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것도 받을 것도 없는 시가 어떤가요?
넉넉친 않아도 노후는 알아서 보내고
비교적 건강
감정적 부담 없어요
근데 소소히.보태주진 않아요
명절에 가면 차례는 지내죠
전은 부쳐요
남자도 하긴 하지만
대신 생신 제사는 꼭 안가요
이 경우 시가 도움 받는 경우를 부러워하는 건
나쁨 건가요? 그래도 인지상정인가요?
1. ...
'20.1.26 5:06 PM (118.221.xxx.195)원래 인간은 욕심이 끝이 없죠. 친정에다가 재산 좀 챙겨달라고 욕심내세요들.
2. .....
'20.1.26 5:06 PM (210.0.xxx.31)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줄 것도 받을 것도 없는 관계만큼 마음 편한 관계도 없네요
나의 평화를 잡아먹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욕심입니다3. 6769
'20.1.26 5:08 PM (211.179.xxx.129)생신 제사도 안 가도 되고 노후도 되있고 감정적으로 힘들게 안 하는 시가면 아예 부담이 안 되는데
뭘 더 바라세요.
좀 보태준다고 피곤하게 갑질하는 시가 보다 낫네요.4. .....
'20.1.26 5:08 PM (175.223.xxx.131)소소히 보태주길 왜 시가에 바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5. 나는나
'20.1.26 5:09 PM (39.118.xxx.220)감정적 경제적 부담없으면 복이라고 생각해야합니다.
6. 주지도
'20.1.26 5:10 PM (223.33.xxx.30)않을 정도면 그나마 괜찮죠..
7. 거기서
'20.1.26 5:11 PM (218.154.xxx.188)더 바라면 욕심인거죠
뭘 더 바래요?
감사하며 삽시다8. 음
'20.1.26 5:11 PM (106.102.xxx.20)여태 키워주고도 노후대비 되있으면 고마운거고
보태주시면 더고마운겁니다.
부러울수는 있겠지만 거기까지만.
솔직히 부모들도 조건좋고 호강시켜주는
다른 자식들 부러워해요~~9. ᆢ
'20.1.26 5:14 PM (121.167.xxx.120)받으려면 먼저 시부모에게 그만큼 해야 해요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시간적이든 원글님이 투자해야 결과물이 있어요
감나무 맡에서 기다려도 저절로 감이 내 입속으로 안 떨어져요10. 무슨
'20.1.26 5:16 PM (116.44.xxx.84)거지도 아니고 원글네 힘으로 사세요.
소소한 거라도 왜 바래요?11. 이런
'20.1.26 5:18 PM (116.44.xxx.84)인간들은 결혼이란 거 안했으면.....
욕심만 목구멍까지 차 있는 거 같음.12. . .
'20.1.26 5:22 PM (203.170.xxx.178)뭘 바래요
원들은 시집에서 본인들꺼 뜯어가려면 좋겠어요?13. ..
'20.1.26 5:26 PM (39.7.xxx.167)받을거없어도 전부치고 설겆이하잖아요
그러니 별로죠
조금이라도 받고시작해야 자괴감 안느낍니다.14. ....
'20.1.26 5:30 PM (59.27.xxx.235) - 삭제된댓글개인적으로 이상적인 시가의 모습이예요. 주고 받는데 대한 부담 없고 감정적으로도 편하게 해준다면 뭐 바랄거 없네요
15. ..
'20.1.26 5:32 PM (112.164.xxx.31)참 싫다!! 이런 천박한 글.
부끄러운 줄모르고 이런 글 쓰는 원글에 동조하는 댓글에 민망함은 나 몫인가.16. 거지근성
'20.1.26 5:45 PM (211.208.xxx.11)무슨 거지 근성도 아니고 친정은 어떤데요? 친정 역시 줄것도 받을것도 없나요?
17. . . .
'20.1.26 5:49 PM (116.121.xxx.161)거지인가?
18. 뭐냐
'20.1.26 5:49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이 거지 근성은!
진짜 창피한줄 모르는 천박함이라니!!19. ...
