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망자가 급증하는 건 중국 의료체계가 취약해서 인가요. 아님

코로나 조회수 : 3,126
작성일 : 2020-01-31 10:04:30
아님
그 병 자체가 파괴적인 힘을 갖고있어
현대의학으로선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인가요?


IP : 121.179.xxx.15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1 10:05 AM (223.33.xxx.23)

    중국시스템에 한 표

  • 2. 글쎄
    '20.1.31 10:05 A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정확히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 3. 중국은
    '20.1.31 10:08 AM (121.154.xxx.40)

    국민이 죽든 말든 별 관심도 없고
    의료 체제도 엉망이고
    지들 권력 유지에만 눈먼 공산국가예요
    who도 중국이 돈으로 아프리카 사람 다 매수해서 지들 맘대로 하고 있어요
    중국은 인권이 없는 나랍니다

  • 4. ...
    '20.1.31 10:11 AM (61.72.xxx.45)

    환자가 병원에 한꺼번에 몰렸는데 치료를 못해서 그렇데요
    방역시스템도 의료서비스도 낙후되서 그런거죠

    우리나라가 대처하는 거 보면
    비교되잖아요
    향후 더 퍼지냐 안퍼지냐는
    국민성과 국가시스템에 달려있어요

  • 5. 게다가
    '20.1.31 10:13 AM (211.36.xxx.25)

    국민성과 국가시스템에 달려있어요
    2222
    자한당과 쓰레기 언론만 없으면

  • 6. ,,
    '20.1.31 10:20 AM (70.187.xxx.9)

    국가 지도자를 정말 잘 뽑아야 한다 싶어요. 뱀눈 이명박과 뽕 맞은 그네뇬 때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가질 않았잖아요.

  • 7. 신종이니
    '20.1.31 10:21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바이러스에 경험이 없고,
    초기에 정보를 비공개해서, 확산을 못막았고
    우한시 시장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취소하지 않았고,
    폭발적인 증가로 한계를 넘었고,
    의료체계의 미비로 수용한계를 넘었겠지요.
    의료품 마스크 방호복 고글 장갑들 물품 및 의료인 등의 자원의 부족,
    거기다 중국 사람들이 중국 당국을 믿지 않아 개인행동을 했고,
    봉쇄전 500만의 탈출이 보여주는 것 그대로입니다.
    우한시 한국인들은 중국사람에 비해 봉쇄 정보를
    미리 알지 못했을 것 같고요. 발표 후 봉쇄전에 우물쭈물하다가 못떠났다는 중국내 한국인의 인터뷰도 있더군요.

  • 8. .....
    '20.1.31 10:23 AM (121.179.xxx.151)

    222님 답글을 보니 상황이 파악되는거 같아요.
    그럴듯합니다

  • 9. ...
    '20.1.31 10:26 AM (14.50.xxx.75)

    대국이면 뭐합니까.
    정치와 국민 의식 수준이 저질인 것을..
    공산주의로 공포 정치하면서 자기들 체면 내세울 줄만 알지,
    상생하며 실리적으로 살아갈 방법을 전혀 모르는 무식한 나라.
    외국인들 수송 전세 비행기 이륙 허가를 지연시키질 않나.. 진짜 진상이네요. ㅡㅡ

  • 10. 그런데
    '20.1.31 10:38 AM (211.177.xxx.34)

    사망자 중 건강한 사람도 있었나요? 대부분 천식이나 심장병 같은 유병환자 아니었나요?

  • 11. ....
    '20.1.31 10:51 A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정치시스템, 의료시스템, 국민의식이 모두 합쳐진 결과라고 생각해요.
    농담라곤 해도 오죽하면 제대로 된 나라가 아니라 유사국가라고 할까요...
    솔직히 중국 아닌 다른 나라에서 발병했다면 이 정도로 확산되거나 공포심을 느끼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 12. 한국은
    '20.1.31 11:11 AM (211.204.xxx.11)

    과잉진료가 문제고 중국은 그렇지가 않은데 서로 장단점이 있네요.
    폐렴이라도 입원은 권유이고 약한 정도면 굳이 입원 안 권하고 링겔 맞으러 매일 가는 식이에요.
    중국은 인구도 많고 사는 정도도 천차만별이라 의료에 취약한 계층도 많고 거지도 많고...

