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단지청소 소음으로 미치겠어요

소음 조회수 : 2,827
작성일 : 2020-01-30 09:41:51
작년 가을부터 갑자기 낙엽청소를 진공청소기 같은걸로 하는데요
사람이 어깨에 맨기계에 긴 진공청소기가 달려있고 그걸로 낙엽이나 기타 쓰레기등을 흡입하는식으로 청소를 해요
굉장히 흡입력이 좋아보이는데 낙엽 치우는데는 진짜 탁월하더라구요
문제는 소음입니다 정말 아침 9시부터 오후 3.4시까지 끊임없이 온 구석을 그기계로 청소를 매일 두세분이 기계돌리며 하니 소음이 너우너무 커요
여기 단지가 크지 않아요 조용하고 사람들도 밖에 잘없어서 우지 조용한 동네고 놀이터에 아이들도 없어요 좀 큰평수라 큰애들만 있거든요
저희가 5층인데 매일 작년 가을부터 그소음으로 스트레스가 너우 심해요 그기계소음은 집안청소기 5배쯤 그소음이 3.4대가 매일 들리니 이건 아침만 되면 짜증이 나요
관리실에 문의하니 관리실에서 결정한게 아니고 대표회의에서 결정했대요 지역에서 일자리 창출? 이런걸로 노인분들 일자리 주는 차원서 급여 얼마이상 혜택받아 하는 사업이랍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제 한계치에 달았어요
집앞 베란다쪽 청소할때는 정말 이치기 일보직전이구요
좋은 취지인건 알겠는데 이거다시 민원 넣으면 진상일까요?
IP : 112.154.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30 9:49 AM (223.62.xxx.68)

    저도 그 소리 싫어서
    문 닫고 있어요.
    그렇지만 일하시는 분들 입장으로선
    일일이 손으로 쓰는것보단 효율적인거잖아요?
    그래서 전 그냥 청소하실때 창문닫아요

  • 2. @ @
    '20.1.30 9:53 AM (180.230.xxx.90)

    그걸 매일 한다고요?
    엄청 시끄러운데요.
    입주자대표에게 건의 하세요.
    회의때 참석하시던가 해서 민원제기해야지 그걸 어떻게 매일 듣나요...
    불마닌 분들 만흘거예요.

  • 3. 와ㅡㅡ
    '20.1.30 9:59 AM (220.123.xxx.111)

    저 알아요.
    저희도 아침마다 (여긴 거의 8시부터 하는듯)
    엄청 시끄러워요.

    울집도 고층인데
    이 정도면
    저층사람들은 얼마나 괴로울까 싶어요 ㅜㅜ
    소리가 진짜 어마어마 합니다

  • 4. **
    '20.1.30 10:00 AM (125.252.xxx.42)

    저희 아파트도 가을 낙엽이 많이 쌓이는
    몇주간 사용한긴하던데
    어찌 그걸로 지금도 청소하나요
    얼마나 시끄러운데.
    청소도구를 바꿔야지.
    관리실에 매일 항의하세요

  • 5. 동감입니다
    '20.1.30 10:10 AM (175.114.xxx.232)

    그런 청소도구는 소음공해에요.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네요.
    자꾸 민원 제기하면 없어질라나요.
    옳지못한 청소도구 맞지요?

  • 6. 나는나
    '20.1.30 10:10 AM (39.118.xxx.220)

    저희단지도 낙엽 치울 때나 눈 치울 때만 사용해요.
    매일은 너무 괴롭죠.

