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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터울 아이들 키우기 힘들어요 ㅠ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20-01-30 15:17:37
유치원, 초등땐 몰랐는데 중,고등 동시에 입학준비하니 정신이 없네요...큰아인 학교앞 교복점에서 사왔는데 둘째는 학교에서 사야한다고 난리여서 배정받은 중학교에서 교복사는 줄만 한시간 넘게 서있다 힘들어서 그냥 집으로 왔어요

에휴 기력이 없네요
둘째는 그냥방치 ㅠ

근데 교복 진짜 비싸네요 ㅠ
큰애교복만 45만원,,,
학교서 줄서기 싫어서 둘째도 학교아닌 메이커교복사야겠어요 그럼 둘째도 40만원돈 하겠죠 ㅠ

요즘교복은 왜 야구잠바와 후드짚업까지 만들어대는지
그럼 비싼 마이는 구입하지 말라고 하던가 에휴
IP : 1.235.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0 3:18 PM (220.123.xxx.111)

    딱 한번 겹치는 교복사는 동시입학인데...

  • 2. ...
    '20.1.30 3:23 PM (59.15.xxx.152)

    저희도 3살 터울인데
    중고등 같이 들어갈 때 힘들고
    고입 대입때 힘들었지만
    이제 크고 나니 다 잊었어요.
    요즘은 중학교 의무교육이라 돈 안들잖아요.
    우린 등록금 교복비 다내고 다녔어요.

  • 3. ?
    '20.1.30 3:30 PM (27.163.xxx.250) - 삭제된댓글

    교복 무상지급 아닌가요?
    졸업식 입학식 겹칠때 바쁠거 같긴 해요.

  • 4. ..
    '20.1.30 3:30 PM (218.148.xxx.195)

    교복은 무상이지않나요 추가로 구매하는거야 돈내겠지만
    졸업을 같이해서 그런게 아쉽죠

  • 5. ...
    '20.1.30 3:30 PM (223.62.xxx.41)

    3살 터울은 첫째건 둘째건 한 쪽은 손해를 봐요.
    제 경우에는 부모님이 동생이 어리니 돌봐야한다고 중학교부터는 제가 혼자 다 알아서 했고요. 교복 맞추는거, 교재사는거 다 혼자 가능하니까요.

    그런데 또 다른 세살 터울 보니까 그집은 또 맏이 위주라 큰애 챙긴다고 동생을 방치하더라고요.

  • 6. 요즘
    '20.1.30 3:33 PM (121.133.xxx.137)

    쌍둥이도 많잖아요 ㅋㅋ
    그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더라구요 ㅋ

  • 7. 서울은
    '20.1.30 4:38 PM (223.38.xxx.234)

    교복 무상 아닙니다.
    중학교 공동구매가격 30만원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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