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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테리어 업체 고민상담이요...

핸드크림 조회수 : 970
작성일 : 2020-01-30 16:56:42

1. 동네 상가 단지에 있는곳인데 사업자는 있는데. 그 실내건축업?으로 신고한... 그런 업체는 아니에요.

실제 사장과 운영하는 사장이 다름. 신용도 문제로 바지사장?을 내새운곳.


2. 인테리어 과정에서 지적이나 요구한부분이 10개라면 시정해준건 2-3개..

그것도 거의 윽박에 가까운 얘기와, 너네 시공이 잘못되었다는 유튜브같은 영상을 들이밀면 그때서야 고쳐줄까 말까..



3. 업체 가족중 한명이 도배. 싱크대. 욕조공사. 타일등등을 다 날림으로 대충함.

제가 그 부분을 알아내서 전문인력을 쓰지않는것에 대해 항의하자..

결과물 상태가 진짜 심각했던 타일만 전문인력으로 재시공 해줌 ( 너무너무 맘에 들게 재시공됨)


4. 장판시공만 남은상황에서 도배를 너무 엉망으로 해놔서

도저히 일진행이 안되고 보수해달라는 말을 듣지 않아서, 내용증명 띄움.


5. 내용증명에 대해 답이 없고. 연락도 없음.



6. 이미 건네준 돈은 전체 견적의 55% 정도 입니다.



나머지 45%에 대해 돈을 안줘도 법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정말 가족들이 이 인테리어 업체때문에 우울증이 오기 직전입니다.


예를 들어 " 사장님 문고리는 이 제품으로 해주세요 " 라고 말하면 " 네!" 라고 말해놓고

정말 전혀 다른 문고리로 다 시공을 해놈...


이런 에피소드가 한두개가 아니에요...

남의 귀한돈으로 장난치는 업체 벌줄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IP : 119.196.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0.1.30 7:12 PM (211.250.xxx.199)

    인테리어 업자들 마진 50%확보하려고
    생떼에 어거지에
    그 기 감당 안돼고
    잔금 줄때까지 집앞으로 와서 드러눕기도 할거예요.
    잔금 주지마세요.
    다른건 몰라도 도배를 그지경으로 하다니
    이사날짜 정해져 있으니
    아쉬운건 집주인이다 생각하고
    마구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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