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밤 버스타고 장례식 가는데요(우한관련)

나다느 조회수 : 2,423
작성일 : 2020-01-31 13:11:49
베프 친정어머니 상 당하셔서요,...남편은 다녀오라는데 친정엄마가 난리나셨어요. 아이까지 있는데 안된다고. 물론 저 혼자가는거지만 조금 걱정은 되는데 다른분들은 어쩌시겠어요?
IP : 114.202.xxx.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1 1:14 PM (122.38.xxx.110)

    자차 아니면 안가죠.
    애가있잖아요

  • 2. ㅇㅇ
    '20.1.31 1:24 PM (180.230.xxx.96)

    그건 어쩔수 없이 가야 할거 같은데요
    환갑도 아니고 장례라..어럽겠지만요

  • 3. 가셔야죠.
    '20.1.31 1:29 PM (117.111.xxx.167) - 삭제된댓글

    장례식장이나 출퇴근 마트 장보기등
    사람 접촉하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현관 입구에 알콜이나 손소독제 준비해 두시고
    집 돌아오면 입구에서 겉옷벗고 손닦고
    바로 화장실가서 샤워하세요.

  • 4.
    '20.1.31 1:3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이 갈 마음이 없나봐요
    마스크 사용하고 다녀와도 되겠네요
    때가 때라 조용한 장례식장 가서 위로해 주면 얼마나 상대는 고마울까요

  • 5. ㅇㅇ
    '20.1.31 1:4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저라면 베프라는 타이틀 걸어놓은 관계라면 이런 고민이 들지도 않을듯 해요
    이미 장례식장으로 가는 길일 듯.....

  • 6. ..
    '20.1.31 1:54 PM (14.50.xxx.75)

    베프가 아닌가 봅니다.

  • 7. 저라면 안 가요
    '20.1.31 1:54 PM (58.237.xxx.103)

    가면 잠깐도 아니고 한 참을 있어야 될 텐데...
    사고사도 아니고 이미 어느 정도 맘의 준비 다 끝났을 텐데 가주면야 좋지만 상황이 특수하면 안 가는 선택지도 있죠. 얘기 하세요. 만약 그런 일로 베프 사이 멀어진다면 생각 해 볼 문제죠.
    물론, 님 경우에도 나중에 오라고 안 하면 됩니다. 남 눈치 보며 형식적인 거 정말 싫어요.

  • 8. ...
    '20.1.31 1:54 PM (112.220.xxx.102)

    가기싫어하는게 눈에 보이네요-_-
    베프가 생각하는게 이정도인데
    누가 갈려고 할까?
    이런 시국에 더 가서 위로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가서 친구 얼굴보고 손좀 잡아주고 바로 오면 되는것을
    그리고 미성년자도 아니고 남편이 애 봐줄테니 그냥 다녀오면되지
    엄마한텐 뭐하러 얘기해요? ;;

  • 9. 가요
    '20.1.31 1:55 PM (223.38.xxx.159)

    제 남편도 경사엔 돈만 보내도 애사는 요즘 시국에도 가더군요. 얼마전에도 다녀왔어요.

  • 10. 다녀오세요
    '20.1.31 2:08 PM (211.108.xxx.29)

    저도어제 포항에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단체버스탓ㄱ면마스크쓰시고 상주앞으로갈때잠깐벗고
    다시나오시면 쓰세요 이런건 평생가는문제예요
    마트도안가고 애들학교도안가나요?
    원글님 마음문제예요

  • 11. 고민하시는거 보니
    '20.1.31 2:17 PM (112.216.xxx.139)

    베프가 아닌가 봅니다. 22222

    원글님 댁 사람들은 일절 외출 안하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매일 인파속에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ㅉ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677 GS리테일이 우한교민 구호품을 도맡았네요 12 2020/01/31 2,634
1027676 갈비찜 할 때 육수 넣어야하나요? 10 곤란 2020/01/31 1,438
1027675 폐에 물이 차고 호흡이 가빠지면 8 2020/01/31 3,466
1027674 우한폐렴사태의 컨트롤타워는 청와대가 아닙니다. 35 컨트롤타워 2020/01/31 3,567
1027673 알밥금지:패스:분석글)오늘 조국주작글 반응보니 82에 민주당알바.. 6 .... 2020/01/31 710
1027672 전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128명(중국제외) 3 현재 2020/01/31 1,818
1027671 "감사해요"란 말 일상에서 많이 쓰나요? 29 .. 2020/01/31 16,237
1027670 주차공간 놔두고 이중주차하는... 10 주차 2020/01/31 2,404
1027669 분석글)오늘 조국주작글 반응보니 82에 민주당알바 득시글거리네요.. 49 민주알바창궐.. 2020/01/31 1,855
1027668 [청원] 마스크사재기 관련 끌올 2020/01/31 757
1027667 상간녀와 합의금 43 궁금해요 2020/01/31 15,333
1027666 박원순 "7번환자, 어제확진판정…질본 왜 즉시 공개 안.. 9 7번 2020/01/31 3,068
1027665 이런 농담 어떤가요 8 2020/01/31 2,117
1027664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3 대응3팀 2020/01/31 1,059
1027663 전문대도 다 떨어진딸 34 wotn 2020/01/31 21,475
1027662 임신중인데 남편을 결혼식장에 보내도 될까요? 3 2020/01/31 2,911
1027661 대만도 취소하시나요? 10 ㅠㅠ 2020/01/31 2,713
1027660 문재인 대통령 트윗글. 29 극한직업 2020/01/31 3,522
1027659 2월중순에 베트남 여행 8 갈등중 2020/01/31 2,512
1027658 어린이집 선생님 음성아니고 검사중이라네요 6 aa 2020/01/31 2,923
1027657 중국 외 국가서 ‘3차 감염’은 처음… 하루 새 5명 확진 10 .. 2020/01/31 3,882
1027656 일본 '신종 코로나' 확진자 17명 6 ㅇㅇㅇ 2020/01/31 3,507
1027655 대한민국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24 내나라 2020/01/31 3,900
1027654 요즘 장판 예쁘게 잘 나오네요~~ 22 ... 2020/01/31 6,993
1027653 우유부단 고칠 수 있을까요? 3 딱맞음 2020/01/31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