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라지 조청은 어디에 쓸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20-01-30 22:27:32
올케가 도라지 조청을 꽤 많은 양을 줬거든요.. 근데 도라지 조청은 보통 집에서 어떻게 쓰는지.??? 
이건  단맛내고 할때 설탕 대신으로도 쓸수 있나요..???? 
너무 많이 줘서 꽤 오랫동안 먹을것 같은데 ... 도대체 어떻게 써야 될지 몰라서요..ㅋㅋ

IP : 175.113.xxx.2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30 10:31 PM (49.142.xxx.116)

    일단 찍어서 맛을 보세요. 도라지 쓴맛이 많이 나거나 도라지 향이 많이 나면 음식엔 못쓰고요.
    차를 타서 마시는데 써야죠. 아니면 뭐 떡 찍어먹을때나...꿀물처럼 시원하게 찬물에 타서 마셔도 좋고요.
    그냥 쌀조청처럼 단맛만 나고 향이 없다면 음식에도 써도 돼요.

  • 2. ..
    '20.1.30 10:38 PM (175.113.xxx.252)

    쓴맛은 별로 안나구요. 차로도 타서 마셨는데...이걸 음식에도 설탕 대신에 쓸수 있나 싶어서요..

  • 3. ㅡㅡ
    '20.1.30 10:43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쓴맛 없음 설탕 대신 써도될듯하구요
    전 기관지도 안좋고 단것도 좋아해서
    그냥 한수저씩 떠먹을꺼같아요
    좋은거받으셨네요
    젊을땐 그런게 다 귀찮더니 이젠 소중해요

  • 4. ..
    '20.1.30 10:46 PM (175.113.xxx.252)

    1.236님 한테 좀 드리고 싶네요..ㅋㅋ 전 단거는 별로 안좋아해서.. 올케가 가지고 왔을때 한번 떠 먹었는데 달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이거 설탕대신으로 써야겠다 싶어서요 ..

  • 5. 그냥
    '20.1.30 10:47 PM (211.215.xxx.45)

    한 숟가락씩 떠 먹으세요
    뜨거운 물에 태워서 농도를 연하게 해서 드시던지
    기관지에 좋다고 약으로 먹을려고 만드는 겁니다

  • 6. 약으로
    '20.1.30 10:52 PM (110.70.xxx.231)

    기침잦은 이들에겐 아주 좋데요.
    시어머님이 기침잦은 시동생을 도라지청으로
    가라앉게 해주더라구요.

  • 7. ...
    '20.1.30 10:58 PM (175.113.xxx.252)

    그럼 차대신에도 자주 마셔야겠네요..ㅋㅋ 올케가 너무 많이 줘서 저걸 언제 다 먹냐 싶었거든요...

  • 8. 정성이
    '20.1.30 11:10 PM (1.237.xxx.195)

    많이 들어가는 음식입니다. 상하지 않으니 감기 걸렸을때에 자주 드세요.

  • 9.
    '20.1.30 11:23 PM (222.118.xxx.139)

    엄청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에요.

    울 아이 기관지 안좋다 하시니 시어머님이 밤새 고아서 만들어주셔서 한숟가락씩 겨울마다 먹는 음식인데

    이게 보통 힘든게 아니래요. 덕분에 아이 기관지는 많이 좋아졌어요.

    이젠 기력이 딸려서 못 만들어주셔서 제가 아이하고 시어머니께 만들어드리려고 시어머니께 만드는 법 듣고

    사먹어야지 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 10. ...
    '20.1.30 11:3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하긴 도라지 조청이 그렇게 쉽게 만드는건 아니겠죠.. 올케를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잘 먹어야겠네요..ㅋㅋ

  • 11. ...
    '20.1.30 11:33 PM (175.113.xxx.252)

    하긴 도라지 조청이 그렇게 쉽게 만드는건 아니겠죠.. 올케를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잘 먹어야겠네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603 제 폰으로 문제인 하야 문자가 왔어요 8 뭐지? 2020/01/31 1,713
1027602 코메디언들~ㅎㅎ 문재인정부수준 어쩌고 하는 사람들... 7 ... 2020/01/31 1,222
1027601 우리나라 11명, 일본 14명 확진 24 ㅇㅇㅇ 2020/01/31 5,202
1027600 친동생 결혼 축의 22 누나 2020/01/31 5,103
1027599 2인 식구 월 100만원 생활비면 보통인가요? 10 궁금하다 2020/01/31 4,747
1027598 적당히 돈있고 적당히 편안하니 진짜 적당하게 살아가는거 같아요... 7 옴마~ 2020/01/31 3,426
1027597 서울 강북 점이 많아 빼고 싶은데 싸고 좋은 데 있을까요? 6 !!! 2020/01/31 1,304
1027596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맵이래요 ㅇㅇ 2020/01/31 1,843
1027595 우울증 맞는걸까요? 1 지겹다 2020/01/31 1,378
1027594 2차감염 없으면 요번 주말이 피크일꺼라고 생각했는데... 6 긴싸움 2020/01/31 3,093
1027593 미니멀하게 살기 한달째 실천중인데 9 ㅡㅡ 2020/01/31 4,997
1027592 어제오늘 인터넷쇼핑으로 60만원 결재했어요. 4 .... 2020/01/31 3,050
1027591 미스트트롯 순위 매겨보세요^^~~ 25 찬또배기 2020/01/31 5,259
1027590 엄니 왈 1 행인 2020/01/31 1,379
1027589 새싹 보리 효과 있어요 15 ... 2020/01/31 5,705
1027588 우한에서 온 3천명 중국인들 13 궁금 2020/01/31 4,271
1027587 여기서 윤석열비호하는 17 .. 2020/01/31 1,184
1027586 뉴욕 사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2 실버 2020/01/31 888
1027585 비행기 난기류 무서워요 16 ........ 2020/01/31 4,615
1027584 중국에서 해외의 우한주민들 귀국시킨다는데 6 귀국 2020/01/31 2,901
1027583 염색후 머리가 뽀개질듯 아파요.. 2 새치염색 2020/01/31 3,063
1027582 확진자건강 2 궁금 2020/01/31 1,152
1027581 근데 왜 윤춘장 윤짜장이라고 부르나요? 34 한식? 2020/01/31 42,854
1027580 현재 확진자 11명 36 화남 2020/01/31 6,706
1027579 마스크 또 취소됐어요 23 진짜 2020/01/31 4,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