  • 7. 어휴
    '20.1.30 10:11 AM (220.126.xxx.56)

    우리단지도 그거일년중 가을 낚엽 때랑 물놀이터 운영전 먼지 닦아낼때나 며칠쓰지 매일은 안하는데요 매일 한다고요? 어휴 그거 엄청 시끄럽던데 용케들 참으시네요 그아파트는

  • 8.
    '20.1.30 10:52 AM (112.154.xxx.39)

    저는 그동안 참았는데 낙엽치울때는 이해했어요
    낙엽이 워낙 쌓여 있으니 그기계로 치우면 훨힌 수월해서요
    근데 그걸 매일 지금도 구석구석 먼지나 단지 청소를 하고 있어요
    아침에 하고 오후에 또해요
    아시는분 많이 계시네요
    5층이고 우리집 앞이 작은공원처럼 산책길이 있어요
    나무길이니 그앞을 매일 그어마어마한 소음으로 청소하는데 미칠것 같아요
    베란다 샷시가 2중창인데도 그소음은 엄청 크게 들려요
    그산책길 구석구석 매일 아침마다요 ㅠㅠ
    일자리 찾기 ㄹ비용인가 지원 받아 고용된 분들이라 계속 해야 되나봐요
    소음 이라도 작은 기계로 해야지 이게 대체 뭔짓인가 싶어요
    그나마 지금은 먼지나 휴지정도 청소라 인원이 2분으로 , ㄹ었는데 가을 낙엽 떨어졌을때 하루종일 4명이서 여기저기
    미치는줄 알았어요
    근데 민원 넣은 사람이 저뿐인가봐요 ㅠㅠ 깜짝놀라면서 소음이 심하냐고 관리실서 놀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433 자영업자 1 지역카페 2020/02/13 814
1030432 야곱 성인의 영어 이름이 제임스라면서요? 10 성인 2020/02/13 4,094
1030431 고3, 쌍커풀 수술 적기는 언제인가요~ 11 .. 2020/02/13 1,811
1030430 최영미 시인 '백기완 선생을 성추행자로 지목? 그런 일 없다' 9 ㅇㅇㅇ 2020/02/13 3,281
1030429 프로포폴 맞고 자고 일어나면 7 ?? 2020/02/13 3,959
1030428 컴퓨터. 노트북 인터넷 시작 페이지는 어디로 설정하세요? 2 푸르름 2020/02/13 700
1030427 사랑의 불시착 초반에서 알려주세요 8 세리 2020/02/13 1,921
1030426 4키로 빠졌는데 여전히 바지가 끼어요 7 다욧 2020/02/13 2,971
1030425 미역국을 졸여서 얼리고 싶은데,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3 하수 2020/02/13 1,357
1030424 목소리 큰 사람 싫어요 8 ..... 2020/02/13 2,470
1030423 좋은 운이 들어올때 7가지 징조 46 .. 2020/02/13 30,908
1030422 봉준호 감독이 이러니 블랙리스트에 올랐네요 10 봉하이브 2020/02/13 3,774
1030421 토요일 예방접종비용도 평일과같나요? 휴지좋아요 2020/02/13 743
1030420 만화책보다 재밌고 코믹한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3 2020/02/13 1,396
1030419 사춘기 증상이 뭔가요... 10 ㅇㅇ 2020/02/13 1,711
1030418 부모님이 가짜뉴스 카톡을 계속 받으시고 믿으세요. 20 속상해 2020/02/13 2,369
1030417 이제 겨우 마흔일곱인데 냄새나는것 같아요;;; 21 ........ 2020/02/13 8,189
1030416 초1 담임쌤께 초콜릿 드려도 될까요 10 .... 2020/02/13 1,675
1030415 실손보험 정말 짜증나네요 13 보험 2020/02/13 7,218
1030414 저 바보천치병신인가봐요 1 정말eya 2020/02/13 1,595
1030413 부산지검 방문 윤석열 "모교 찾은 기분"..... 9 맘에 들어 2020/02/13 1,162
1030412 마틴 스콜세지가 했던 명언말인데요... 18 마mi 2020/02/13 7,368
1030411 성훈의 강아지..양희..ㅋㅋㅋ 7 나는야 2020/02/13 4,629
1030410 서울 강동지역 보청기 잘하는 곳 어디일까요 친정엄마해드릴려구요.. 2 82 2020/02/13 870
1030409 들깨 5kg 5 궁금 2020/02/13 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