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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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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촌세브란스에 왔어요.

현재 조회수 : 8,010
작성일 : 2020-01-30 09:39:53
엘리베이터,출입문, 병원입구마다 발열체크하고, 중국방문 물어보고, 손소독제 바르라고 짜줘요.
환자나 보호자나 모두들 마스크 알아서 다 끼고 있고요.
물티슈랑 마스크도 줘요.
IP : 223.33.xxx.24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20.1.30 9:40 AM (223.38.xxx.99)

    확실하네요~ ~

  • 2. ㄴㄷ
    '20.1.30 9:41 AM (223.38.xxx.99)

    자한당만 가만있어주면 금방 극복될거같네요

  • 3. 병원예약
    '20.1.30 9:41 AM (116.126.xxx.128)

    하신분들 고민하시던데
    다행이네요.

  • 4. 중국다녀온사람은
    '20.1.30 9:41 A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다녀왔다고 솔직히 말하겠죠?

  • 5. .....
    '20.1.30 9:41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세브란스는 평소에도 입구에서 발열체크해요
    감염관리 잘 하는 병원

  • 6. ...
    '20.1.30 9:42 AM (125.177.xxx.182)

    어서 더 퍼져라 고사지내고 있을 수도..
    얼마나 밉겠어요ㅡ 이리 일을 잘하니...

  • 7. ...
    '20.1.30 9:42 AM (61.72.xxx.45)

    우리 나라가 제일 안전합니다
    최고의 의료서비스
    최고의 방역시스템
    우리 나라에 있는 게 제일 안전해요

  • 8. 중국다녀왔거나
    '20.1.30 9:43 AM (1.237.xxx.156)

    중국 다녀온 가족이 있는사람들이 잘 처신해야하는데 말이죠.

  • 9. 마을버스
    '20.1.30 9:46 AM (39.7.xxx.37)

    저는 방금 마을버스 탔는데 기사분이 마스크 필요한분 가져가세요 하시네요. 입구에 비치해뒀나봐요

  • 10. 저도
    '20.1.30 9:47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저도 그제 고대병원갔는데 철저하게 관리하더라구요

  • 11. 정말
    '20.1.30 9:51 AM (141.0.xxx.232)

    수고해주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잘 대처해주는 정부와 모든 수고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는 못할망정 안되기만을 비는 못돤것들이 있으니...

  • 12. 우와
    '20.1.30 9:56 AM (180.230.xxx.96)

    마을버스 어딘가요 마스크까지 주고 멋진분이시네요

  • 13. 고마워요
    '20.1.30 9:56 AM (122.35.xxx.177)

    소식 전해주시고..
    안그래도 병원 가야할일이 있어서 걱정중이었거든요
    우리정부 우리국민 잘하는데
    일부 정치패거리들과 거기 동조하는 모지리들이 걱정이죠

  • 14. ㅇㅇ
    '20.1.30 9:57 AM (223.38.xxx.46)

    자한당과 그 개돼지들은 빨리 바이러스 퍼져서 사망자 나오기를 고대할듯
    중국인 전면 입국금지 시키면 뻔히 경제 무너지는거 알면서도 나라 망하라고 난리를 침
    나라고 국민이고 안중에도 없고 어떻게든 정부 흔들어 권력 빼앗아가면 그만
    개돼지같은 무식한 일부 지지자들 믿고 늘 저러고 있으니...

  • 15. ㅇㅇ
    '20.1.30 10:01 AM (210.221.xxx.94)

    정말 대처 잘 하고 있네요
    아이 유치원도 연휴기간 중국방문했는지 다 알아보더군요

  • 16. 진짜
    '20.1.30 10:01 AM (220.123.xxx.111)

    대부분의 국민들이 조심하고 있으니

    큰 문제없이 이 위기를 넘길거라 믿습니다!!

  • 17. 아쿠아
    '20.1.30 10:01 A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어제 서울아산병원도 그랬어요. 발열체크도 하고..

  • 18. 고사를
    '20.1.30 10:01 AM (223.38.xxx.27)

    지내죠. 저것들이 국회의원이라고. 어우

  • 19. 잘하고 있어요
    '20.1.30 10:01 AM (210.122.xxx.253)

    메르스때 학습효과인가요?
    정부도 국민도 자발적으로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잘하고 있는것 같아요.
    전염병은 이렇게 다소 과하다 싶게 막아야 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독감도 감기도 덜 걸리겠죠.
    지하철에 마스크 쓴 사람들 많은 거 보고 드는 생각입니다.

  • 20. 우리딸
    '20.1.30 10:17 AM (121.179.xxx.235)

    우리딸 병동 근무자인데
    일반 방문객들 일체 금지되어
    더 관리하기가 좋답니다.

  • 21. ...
    '20.1.30 10:18 AM (39.7.xxx.190)

    어제 삼성서울병원 갔었는데
    마찬가지로 입구부터 철저하더라구요.

