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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 문센신청

자리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20-01-29 10:42:23
오늘부터 백화점 문화센터 신청기간인데 저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돌아기 봄학기 수업신청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듣는 애엄마가 단톡방에서 저보고 별나다고..그럼 집에만 있을거냐고 비아냥거리네요. 자기는 이번에 일주일에 두 강좌 들을거고 3월엔 코로나바이러스 잡힐거랍니다. 그렇게해서 애 어떻게 키울거냐고 히히거리는데.. 조심해서 과할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별난건가요?



IP : 175.223.xxx.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20.1.29 10:44 AM (223.39.xxx.16)

    그냥 봄되서 다른 문센 가세요.
    저 엄마 싫네요..성격 드러나네요.

  • 2. 애 키울때
    '20.1.29 10:48 AM (110.70.xxx.72)

    남의말에 휘둘리는 엄마는
    아이를 힘들게합니다

  • 3. ....
    '20.1.29 10:50 AM (112.152.xxx.40)

    돌때 문화센터 진짜 다 필요없고
    그나이에는 안아프게,안다치게 조심하는게 당연히 최우선이에요.
    아프면 자기가 책임져줄건가요,아파줄건가요..
    게다가 피해 준 것도 아니고 왜 뭐라 하는지..하등에 신경쓸 필요 없는 말이예요

  • 4. ..
    '20.1.29 10:51 AM (218.148.xxx.195)

    문센이라니 돌아기한테
    엄마들 콧바람 때메 다니는거잖아요
    어휴..

  • 5. ..
    '20.1.29 10:55 AM (175.213.xxx.27)

    남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내아이 안전 지키는 별난엄마가 되는 게 나아요

  • 6. 2222
    '20.1.29 10:56 AM (218.101.xxx.31)

    문센이라니 돌아기한테
    엄마들 콧바람 때메 다니는거잖아요
    어휴..

    태교여행도 그렇고 진짜 아기를 위하는게 뭔지 안다면 아이 핑계는 못대죠

  • 7. 문센은
    '20.1.29 10:57 AM (220.86.xxx.137)

    너무 어릴 땐 필요없어 보이던데...
    6세~7세가 딱 좋죠. 말귀도 알아듣고요.
    자기행동에 제어도 되고,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행복.

  • 8. ㅡㅡㅡ
    '20.1.29 10:58 AM (70.106.xxx.240)

    무조건 조심하세요
    가능성 1프로라도 나한테 닥치면 100프로에요

  • 9. ㅍㅎㅎㅎ
    '20.1.29 11:07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그 엄마말은 가볍게 무시하세요 돌쟁이아가 문센 따뜻한 봄에나 다닌다고 대꾸하시고 끝~

  • 10. ㅇㅇ
    '20.1.29 11:10 AM (221.154.xxx.186)

    강사스킬 배우고 엄마도 바람쐬고 그럼 좋은데
    위험한 시기이니 돌아기 조심하면좋죠.
    저도 82아니었음 위험한지 몰랐을거예요.
    다 내맘같진않으니 잊으세요.
    티브이를 잘안봐서요.

  • 11. ...
    '20.1.29 11:23 AM (175.223.xxx.174) - 삭제된댓글

    좀 유별나지만
    가는 사람은 가고 걱정되는 사람은 안가면 돼죠.
    그런걸로 고민하시네요.

  • 12. ㅡㅡ
    '20.1.29 11:40 AM (112.150.xxx.194)

    조심해서 나쁠거 없어요.
    그엄마 그만 만나세요.

  • 13. ditto
    '20.1.29 12:04 PM (220.81.xxx.38) - 삭제된댓글

    이번 기회에 상대방의 진면목을 보게 되었네요
    그 사람이랑 가깝게 지내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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