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증상 좀 봐주세요 힘들어요

미슥거림 조회수 : 6,239
작성일 : 2020-01-28 01:50:00
일년만에 딸 온다고
엄마가 너무 맛있는걸 많이 한겁니다
8시간 운전해서 도착하자마자
이틀 동안 정말 끊임없이 먹였어요 ..
제가 마른편이라 자꾸 더 먹이려 하는데
또 저는 힘들게 만들었을 엄마 정성에 꾸역꾸역
물론 맛있기도 했구요 ..

집에 돌아왔는데
어제 밤 부터 살짝씩 미슥거려요
매실 ,활명수 다 먹었는데 효과 없는것 같고
손 발이 차진 않아요
배가 아직 꽉 차 있는 느낌인데
화장실을 시원하게 못 간지 꽤 됐구요
오늘은 화장실 가긴 했는데
먹은걸 생각해보면 택 도 없어요 ..
미슥거려서 잠을 못자는 중인데
과식해서 그런걸까요???
IP : 211.109.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8 1:52 AM (211.215.xxx.56)

    변비 아닐까요?
    화장실 다녀오시면 괜찮아질 거예요.

  • 2. 체기
    '20.1.28 1:58 AM (125.180.xxx.155)

    과식으로 소화를
    제대로 못시킨듯 합니다
    체기있으면 미슥거리고
    땀도 나고 그러더군요
    소화제 드시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조금만 드셔보세요
    며칠동안은~

  • 3. ..
    '20.1.28 2:03 AM (123.176.xxx.211)

    체하신거면 응급실로 바로 가보세요. 병 키우심 안되요

  • 4. lala
    '20.1.28 2:06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어젯밤 부터 그러셨으면 오늘 좀 걷고 굶으시지 그랬어요
    먹고 탈 나는 것은 우선 위 ,장이 쉬어야 해요
    너무 기운 없으면 설탕물이나 꿀물 따뜻하게 드시고 걸으세요

  • 5. ㅇㅇ
    '20.1.28 2:28 AM (172.58.xxx.99)

    소화제 드셔 보세요.

  • 6. 따뜻한시선
    '20.1.28 2:59 AM (175.112.xxx.90)

    ㅎㅎㅎ 죄송해요
    첫댓글 보고 웃음이
    유제품 드시고 화장실 시원하게 한번 다녀오세요

  • 7. 급한대로
    '20.1.28 3:00 AM (182.226.xxx.131)

    훼스탈이나 정로환 드셔보세요

  • 8.
    '20.1.28 3:00 AM (120.142.xxx.209)

    따세요
    확실해요

  • 9. 명절에
    '20.1.28 4:03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기름 있는 육류 음식 많이 드셔서 그래요.
    단백질 소화시키려면 위청수 같은걸 먹어야 내려가더군요.

  • 10. ..
    '20.1.28 5:09 AM (175.119.xxx.68)

    편의점 가셔서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하나 사 와서 드세요
    뱃속이 부글부글하면서 신호가 올 거라예

  • 11. 체했네요
    '20.1.28 7:29 AM (121.190.xxx.146)

    병원하셔서 증상얘기하시고 처방받으세요.
    저도 오전에 가야함...

  • 12. ....
    '20.1.28 7:30 AM (122.60.xxx.23)

    과식.체했네요.

  • 13. 소화제드세요
    '20.1.28 7:53 AM (1.232.xxx.194)

    과식이죠
    저도 양이 줄어서 조금만 초과하면 속이 답답하고
    체한것같고 숨쉬기도 힘들어요

  • 14. dlfjs
    '20.1.28 12:18 PM (125.177.xxx.43)

    과식에 변비때문이죠

  • 15. 답글
    '20.1.28 10:26 PM (211.109.xxx.136)

    감사했습니다~
    많이 좋아졌어요
    그 올리고 저는 잤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628 맘카페에서 친구 구하는 사람들.. 11 ㅇㅇ 2020/02/18 7,691
1031627 똥먹는강아지ㅠㅠ 12 123 2020/02/18 2,167
1031626 文대통령,코로나19 맵 만든 이동훈군 특별히 칭찬하고 싶다 8 .... 2020/02/18 2,538
1031625 저도 영화 제목 하나만 찾아주세요. 9 궁금 2020/02/18 1,274
1031624 제 동생 만4살 아들이 희귀암판정을 오늘 받았어요 ㅠㅠ 102 roshim.. 2020/02/18 21,310
1031623 부동산 복비 언제부터 이렇게 높아진 건가요~ 16 .. 2020/02/18 3,702
1031622 예비1번 추합기다리던 엄마예요 37 고3엄마 2020/02/18 7,048
1031621 통3중스텐냄비는 금속류 재활용인가요? 7 아까비 2020/02/18 2,520
1031620 (도움절실) 재판하는 동안 녹취해도 되나요? 2 형사재판 2020/02/18 1,160
1031619 저도 25살인데 결혼하고 전업하고 싶네요.. 30 ㅇㅇ 2020/02/18 8,785
1031618 짜장 짜장.. 단어를 계속 보니 2 .. 2020/02/18 950
1031617 추합전화 기다린다고 올렸던 엄마에요^^ 28 eoin 2020/02/18 5,811
1031616 (질문)아는 중개사끼고 부동산거래 6 .. 2020/02/18 1,547
1031615 윤짜장 계엄문건건도 씹고있죠? 5 윤버럭 대노.. 2020/02/18 869
1031614 위 내시경 검사받은 40대 여성 숨져 33 ... 2020/02/18 22,593
1031613 우리집 현관문에 cctv를 달았는데 7 ㅇ ㅇ 2020/02/18 6,403
1031612 보고또보고 mbc on 에서 또 하네요. 1 .. 2020/02/18 1,053
1031611 요실금인가요?; 2 백세인생 2020/02/18 1,410
1031610 Yuji논문 공개되었네요~~ 11 .. 2020/02/17 4,457
1031609 미역국을 끓여야 하는데 국간장이 없어요 24 급질 2020/02/17 4,551
1031608 어울리는 립스틱 색상은 어떻게 찾나요? 12 mm 2020/02/17 4,697
1031607 초등 남아, 많이 무식한데요 7 oo 2020/02/17 2,554
1031606 제가 가르치는 5살 아이가 eggs와 x의 차이점을 묻네요 8 2020/02/17 3,476
1031605 냉장고 소비전력 30.9 vs 29.2 차이가 클까요?? 2 소비 2020/02/17 744
1031604 썸남중 벌써 둘이나.. 4 뭐지 2020/02/17 3,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