  • 13. 11월부터 시작
    '20.1.31 12:02 PM (121.169.xxx.179) - 삭제된댓글

    슈퍼전파자 한명 또는 여럿이 엄청나게 활동을 한것 같아요.
    열 나고 아파도 대강 해열제 먹고 일하러 댕기는것 처럼 슈퍼전파자도 그렇게 수많은 사람과 접촉이 있었을거고
    비위생 취약한 환경에서 감염이 퍼져 화산마냥 폭발해린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2604 신천지 코로나 두려워도 숨는 이유 8 happ 2020/02/20 3,505
1032603 대전 두부 두루치기 처럼 맛있는 두부찌개 비법 주세요!! 6 두부찌개 맛.. 2020/02/20 2,161
1032602 명품가방 하나 장만하려하는데요~ 18 0 2020/02/20 5,317
1032601 한명이 도시 하나를 망가트리네요 20 코로나 2020/02/20 4,312
1032600 양평사는데 여기도 슬슬 공무원들 긴장하네요. 3 ... 2020/02/20 2,720
1032599 신천지는 아직도 교인명단 제출안했나요? 7 걱정 2020/02/20 1,535
1032598 군인들은 코로나에 안전하겠죠? 4 군대 보낸 .. 2020/02/20 1,485
1032597 생선 구울 때 에어프라이어 괜찮나요? 5 생선 2020/02/20 2,065
1032596 감염병 진단 거부하면 징역형… ‘코로나3법’ 복지위 통과 5 굿 2020/02/20 1,891
1032595 해외 귀국예정인 아이,제주도로 보내버릴까요? 8 대구 2020/02/20 2,217
1032594 대구 카톨릭 병원 간호사 확진 받았대요 6 미친 2020/02/20 4,045
1032593 영화 예 언자 보신분 ㅇㅇ 2020/02/20 675
1032592 기분 나쁜 일인가 봐주세요 12 ㅡㅡ 2020/02/20 4,354
1032591 신천지 어쩌고 하면서 포교라는 말 쓰는 사람 왜 그래요? 23 ... 2020/02/20 2,259
1032590 신천지 그렇게 이상한 사람들은 아니에요. 실제경험담. 104 ... 2020/02/20 27,607
1032589 장난꾸러기 남아들 언제 괜찮아지나요? 5 고민엄마 2020/02/20 1,250
1032588 文대통령 '대구 신천지교회 폐쇄 조치보다 더 강한 대책 필요' 25 ㅇㅇㅇ 2020/02/20 5,416
1032587 사회복지사 연봉 3000원만원 이상은 하나보내요 9 ㅁㅈㅁ 2020/02/20 4,774
1032586 질본에서 일하는데 31번 확진자 덕분에 웃픈 현실. 29 사는대로 2020/02/20 8,429
1032585 6,7억 현금 노후자금으로 어떻게 굴리는게 좋을까요? 5 노후 2020/02/20 4,269
1032584 대구 가톨릭 병원 폐쇄래여 확진 간호사가 신천지라.. 25 아놔 2020/02/20 5,714
1032583 별거 아닌데 기분이 좋아요 1 ........ 2020/02/20 1,432
1032582 태극기할머니에게 길에서 쌍욕을 수십번 들었어요 29 .. 2020/02/20 5,023
1032581 통돌이세탁기인데 드럼용 가루세제로 사용하면 1 시간아 멈춰.. 2020/02/20 1,786
1032580 10만원짜리 바지 vs 2만원짜리 바지 12 가격차이 2020/02/20 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