'20.1.26 5:54 PM (175.113.xxx.252)이런글 보면 바리바리 사들고 시댁에 오는 우리 올케는 뭔가 싶어요.... 우리 아버지가 딱 그런 케이스인데....
그대신 아들 능력은 장난아니게 좋아서 경제적으로는 여유있게사는편이예요..본인들 경제적으로여유있으니 더 잘챙겨주는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남편이 능력있지 시댁이 능력있냐..?? 그런생각할수도 있는거니까요..20. 친정은요?
'20.1.26 5:54 PM (124.62.xxx.214)소소히 보태 주시는가요?
21. ..
'20.1.26 6:18 PM (223.39.xxx.68)남편도 처가에서 보태주길 바라시겠죠?
매일 처가에서 돈안주시나 기다리고 뭔거
섭섭해하면서요?22. ..
'20.1.26 6:22 PM (175.117.xxx.158)시댁은 뭘 뜯어갈것없나ᆢ사위는 친청에 뭐 뜯어갈것없나ᆢ배틀하면서 윈윈 헐 ᆢ
23. 좋죠
'20.1.26 6:34 PM (211.248.xxx.49)주지도 바라지도 않고 감정적 스트레스 없고
주지도 않으면서 남들하는만큼 바라고
스트레스 주는 시가가 많아서 문제고 이 난리죠24. ...
'20.1.26 6:41 PM (175.119.xxx.134)제일 바라는 삶
안주고안받고...
재산 주면 대신 다른 무엇인가를 바라게 된다는.
인간 심리가 그래요25. ㅇㅇ
'20.1.26 6:43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아시잖아요
준거 없이도 대접받고 부리기만 하는 시집도 많다는거...26. ...
'20.1.26 6:49 PM (203.236.xxx.226)욕심이죠. 그리고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준 게 없으면 미안해 하시지만 준 게 많을수록 바라신답니다. 그게 인지상정.
27. 참나
'20.1.26 7:04 PM (125.184.xxx.67)우리나라 사람들 사고방식 왜 이래요?
나 남편이랑 결혼했지 시부모님과 결혼하지 않았어요.
그 분들 돈이 있든, 없든 나와 무슨 상관이죠?28. ..
'20.1.26 7:06 PM (49.170.xxx.24)고마운거죠. 뭘바라시는지?
29. ..
'20.1.26 7:45 PM (221.146.xxx.236)시부모가 돈있는지없는지 상관있죠
없으면 노후에 손벌리게되니 최악의 시짜임..
시부모 재산얼마있는지 확인하고 결혼해야되요30. —
'20.1.26 8:40 PM (125.143.xxx.239)우리 시댁 시골에서 농사 지으시는데
그 땅 논 밭 다 팔아봐야 몇억이나 나온다고
말만하면 다 아들주네 어쩌네
그래서 저는 대놓고
어머니 아버지~ 저는 그 재산 바라지 않아요
잘 쓰시고 잘 누리며 사세요
그 돈 탐났으면 저 이 고생하며 안삽니다
남편에게도 말했죠
어차피 그럴일 없겠지만
내가 지금 고생해서 다지고 있는 발판에
우리 친정이든 시댁이든 발 올리게 할 생각없다고요,
어려운 날 힘든 시련 많았지만 둘이 이악물고
손 한번 안벌리고 삽니다 훗날 절대 저도 손 안내밀거고요,31. wii
'20.1.26 8:54 P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당신이 더 버세요.꼭 자식 보태줄 만큼 버세요.
32. 처음부터
'20.1.26 9:35 PM (124.53.xxx.142)부잣집 아들을 고르시지..
33. 세월
'20.1.27 10:40 AM (211.196.xxx.123)세월이 흘러 본인이 부모 입장되어봐야 부모속을 알겠죠.
가난한 부모도 자식한테는 부잣집 부모처럼 자식한테 주고 싶어합니다.
가난이 죄라고 하죠.
님도 부모가 되어 자식한테 이런소리 들을수 있어요.
그때 부모 입장을 이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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