  • 22. ..
    '20.1.30 10:30 AM (121.165.xxx.197)

    오늘 아들이 삼성병원에 사랑니 발치하러가요
    몇일전부터 동영상보고 친구들과 sns하더니
    큰일났다고 취소한다더라구요
    발치가 무서운건지 코로나가 무서운건지
    상황설명하니 알았답니다
    예약도 어려운데 아프다면서 ..
    메르스 경험으로 대형병원도 대처가 빠릅니다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니 우리는 믿고
    개인위생에 신경쓰면 되지요

  • 23. 우리국민 최고
    '20.1.30 10:33 AM (180.68.xxx.100)

    자한당만 가만히 있어 주면 금방 극복될 것 같네요.222222222
    저것들이 국회의원이라고 어우222222222222222

  • 24. 기레기아웃
    '20.1.30 10:35 AM (183.96.xxx.241)

    지나다보니 지하철역에서도 마스크 나눠주더라구요 우린 잘 이겨낼겁니다

  • 25. 짝짝짝
    '20.1.30 10:39 AM (115.40.xxx.206)

    최선을 다해 열심히 방역해주고 있군요. 역시 믿음직스럽습니다.

  • 26. ㅁㅁ
    '20.1.30 10:41 AM (27.179.xxx.112)

    저는 오늘 개인 병원 갔는데 병원서 딱 마스크끼라고 아예 처음 부터 말해주고 진료도 마스크 끼고 봤어요 갑상선 전문 병원이였는데도 철저하게 하시더라구요
    의사쌤도 마스크 끼고 계시구요

  • 27. 음....
    '20.1.30 10:42 AM (175.116.xxx.162) - 삭제된댓글

    이런저런 일로 가족들 정기 진료가 잡혀 있어, 어제, 그제 모두 병원 다녀 왔는데요.
    지역 2차 병원은 정말 철저 하더군요. 입구에서 다 일일이 발열 체크 하고, 손 소독제 뿌리고, 방명록 작성하고, 중국 방문 여부 체크하고 직원은 전부, 환자들도 거의 다 마스크 쓰고 있고, 면회 제한 문구도 여기 저기 붙어 있었어요.

    근데, 어제 서울대 병원 다녀왔는데요.
    어린이 병원인데도 아무도 발열 체크도 안하고, 방명록 쓰는것도 없고, 면회 제한 이라는 안내 문구도 없고
    ㅠㅠ. 오히려 지역 2차 병원이 더 철저해서 깜짝 놀랐어요.

  • 28.
    '20.1.30 11:16 A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자한당만 가만있어주면 금방 극복될거같네요2222222

  • 29. 고대병원
    '20.1.30 11:30 AM (211.36.xxx.198)

    근무자에요

    지금 너무 너무 잘하고 있어요

    자일당만 사라지면 국격 상승

  • 30. ..
    '20.1.30 11:49 AM (1.225.xxx.79)

    메르스때 엄청 데어서 그런거죠

  • 31. 마을버스
    '20.1.30 11:59 AM (1.230.xxx.106)

    우리동네 마을버스에도 마스크 비치되어 있던데요
    하나씩 가져가시라고 안내문 붙여져 있고요
    좀 감동받음

  • 32. ㅎㅎ
    '20.1.30 12:46 PM (116.37.xxx.3)

    정문 통해 들어와야 주나보네요. 화요일에 갔을때는 주차장 통해 올라가니 열체크 마스크배포 이런거 없었어요. 남편이랑 둘이 이미 마스크를 사서 간거라 쓰고 다니는데 의료진 제외하고는 마스크 쓰는 사람이 반정도 밖에 안되더라고요. 불편해도 당분간 마스크 열심히 쓰고 다닙시다.

  • 33. 버스
    '20.1.30 12:54 PM (180.69.xxx.107) - 삭제된댓글

    메르스 때 광역버스, 일반버스 환승하며 출퇴근 했었습니다.
    버스 앞 쪽에 마스크 통은 설치되어 있었는데 마스크는 항상 없었습니다.
    기사님께 항상 마스크통이 비어있는지 물었더니, 비치하라고 마스크가 나오기는 하는데 하루 한 통 정도 지급 돼서 첫 차 타는 분들 정도에게나 돌아갈 양이라고 했었어요.
    지침만 있고, 실행은 없는 전시 행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대처하는 상황을 보면 그들은 그 많은 예비비 예산을 어디다 두고 그랬을까 싶어요.

  • 34. 버스
    '20.1.30 12:56 PM (180.69.xxx.107) - 삭제된댓글

    메르스 때 광역버스, 일반버스 환승하며 출퇴근 했었습니다.
    버스 앞 쪽에 마스크 통은 설치되어 있었는데 마스크는 항상 없었습니다.
    기사님께 마스크통이 왜 항상 비어있는지 물었더니, 비치하라고 마스크가 나오기는 하는데 하루 한 통 정도 지급 돼서 첫 차 타는 분들 정도에게나 돌아갈 양이라고 했었습니다.
    지침만 있고, 실행은 없는 전시 행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대처하는 상황을 보면 그들은 그 많은 예비비 예산을 어디다 두고 그랬을까 싶습니다.

  • 35. ...
    '20.1.30 1:22 PM (14.39.xxx.161)

    메르스 때와 확실히 대처가 다르네요.
    아주 신속하고 신뢰가 갑니다.

    어제 80대 어머니가 병원에 가셨는데
    거기서도 발열 체크하고 소독하고 마스크 써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당분간 집안 행사도 취소하신대요.

  • 36. 뼈때린 댓글
    '20.1.30 2:05 PM (183.97.xxx.35)

    자한당만 가만있어주면 금방 극복될거같네요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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