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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아이들 쇼핑카트 타는거 우한박쥐만큼 더러워요

극혐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20-01-29 10:43:14
오만가지 묻은 오만군데 다 다닌 신발 신은 발로 카트 안에서 귀염떨고 앉아있는거 보는 부모맘은 마냥 좋은가봐요.
가래를 뱉고 코를 풀어도 땅에 뱉지 공중에 뱉지 않잖아요.
엉덩이 들고 일보는 사람들 덕에 늘 질퍽한 공중화장실..
내가 내 카트 조심한다해도 다른 더러운 카트에 놓였던 물건이 올라간 계산대벨트에 올려놓으면 교차오염을 피할수가 없죠.
방금 마트에서 즈이식구들 살아보겠다고 마스크 종류별로 사면서 말만한 아이들 카트에서 놀고있는 집 보니 한심하네요.
IP : 223.38.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9 10:55 AM (221.154.xxx.186)

    어머, 우리동네엔 없는데, 사시는 동네가 후져서 그래요

  • 2. 음님?
    '20.1.29 11:06 AM (112.154.xxx.225)

    사시는 동네가 후지다니. 참나..
    말 참 이쁘게하네요...ㅜ

  • 3. ...
    '20.1.29 11:12 AM (58.79.xxx.167)

    성인 남자도 카트 안에 타고 있더라구요.
    뒤에서 여자는 밀고 있고

  • 4. 이뻐
    '20.1.29 11:13 AM (210.179.xxx.63) - 삭제된댓글

    코스트코 파는.쿠션.이불들 자기.아이들 카트에서 불편하다구 카트안에.마구 깔구 애들 태워 쇼핑한후 안사구 갑니다
    뭐라 하면 도끼눈들을 뜨고
    에휴 이상한 부모들도 많아요

  • 5. 이뻐
    '20.1.29 11:14 AM (210.179.xxx.63)

    한번 카트가 뒤집어져서 다쳐봐야 정신들을 차리지

  • 6. 첫 댓글녀야...
    '20.1.29 12:39 PM (180.70.xxx.31)

    너님이 그러는가 보네..
    발끈하는것 보니...

  • 7. 앗 그럴수도!!
    '20.1.29 2:57 PM (1.237.xxx.156)



    '20.1.29 10:55 AM (221.154.xxx.186)

    어머, 우리동네엔 없는데, 사시는 동네가 후져서 그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회비가 싸서 그런지 코스트코는 늘 바글바글하네요.
    어디 고급진 쇼핑플레이스 좀 공유합시다♡
    혼자 좋은 동네 살면 뭐해요 우리동네 사람들이 그동네 안간다는 보장도 없고.

  • 8. ..........
    '20.1.29 9:57 PM (222.118.xxx.106)

    맞는말도 밉살스럽고 도덕없게 하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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