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대줘도 관광 가고 싶지 않은 나라
1. 남미
'20.1.26 5:14 PM (124.5.xxx.148)브라질도 그렇고 남미는 거의 그렇다고 봐야해요.
2. ..
'20.1.26 5:20 PM (175.113.xxx.252)길가다가 돈세는 행동 하면 ㅠㅠ 그리고 보니까 진짜 우리나라에서는 옆사람이 길가다가 지갑 꺼내서 돈세거나 말거나 아무생각없이 그냥 가던길 그냥가잖아요
3. 그러니까
'20.1.26 5:22 PM (222.110.xxx.248)해외에서 오는 사람 이민 받을 때 국가수준도 좀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4. ..
'20.1.26 5:27 P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저도 우리나라가 너무 좋아요..
우리나라 곳곳 여행 다니고파요..5. 저도
'20.1.26 5:31 PM (49.175.xxx.250)중국, 인도
공짜로 여행 시켜준대도 싫어요.6. 절대공감요!
'20.1.26 5:33 PM (175.211.xxx.106)저런 이유들로 가보지도 않았고 저 역시 돈 대줘도 갈 생각 전혀 없네요.
7. ...
'20.1.26 5:44 PM (211.202.xxx.80) - 삭제된댓글미국인 포함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길 걷다가 희한한 경험했다고 인터뷰했죠.
어떤 사람들 뒤를 같은 길 가느라 계속 따라가게 됐는데
앞에 건든 사람들이 전혀 '뒤를' 안 돌아본다는 거에요.
우리로서는 그게 무슨 문젠가 싶었는데
그 나라에서는 걸으면서 누가 뒤를 계속 따라오지 않나 돌아본다는 거에요.
항상 그게 생활화 되어있어서 긴장한다고..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가 뒤를 따라 걸어도 도둑일 거란 생각 자체를 안해서
경계를 안한다고요.
스트리스 스마트라고 부르던데, 길거리에서 핸드폰 꺼내듣고 걷거나, 카메라 들고 막 돌아다니거나
지갑 들고 다니는 것들..
길에 노점상들이 물건 늘어놓고 자리 비우고 화장실 가는 행동들 보며 충격받았다고.
남미에서 온 축구선수는, 아침에 훈련장에 가는데 초등생이 혼자 가방메고 학교가는 거 보고
기겁해서 애를 '경호'해서 학교까지 지켜줬대요.
근데 학교 도착하니 그런 애들이 바글바글...
훈련장 도착해서 지각했다고 감독 코치에게 혼났는데, 이래서 늦었다고 해도 아무도 안 믿더라며.
그 나라에서 어린애가 혼자 학교 가는 건 애를 부모가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래요.
납치가 일상화된 나라라.8. 지금
'20.1.26 5:56 PM (211.194.xxx.10)일본이지요 쪽바리 나라
9. 뭐래니
'20.1.26 6:46 PM (179.208.xxx.120) - 삭제된댓글남미 사는데 모임하고 새벽에 들어왔구만...
10. 뭐래니
'20.1.26 6:50 PM (179.208.xxx.120)글도 댓글도 ㅋㅋ왜이러니 아줌마들
11. 민폐국
'20.1.26 8:23 PM (116.45.xxx.45)일본과 중국
이슬람 국가
그리고 위생 제로 동남아는
정말 돈 얹어준다 해도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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