
도리 |
2020/01/31 |
31,235 |
| 1027602 |
교민들 챙겨주는 정부가 너무 고마워요 7 |
사탕별 |
2020/01/31 |
1,269 |
| 1027601 |
마스크 3 |
ㅠㅠ |
2020/01/31 |
1,165 |
| 1027600 |
독감초기에는 음성으로 나온경우가 많아요 ㅠㅠ 3 |
~~ |
2020/01/31 |
2,599 |
| 1027599 |
마스크 업체들 미쳤네요 27 |
hap |
2020/01/31 |
7,697 |
| 1027598 |
손소독제 어딜가야 사나요~~~ 13 |
강실이 |
2020/01/31 |
3,175 |
| 1027597 |
전북확진자 처음엔 음성 판정, 격리 해제 후 최종 양성반응 6 |
아니 |
2020/01/31 |
2,717 |
| 1027596 |
공포와 조심... 사이 3 |
누구냐 |
2020/01/31 |
1,103 |
| 1027595 |
천주교 신자분들.. 묵주기도 체험 나눠주세요.. 14 |
찬미예수 |
2020/01/31 |
3,849 |
| 1027594 |
미스터트롯 임영웅이요. 14 |
트롯좋아 |
2020/01/31 |
4,499 |
| 1027593 |
노브랜드에 마스크 있어요 2 |
레베카 |
2020/01/31 |
1,862 |
| 1027592 |
피아노 그만 두기가 이렇게 어렵네요.. 11 |
.... |
2020/01/31 |
4,889 |
| 1027591 |
전학시켜본 분들..아이들 어때요? 8 |
ㅇㅇ |
2020/01/31 |
1,638 |
| 1027590 |
사실 문통은 노통 처럼 되기 싫은거죠 37 |
ᆢ |
2020/01/31 |
3,411 |
| 1027589 |
자느라고 결혼식 못가는꿈 뭘까요? 3 |
Y |
2020/01/31 |
1,369 |
| 1027588 |
지금7번에서 나온 생고기고추장찌개 2 |
지금 |
2020/01/31 |
1,317 |
| 1027587 |
이거 치매초기인가요 ㅠ 5 |
ㅠㅠ |
2020/01/31 |
3,106 |
| 1027586 |
3번진짜 ㅡ.ㅜ 14 |
........ |
2020/01/31 |
4,053 |
| 1027585 |
언니들 저 직장선택을 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24 |
으 |
2020/01/31 |
3,370 |
| 1027584 |
추나치료 4 |
한의원에서 |
2020/01/31 |
1,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